금두 | TIBIU

박아, 용!
금나래,설윤영,금두 · 浪漫奇幻漫画连载1) 드래곤이 사랑한 여왕.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카리스마남 #초월적존재 #씬중심 “나를 기쁘게 하는 자에게 원하는 모든 것을 내리겠노라.” 모든 것을 가진 로위나 여왕의 삶은 허무했다. 아무도 그녀를 기쁘게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밤, 드래곤 한 마리가 로위나의 침실 창문을 은밀히 넘었다. “즐겁게 해 주면 원하는 것을 준다며.” 부드러운 천이 로위나의 눈을 가렸다. “이게 무슨……!” “쉬이.” 로위나가 묶인 천을 풀어내려 했으나 커다란 손이 부드럽게 그녀의 행동을 저지했다. “네게 즐거움을 줄게, 로위나. 밤은 이제 시작이야.” 야살스럽고 짖궂게 말하는 이 드래곤이 로위나의 주변을 맴돌던 옆 제국, 카지 자 황제와 닮아 보이는 건 착각일까. 끝나지 않는 즐거운 밤이 시작됐다. 2) 래카샤의 하인 #서양물 #왕족/귀족 #몸정>맘정 #조신절륜남 #소유욕 한 번도 제대로 된 쾌락을 느껴 보지 못한 래카샤. 그녀는 전쟁에서 돌아온 뒤, 저택에서 낯설고 집요한 시선을 느낀다. 그 시선의 시작점에는 하인 아일이 있다. 금속처럼 옅은 광택이 도는 하얀 머리카락. 어두운 피부에 박힌 눈동자는 자멸할 별처럼 빛나며 레카샤의 호기심을 끈다. ‘저건 눈빛만큼의 값어치를 하려나?’ 난생처음 만족스러운 밤을 보낸 래카샤는 하인 아일을 더 가까이에 두고, 하인답지 않은 오만한 태도를 보며 수상함을 느끼지만 “제가 입맛에 맞으시나 봅니다, 주인님.” “다리를 더 벌려 주십시오.” 오직 래카샤만을 원하는 아일을 놓을 수 없게 된다. “네가 무엇이든, 내 하인으로 있어. 내 것으로 있는 동안은 아무런 의심 없이 너를 예뻐해 줄 테니까.” 3) 곤(袞)을 두른 용 #동양풍 #궁정로맨스 #초월적존재 #자보드립 #첫사랑 대제국 진한의 황제 금휘. 영원불멸을 사는 존재인 그에겐 세상의 모든 것이 유희에 불과하다. 그의 단 하나뿐인 반려가 인간의 배를 빌려 태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슬슬 인간들의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던 찰나 나타난 반려의 존재는 금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금휘는 운명을 믿지 않았다. 저는 다른 용들과 달리 반려에게 빠져들지 않을 수 있다 호언장담하며 반려를 만나러 가지만, “하윽, 아……. 아, 금, 금휘, 금휘!” “어디 한번 저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 줘 보자꾸나. 란월, 네가 누구의 것인지 말이다. 더 크게 소리를 지르거라. 저들뿐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이라면 모두가 빠짐없이 들을 수 있을 만큼.” 빈틈없이 조여든 점막에 휘감겨 완전히 파묻힌 남근이 한 번 크게 꿈틀하더니 기묘한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안 그래도 두툼한 성기가 란월의 배 속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더니 각자 크기를 키웠다. 질벽을 터뜨리기라도 하겠다는 듯 부피를 늘린 기둥은 이내 조그만 구멍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아무래도 처음의 다짐과 달리 고귀한 용은 제 반려에게 제대로 빠져들어 버린 듯하다.
18+선배 없는 침대에서 XX하다가
금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음침한 대학생, 여름. 여러모로 완벽한 선배 ‘시우’가 위험에 처한 그녀를 도와준 순간, 지독한 짝사랑이 시작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다친 여름을 자취방으로 데려간 시우.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남은 여름은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아앙, 선배, 흐앗, 아, 시우 선배……!” “여름아. 내 베개로 뭐 하는 거야?” 돌아온 시우가 그 장면을 목격하고 마는데……. * “자위해 봐.” “네, 네?” “내 베개 끌어안고 하던 것처럼. 자위해 보라고.” 여름의 온몸이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벌겋게 익은 목덜미를 베어 물자 여름이 화들짝 놀라 몸을 떨었다. 벌어진 구멍이 움찔거리며 점도 높은 액체를 뚝 뚝 흘렸다. 시우는 거울을 통해 그 모습을 핥듯이 바라보며 속삭였다. “뭐든 하겠다며?” 낮은 목소리에 흥분한 여름은 저도 모르게 떨리는 숨을 내쉬었다. 파르르 떨리는 어깨를 장난치듯 깨물며 시우가 낮은 목소리로 속삭여 왔다. “아니면 내가 해 줘?” 여름의 눈이 몽롱하게 풀렸다. 항상 상상만 하던 일이 현실로 일어나다니. 저 길고, 곧고, 깨끗하고, 예쁜 손으로 내 구멍을 쑤셔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