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스는 꿀렁 | TIBIU
18+최면교육당하는 공주님♥ 공주의 의무 편
S스는 꿀렁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판 #서양풍 #판타지물 #최면물 #금단의관계 #왕족/귀족 #유사근친 #다인플 #강압적 관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음란해진 의무를 수행해야 하는 공주님♥ 제국의 황녀, 베아트리체는 황후가 죽기 전 입양한 아이로 황가의 피가 이어지지 않았다. 그런 사유로 황녀의 의무에 더욱 최선을 다했는데…. *** “잘했다. 그게 바로, 공주의 의무지. 혈통 좋은 씨를 받아서 아이를 낳아야지.” “네…. 네에…. 오라버니.” “너 같은 천한 핏줄로는 꿈에도 꾸지 못할 그런 씨를 말이야.” “네….” 베아트리체는 멍하고 나른한 목소리로 답했다. 아직 쾌감에 몸이 절어서 제대로 된 사고를 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하나는 확실했다. 오라버니의 말은 무조건 옳다는 것. “그러니, 네가 씨를 흘리지 않도록, 이걸 끼워둘까.” *남주/ 샤모스 알켄타 알켄타 제국의 황태자. 의붓동생인 베아트리체에게 최면을 걸어 길들이고 있다. *여주/ 베아트리체 알켄타 지고한 황녀님. 의붓오라버니 샤모스가 최면을 걸어 점점 음란해지고 있다.
18+젖소 BJ 축유XX
S스는 꿀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가상현실물 #게임빙의물 #수인 #하드코어 #강압적 관계 #모유플 #더티토크 큰일이다. 농장 게임의 ‘젖소 수인’으로 빙의한 이후 아침 루틴처럼 젖을 짰는데. ‘어라?’ 젖이…. 나오지 않는다. [만약 파산을 하게 된다면…. 당신은 신체의 권한을 잃게 됩니다!] [당신의 신체 권한은 수인 연구 협회에 위임됩니다!] 착유 방송으로 돈을 벌어서 빚을 갚지 못하면 파산이야! *** “오, 오빠, 아으응! 오빠들, 젖소…. 젖이 안 나와서어, 으흑!” 그러자 채팅창은 난리가 났다. [뭐야, 시발. 우리 젖소 젖이 매말랐어?] [미친. 젖소야. 내가 빨아줄까?] [ㅋㅋㅋㅋㅋㅋ니가 빤다고 되겠냐. 씨발 나부터 빤다.] 채련이 숨을 잠시 몰아쉬었다가 다시 말을 이었다. “그, 그래서…. 아응! 젖소, 겨, 결혼해요…. 결혼해서, 서방님 좆 받아서…. 으응! 다시 젖 나오게 하려구, 으응!” 젖소의 젖이 매말랐을 때 벌어지는 음란한 방송 시작♥
18+폭군이 아끼는 인간 젖병
S스는 꿀렁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하드코어 #모유플 #더티토크 #강압적관계 “아읏!” 여자의 젖을 빨던 남자가 손을 들어 올려 오른쪽 젖가슴을 사정없이 내리쳤다. 짜악! “히극!” 젖가슴이 뭉개지면서 뽀얗고 하얀 속살에 벌건 손자국이 남았다. 그런데 이상한 건, 남자가 오른쪽 젖가슴을 내려칠 때 솟아오른 젖꼭지에서 모유가 주르륵 흘러내렸다는 것이었다. “허리. 똑바로 펴라고 했는데. 내가 젖을 빠는 동안 자세가 흐트러지지 말라고 하지 않았나.” “네, 흣! 네에-.” 여자가 훌쩍이며 다시 어깨를 폈다. 눈앞의 남자는, 제 나라를 짓밟은 제국의 황제 칼리드 에스테반이었다. “넌, 내 인간 젖병이라고.” **** “이 알량한 왕국을 태워 없애고 시체 더미 위에서 왕관을 지킬 것인지, 아니면 내 타는 목마름을 해결하게 하든지.” 칼리드가 성큼성큼 걸어가 구석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벨리카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올렸다. “제, 제가…. 갈게요.” “벨리카!” “그러니까, 제, 제발….” 벨리카가 치맛자락을 꽉 잡고 고개를 차마 들지 못하고 더듬더듬 말을 내뱉었다. 눈앞에 있는 황제가 너무나 무서웠다. 왜 자신을 달라고 하는지, 왜 자신을 원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벨리카가 할 수 있는 말은 정해져 있었다. 칼리드 에스테반 황제는 이미 여러 국가를 멸망시켰다. 그래서 벨리카는 제가 어떤 처지가 될지도 모르는 채로 칼리드에게 애원했다. 그렇게, 잔인한 황제 칼리드의 갈증을 가라앉힐 인간 젖병이 된 벨리카 왕녀의 이야기♥
18+전남친의 아버지, 그리고 내 알파
S스는 꿀렁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오늘은 말 그대로 재수 옴 붙은 날이었다. 온종일 감기 몸살에라도 걸린 듯 상태가 좋지 않았고 4년 만난 남친은 알파로 발현했다며 이별을 통보했다. 게다가 더러운 취객이 성희롱을 하기까지. 거기에서 끝났으면 좋았으련만. 베타인 줄로만 알았던 자신이 마침내, 발현을 해버렸다. 극우성 알파인 전남친의 아버지 앞에서. 현아의 첫 히트 사이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