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作者档案
갱화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갱화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18+
애새끼 [e북]
갱화 · 现代背景 · 重逢
漫画连载
대학 합격자 발표일. 강윤재가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한 대상은 노들이었다. “네가 그랬잖아. 너랑 같은 대학 붙으면 만나 주겠다고.” “응? 내가 그랬었나.” 그야 당연히 거짓말이지. 좋은 머리를 가지고 태어나서, 늘 기대에 어긋나기만 하는 강윤재를 꾀어내기 위한. “미안하지만 나는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어디서 그런 구닥다리 대사를 치고 있어.” 거절은 거절한다. 끈질기게 이어진 개수작의 결과는. “까짓것, 하자. 어차피 나도 남자랑 잔 지 꽤 오래됐거든.” 단순한 파트너. 마음을 주지 않아도 되는 가벼운 관계. 그래서 시작하는 것도, 끝을 내는 것도 부담이 전혀 없는. 그러나 그때는 미처 몰랐다. 쉽게 내린 그날의 결정이, 쉬이 끊어 내지 못할 관계의 단초가 될 줄은. * 윤재가 노들이 입고 있는 얇은 스웨터 밑으로 손을 들이밀었다. 차가운 피부 감촉이 스멀스멀 허리선을 타고 올라왔고, 브래지어를 걷어 내더니 안쪽의 살을 부드럽게 감싸 쥐었다. “선생님. 오늘 공부할 건 뭐예요?” “자, 잠깐. 흐읏……!” 가슴을 감싸 쥐고 있던 손바닥을 위아래로 문지르자 유두가 밀리며 금방 꼿꼿하게 섰다. 이를 윤재가 엄지로 툭 튕기자 노들의 몸이 감전된 듯 부르르 떨렸다. “잠깐만……!” 당황한 노들이 허둥지둥 스웨터를 잡아 다시 내리려는 사이, 윤재는 노들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잡아 그대로 쭉 내렸다. “오늘처럼 미친 듯이 공부하고 싶은 건 또 처음이네. 자, 오늘 공부 시작해 보죠. 선생님.”
漫画
갱화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