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하드코어 농장 단편선
농마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더티토크, 강압적·폭력적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컷 수인을 키우는 농장을 운영하는 박주인. 그는 수인들을 무척이나 아끼지만, 강압적으로 착정하는 스타일이라 수인들은 박주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으앙 시러, 시러어! 유정란은 만들면 배가 이상하단 말야!” “흐… 흐윽. 흡. 그, 그러엄… 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씨물 싸줄 거야?” “나, 나쁜 새끼야. 구멍이 안 닫히면! 어떻게 해!”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만족스러워하는 듯한데…. 농장주인 박주인과 직원 난호가 농장의 각종 수인들에게 여러 가지 액체를 짜내는 이야기. * 잠시 자짓물을 쏟아내고 수그러들었던 주인의 자지가 다시 윤계의 배 안에서 부피를 키우며 부풀어오기 시작했다. 피가 몰리며 자지는 마치 불몽둥이처럼 뜨겁게 달아올랐고, 그것이 윤계의 가장 기분 좋은 곳을 문질문질 문질러대자 윤계가 자지러질 듯이 엉덩이를 비틀며 끙끙댔다. “흐으, 흐으응….” 그 모습이 보기 좋은지 주인이 더 느릿느릿하게 윤계가 제일 느껴 자지러지는 곳을 제 자지로 슬슬 문질러 윤계가 반쯤 돌게 했다. “흐아아아, 흥, 흐에.” “어때. 씹걸레 자지새끼의 자지는.” 그러나 이미 주인의 목소리는 윤계에게 닿지 않았다. 윤계는 입을 헤벌린 채 그저 주인의 자지가 들어오는 것에 맞춰 엉덩이를 잘게 흔들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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