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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신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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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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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신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더한 나쁜 짓
그레이트신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내가 시작하고 끝낸 첫사랑과 뜻하지 않게 8년 만에 재회했다. 그를 마주한 순간 겨울잠을 자듯 가라앉아있던 감정들이 뒤엉켜 깨어났다. 난 정말 너를 아주 많이 그리워한 거 같다. 나의 그리움이 미련하게도 그를 욕심내 본다. “나 돈 필요해.” “쉽네.” “어?” “너 쉽다고. 돈이면 다 되잖아. 예전에도 지금도” *** 나는 그를 온몸에 새기고 싶은데, 그는 나에게 복수하고 싶어졌나 보다. 아니면 나를 성욕 배출을 위한 도구로만 생각하던지. “구멍가게에서도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하면서 인사하는 거 몰라?” 상처받을까 내 마음이 현실을 외면한다. 내게 주어진 한 달만 널 욕심 낼 수 있다면. “뭔가 오해를 한 거 같은데. 내가 말했지. 넌 구멍가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漫画
내가 배신한 남편이 집착한다
그레이트신 · 浪漫奇幻 · 重生
漫画连载
오직 돈 때문에 움직이는 라파 용병단. 그들을 이끄는 남자. 성도 없는 평민. 아리아나는 랜스가 작위를 위해서 저와 결혼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랜스를 독살한 후, 아리아나는 가문 내의 배신자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다. 과거로 돌아온 그녀는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기로 하는데……. “난 혼인을 무효로 만들 생각이 없어요.” 랜스와의 결혼을 유지하며 아버지와 저를 죽였던 범인을 밝혀내는 것. 그런 아리아나를 지켜보는 랜스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다. “당신에게 좋은 남편이 되겠다고 맹세하겠습니다.” 랜스가 아리아나의 허벅지를 잡아당겼다. 쿠퍼액이 뚝뚝 떨어지는 좆이 그녀의 음부를 노크하듯 툭툭 스치고 지나갔다. “흣, 하아, 으흑.” “하응! 나, 날 지켜준다고 약속해요.” “당신을 평생 지켜드리겠습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