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연 | TIBIU

새벽 2시의 악마
이성연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5대 독자이며, 이원재단의 유일한 후계자인 이서원. 오늘은 그의 스물한 번째 생일……. 그녀의 액받이 삶이 끝나는 날이고, 그에게 저를 온전히 내놓겠다 약속한 날이었다. 그러니 이제 그는 어느 때보다 더 짙고 노골적으로 저를 탐해 올 것이다. 소아는 마지막까지 섹스토이로서의 제 본분을 잊지 않으려 했다. 퇴폐적인 그의 모습은 미치게 섹시했다. 그녀는 건방진 여자가 되어, 입안에 든 그의 것을 혀로 주룩주룩 음란하게 핥아갔다. 제 혀에 찰싹 달라붙는 감촉이란……. 하아…… 이렇게 음란한 맛은 세상에 없을 것 같았다. 입안에서 그의 것이 탱탱해졌다. 방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가 갑자기 사정 직전의 물건을 제 입에서 쑤욱 꺼냈다. 아, 눈앞에서 흔들리는 그 거대함은 정말이지 무서웠다.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자궁 아래가 조여졌다. 하아……. “아!” 그가 온통 제 것을 빠느라 점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입술을 짓이기며 덮쳤다. 무방비한 그녀의 입안으로 밀려든 그의 혀가 여린 혀를 뜯어 먹을 듯 삼키더니 잔인하게 빨아들였다. 아, 그 무자비함이란. 그는 인정사정 봐주지 않았다. 마치 폭도처럼 삼키고 무참히 흡입했다. 아! 그녀의 혀뿌리가 뽑힐 정도로 짐승처럼 빨고 또 빨았다. 너무도 위험한 욕망이었다. 그는 터질 듯 폭발 직전의, 화산이었다. 마지막 밤, 디데이의 특별한 밤은 이제 시작이었다.
스물둘의 황홀경
이성연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백치 소리를 듣지만 나름 철벽녀인 금원대 3학년 주달아. 만난 지 하루도 안 된 그와 이런, 대담한 전개라니! 상처를 치료한다고 온몸을 혀로 핥으며 고문하는 이 남자. 아아, 그는 독보다 치명적인, 정말 너무나도 해롭고 해로운 남자였다. 그가 일부러 이러는 것 같지는 않지만, 이게 관능적 능욕이라면 이런 능욕은 수없이 당해보고 싶다는, 미친……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가 또 가슴을 젖꼭지만 남겨 둔 채 유선의 분홍 선까지만 핥아 올렸다. 그녀는 그의 혀 놀림에 애가 탔다. 그가 그 예쁜 얼굴을, 그 섹시한 입술과 혀로 제 젖가슴을 빨고 핥고 뭉개지도록 먹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 뿐이었다. 금세라도 터질 듯 발기한 제 젖꼭지를 아프게 씹을 것 같던 그의 이가 다시 아래로 내려갔다. 그의 순진한 고문은 무서웠다. 1센티만 혀를 치키면 젖꼭지를 핥을 텐데 딱, 거기서 혀를 멈췄다. 그녀는 미칠 지경이었다. 제가 그에게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렇듯 혹독한 고문을 하는지, 내심 원망스럽기까지 했다. 그렇다고 처녀의 몸으로 핥아 달라, 빨아 달라 애원할 수는 없지 않나. 이렇듯 괴로움에 죽어가더라도 차마 그런 건 할 수가 없었다. “하아, 하아.” 그녀의 신음을 잘못 이해한 그가 불쑥 고개를 들었다. “괜찮소? 어디가 또 아픈 것이오?” 욕망을 참느라 식은땀을 줄줄 흘리는 달아를 오해한 그가 얄밉게도 물었다. 그런 독한 짓을 당신이 내 가슴에 해대는데 괜찮겠어요? 라는 말이 나오는 걸 꾹 참았다. 아, 미쳤어. 주달아. 정말 음란 마귀가 제대로 씌었구나.
대표님 조련사
이성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2부 연작 내 스물여섯을 반짝반짝 빛내 주고 있는 잘난 남자, 강결. 그는 정말 악마 같은 남자였다. 섹시하고 아주 못된……. 그의 섹스 테크닉은 매회, 매일을 거듭할수록 음란 레벨을 경신했다. 반전 또한 기가 막혔다. 내일은 어떤 섹스를 할지 예측조차 할 수 없었다. 그는 그 잔인한 테크닉으로 나를 완벽히 길들이려 한다. 나를 이렇게! 욕구불만으로 만드는 것이 요즘 그가 하는 잔인한 놀이였다. 그의 눈동자가 애욕으로 뿌예진 내 눈동자를 보며 잔인한 빛을 발했다. 그러더니 나를 완전히 희롱하듯, 미칠 것처럼 천천히 거물을 빼내기 시작했다. 나는 내 질 안의 주름 하나하나를 느릿느릿 훑고 나가는 그 감질 나는 감각을…… 낱낱하게 느껴야 했다. 아아…… 애가 탔다. 애가 타 참을 수가 없었다. 빠져나가다 쿵 치고, 빠져나가다 쿵 치는 그의 능란한 피스톤질로 나는 쾌락의 능선을 가파르게 타고 올라갔다. 나는 내가 곧 절정에 닿을 거라는 걸 알았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그의 그 관능적 삽입이 가속을 잃고 느릿해졌다. 내 몸에서 일부가 빠져나간 그의 움직임은 결코 빠르지 않았다. 거기에 한술 더 떠, 다시 내게로 들어오는 시간이 백년은 걸리는 느낌이었다. 하아……. 절정에 가까워진 내 몸은 그의 느릿한 섹스에 안달이 나 미칠 지경이 됐다. 나는 묶인 팔로 그의 목을 안고 두 다리로 그의 허리를 휘감아 내게로 당겼다. 하지만 그의 악마 같은 괴롭힘은 계속됐다. 아, 그는 정말 잔인한 포식자였다. 나는 아무래도 미친 모양이다. 이런데도 심장이 미친 듯이 뛰는 걸 보면.- R18封面已屏蔽
성인식[무삭제판]
이성연 · 现代背景 · 甜宠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저를 안겠다는 그를 따라온 것은, 무언의 수긍이었다. 제게 남겨진 문제는 그대로였지만 오늘 밤, 그리움이 극한으로 몰린 오늘 밤만은 그라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앞에 굴복하고 싶었다. 여린 혀를 잡아채 뿌리까지 비틀던 그의 혀가 너무도 대담하고 또 잔혹하게 그것을 빨았다. 노골적이고 원시적 행위에 그녀는 숨이 멎었다. 하아! 그건 굶주림이었다. 허기지고 끈끈하고 지독한, 격렬한 갈구. 아아,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내가 얼마나 오래, 이 순간을 기다렸는지 너는 모를 거야.” 무섭도록 진지한 그의 토로는 뜨거운 응어리를 뱉듯 이어졌다. “수천 번, 아니 수만 번. 셀 수 없을 정도로 널 안았어. 네가 알면 금방이라도 달아날 정도로 음란한 짓을 네 몸에 했어. 아름다운 널 이렇게 발가벗기고.” “서, 선배…….” “내 상상 속의 넌 미치게 아름다웠어.” 저를 보는 그의 눈동자가 정염으로 들끓었다. 아아, 미칠 듯이 섹시했다. 그는 유일무이한 관능의 피조물이었다. 그는 끝없는 유혹이요, 찬란한 빛인 동시에 암흑과 같은 어둠이었다. 검붉은 피였다.
18+사장님 사장님[외전증보판]
이성연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아…… 이 남자. 술에 젖은 내 혀를 제 혀로 감아 빨면서 얼굴을 정확한 각도로 돌리는 테크닉은 정말이지, 아찔했다. 이 남자는 키스도 급이 다르게 했다. 강하고 관능적이면서도 철저히 여자를 소유하는 그런 느낌. 이런 키스는 처음이었다. 주연도 스쳐간 수많은 여자들과 상당한 섹스 경험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남자처럼 한 번의 키스로 그의 발밑에 무너지고 싶어 안달 나게는 못했다. 나는 그의 목에 힘껏 매달려 탐욕밖에 없는 여자처럼 그의 입술을 삼키고 빨며 키스를 되돌렸다. 나는 이 섹시한 남자에게 더, 더 많은 걸 원했다. 그 입술과 달콤한 혀로 내 몸 구석구석을 핥으며 흠뻑 적셔 주길 원했다. 세상에! 나도 몰랐던 되바라진 내가 튀어나왔다. 욕구불만에 미친 여자를 끌어내 내 앞에 던져 놓았다. 미쳤어, 유주은! 욕구불만으로 똘똘 뭉쳐 있던 내 안의 욕망이 끝없이 나를 종용했다. 그래, 그래. 차라리 섹스를 해, 연애는 상처만 줬잖아. 뭐 어때, 변해 보라고! 아…… 미쳤지만, 난 오늘밤 그를 원했다. 내 안에 요부가 미친 듯이 허리를 저으면서 핑크빛 주름살을 헤집는 그의 손가락을 힘껏 물었다. “하…… 너.”
대표님 잔혹사
이성연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요망한 여자를 만났다. 내 인생에 일보다 여자가 우선한 적은 없었다. 고은설. 그녀는 어제보다 오늘 더 예쁘고, 어제보다 오늘 더 날 굶주리게 했다. 내 품안에서 하늘거리는 그녀는 무시무시한 폭탄이었다. 그녀의 향기는 어떤 페로몬보다 나를 자극했다. 그녀의 눈은 순진하면서 도발적이었고, 코는 앙증맞고 입술은……. “젠장.” 상상만으로도 아랫도리가 터질 것처럼 응집됐다. 그 입술을 누르고 혀를 잡아채 빨았어야 했다. 나는 차에서도 십 대처럼 부풀어 올라 불편한 바지를 참아 내야 했다. 몹쓸 여자가 나를 정말 제대로 코너에 몰아넣었다. 아…… 터질 것 같은 내 살가죽에 달라붙는 환상적인 그녀의 속살 맛은 나를 절대로 참을 수 없게 했다. 아무래도 정말, 정말 잘못 걸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