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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진 | TIBIU
作者档案
지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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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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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3 部作品
섹시한 그 남자의 유혹
지아진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계약직 인턴 앞에 생각지도 못한 섹시한 팀장님이 나타났다. 그런데 그 팀장님이 범생이 지민혁이라고? “이제 기억나? 그날 밤.” 여울은 고개를 돌렸다. 거친 남자의 몸짓에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민혁은 한 손으로 여울의 얼굴을 잡아 자신에게로 돌렸다. “기억 안 난다는 거, 거짓말이지? 그때랑 똑같은 표정을 하고 있잖아. 너.” 정염에 휩싸인 야릇한 분위기가 방 안을 메웠다. “기억, ……안 난다고.” 오기로 끌려와 그에게 안기는 이 행위가 짐승의 것과 같았다. 그럼에도 자신을 안아 주는 남자의 몸짓은 아름다웠다. “계속 거짓말하면 밤새는 거야. 난 봐주지 않을 거라고.” 섹시하게 변한 환골탈태남의 아찔한 유혹이 시작된다.
漫画
도의적 책임
지아진 · 恋爱 · 상처녀
漫画连载
남자친구로부터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통보를 받은 시연 그리고 홧김에 저지른 밤으로부터 뜻하지 않게 아이가 생겨 버렸다 *** “공증을 하라면 할게요 당신한테 절대 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하면 되잖아요 아이 때문에 발목 잡히는 일 없도록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해 드릴게요” 준영은 여전히 그녀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헛웃음을 보였다 “내가 고작, 법 따위로 이러는 것 같아?” 진짜 이유가 뭐냐는 시연의 표정에 준영은 눈에 힘을 풀었다 “도의적 책임 정도라고 하지”
漫画
오늘 밤 일은
지아진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오늘 밤 일은 절대 우리만 알고 있는 거예요.” 6년 만에 만난 선배가 자신의 회사 대표가 될 줄은 꿈에도 모르고 깊어져 버렸다. “그냥, 오늘은 그냥 끌려요. 선배한테.” “그러니까, 진짜 나와 자고 싶다?” 강현은 강아지 꼬리처럼 내려가는 연수의 눈동자에 다시 질문을 던졌다. 연수는 잠시 머뭇거리다 결심한 듯 그를 보았다. “정확히 말하면…….” “…….” “침대 위에서 선배를 이겨보고 싶어요.” “…….” “대, 대신 조건이 있어요.” 조건? 강현은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이냐는 눈으로 겨우 제 어깨에 다다른 그녀의 얼굴을 내려 보았다. “봐주기 없기예요.” 이글거리는 눈동자가 혼미한 연수의 눈동자를 담아냈다. 색정적인 눈빛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그의 얼굴을 훑어냈다. “그렇게 볼 거야? 사람 미치게?” 강현은 귀여우면서도 뇌쇄적인 그녀의 행동에 심장이 아파오는 것 같았다. “난 이미 미쳐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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