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잘게여 | TIBIU

변태 인 오피스
잠만잘게여 · 喜剧 · 日常漫画连载어느 날 이무림의 회사 메신저로 은밀한 사생활을 아는 것 같은 변태에게서 쪽지가 오기 시작했다. 길고 가늘게 살고 싶은 이무림과 다 가진 오피스 변태의 이야기. * * * 이무림은 조금 전 도착한 메시지를 노려보며 아메리카노를 빨았다. [잘 빠네] 시발. 퉤, 퉤. 이무림은 빨던 빨대를 뱉어 내고 아예 그냥 컵을 들어 직접 아메리카노를 들이마셨다. [ㅋㅋㅋㅋㅋㅋ] 누구냐, 시발. 누구냐고! 이무림이 고개를 휙휙 돌리며 주변을 살폈지만 파티션 너머로 보이는 뒤통수며 얼굴들은 진지하기만 했다.
18+사특한 것들
잠만잘게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양성구유 #금단의관계 #쌍둥이찐근 #무자각재회물 #무속한스푼 #모럴없는집착공 #다정한개아가공 # #따지자면동생공 #집착환영하수 #순진한적극수 #따지자면형수 신체의 비밀을 숨기고 서울로 상경한 대학생 재희. 남들과는 다른 몸을 숨기기 위해 지금껏 노력해왔지만, 결국 동기 채윤에게 다리 사이의 은밀한 곳을 들키고 마는데…. “지금 보니까 정액 때문이 아니라 여기 물 때문에 홍수 난 거구나?” “…아, 제발.” “여기는 뭐라고 해? 보지?” 그렇게 시작된 관계를 계기로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지고, 이상할 정도로 강한 끌림과 어쩐지 닮은 듯한 눈매에 그들은 운명을 느낀다. 운명이라니. 세상에 그렇게 웃긴 단어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두 사람을 잇는 붉은 실의 정체는 무엇일까? [미리보기] “부모님은 너 보지 달린 거 다 아시겠네?” 부모님이니까. 정채윤이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며 말했다. 제대로 난 좆 길은 며칠 쑤셔 주지 않은 것도 상관없는 모양인지 금세 쫀득하게 길을 열며 단단한 살덩이를 받아들였다. 꼭 살아 있는 무언가가 의지를 가지고 빨아들이는 것 같았다. 정채윤은 그 안으로 흔쾌히 좆을 빨려 주며 말을 이었다. “그럼 네가 좆 달린 남자를 만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들켜도 뭐 어때? 정채윤은 반쯤 돌아가 버린 눈을 하고 쿡쿡 웃으며 말했다. “하아.” “으으윽, 깊, 어…! 아아, 너무 꽉 차.” 정채윤은 이재희를 온 힘을 다해 끌어안았다. 정액으로 가득 차 땅땅해진 고환이 이재희의 아래에 딱 달라붙었다. 끝까지 넣기만 한 것에 흥분한 건지 내벽이 꽈악 조여들더니 제멋대로 좆을 뱉어 내려고 했다. 찔끔거리는 내벽을 느끼면서 정채윤이 낮게 신음했다. “하으, 응.” 이재희는 정말이지 잘 느꼈다. 움직임 없이 품고만 있는데도 저 혼자 발발 떨고 허리를 들썩이고 난리였다. 자신이 처음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었다. 다른 놈 좆을 품고 이랬을 거라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았다. 좆물 많이 먹어 주려고 구멍도 두 개나 달고 태어난 이재희. 정채윤은 무슨 일이 생겨도 이재희를 절대 떨어트려 놓지 않을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