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벹 | TIBIU
18+너드녀가 선수님을
이시벹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해리스 농구단의 신성한 라커룸에 침입자가 들어왔다. 첫 번째 침입자, 유마리의 목적은 태훈의 로커에 몰래 부적을 숨기는 것. 단지 그것뿐이었는데…. 예고 없이 라커룸에 침입한 건 그녀만이 아니었다. 얼떨결에 로커에 몸을 숨긴 마리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질펀한 정사에 속절없이 젖어버리고 하필이면 태훈에게 그걸 들키고 만다. 구단에서 쫓겨날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던 찰나. 태훈의 유니폼 아래 뜨거운 텀블러 같은 저건, 뭐지? *** 태훈이 달콤한 사탕을 입에 문 것처럼 엄지발가락을 쭙쭙 빨았다. 발가락이 빨리며 나는 원색적인 소리에 자꾸만 몸이 뒤틀렸다. 더, 더, 더. 그에게 영원히 빨리고 싶었다. 영험하다는 부적이라더니, 이렇게나 금방 효험이 있을 줄이야. 마리에게도 드디어 기회가 왔다. 하필 라커룸에서였지만. “…하, 한 번만 넣어 주면 안 돼요?” “…….” “한 번만. 그러고 다른 데 가서….” 자기가 뭘 조르고 있는지 아는 걸까, 이 가냘픈 몸으로 어떻게 감당하려고. 태훈은 가슴께가 간질간질했다. 그 간질간질한 마음이 짐승처럼 박아대고 싶은 검은 본능을 간신히 막아 세우고 있었다. 이 작고 귀여운 생명체를 한입에 삼키고 싶다가도, 녹아 흐를 때까지 천천히 핥아먹고 싶었다.
18+비행기에 반려 토이를 챙겼을 뿐인데
이시벹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야외(?)플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녀 #절륜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편집실에 틀어박혀 남자 사람 구경도 못 한 지 어언 3년. 드디어 장기 휴가를 얻어 낸 지우는 뉴욕에 머무는 한 달 동안 외로움을 달래줄 반려 토이를 챙겨 공항으로 향한다. 시뻘건 낯으로 보안 검색대를 겨우 통과한 지우에게 처음 보는 남자가 자꾸만 요상한 질문을 던진다. “그런 좆 같지도 않은 장난감으로, 느낄 수나 있습니까?” 그런 남자가 거슬리면서도 배꼽 아래가 저릿한 것도 당황스러운데, 같은 비행기라고? 더구나 같은 퍼스트클래스? * * * “어때요, 서지우 씨.” 도망치는 자그마한 혀를 붙잡아 질척하게 빨아 삼킨 그가 버둥거리는 골반을 움켜쥔 채 그대로 제 중심에 내리꽂았다. “하읏!” “이래도 저 작은 친구들이 좋습니까?” 딱딱하게 굳힌 실리콘 덩어리 따위가 아닌 온기 어린 진짜가 안을 가득 채웠다. 이제껏 느꼈던 쾌감과는 전연 다른 것이었다, 이 남자의 것은. *여주/ 서지우 (31) 드라마 편집자. 오랜만의 휴가를 얻어 뉴욕으로 떠나는 비행기 안, 저만큼이나 변태 또라이 같은 남자를 만나 상상해 본 적 없는 기내 플레이를 맛본다. *남주/ 김도현 (36) 외국계 금융사 종사자. 비즈니스 출장을 위해 도착한 공항. 보안 검색대에서 엉큼한 토이를 들킨 여자가 마냥 신기하고 궁금하다. 다행히 퍼스트클래스 좌석은 충분히 넓었다, 뭐든 할 수 있을 만큼.
18+왁싱 A/S는 확실하게!
이시벹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브라질리언왁싱 #원나잇 #몸정>맘정 #직진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녀 #유혹녀 #고수위 #씬중심 오랜만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은 소율.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아 며칠째 불편을 겪던 차에, 남자 선생님밖에 없다는 소식에도 기어코 숍을 찾아간다. “피부가 자극된 상태인 데다, 인그로운이 몇 개 보이네요.” 진단은 내려졌고, 애프터 서비스는 시작됐다. * * * “모가 새로 잘 자라고 있네요.” 바르작거리는 여체를 더 바짝 끌어당긴 그가 구멍에 입술을 붙였다. 그리곤 아직도 물을 질금대는 붉은 속살을 쭙쭙 빨아 삼키기 시작했다. “왁싱한 남자랑 해봤어요?” “…아니요.” “내 것도 고객님 것처럼 매끈한데.” 부푼 점막이 질펀하게 혀에 달라붙어 조여 물고, 더 깊숙이 들어서도록 빨아당기는 듯했다. 이미 팽팽하게 부풀었던 유준의 앞섶이 터져나갈 것처럼 갑갑해 보였다. “이렇게 젖은 상태로 맞대면, 엄청 미끈거려요.”
18+크리스마스, 로맨틱, 성공적
이시벹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달달물 #고수위 #씬중심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존댓말남 #평범녀 #동정녀 #직진녀 #절륜녀 #순진녀 #털털녀 #엉뚱녀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유진은 2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동정녀 딱지를 떼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최고급 스위트룸을 예약한다. 연인도, 호텔도, 모두 준비됐다고 생각했건만……. 고지를 앞두고 대차게 차일 줄이야. 이왕 이렇게 된 거, 누구랑 가는 건 더 이상 상관없었다. 어떻게든 로망을 실현해서 뜨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말겠다는 유진의 레이더에, 한 남자가 들어온다. “……그쪽이 같이 가 주지 않을래요?” * 말랑한 가슴살이 그의 입술에 뭉그러지고, 생크림과 함께 입안으로 함빡 빨려 들어갔다가 매끈한 살결로 돌아오길 반복했다. 이찬은 또 한 번 생크림을 떠서 유진의 명치부터 배꼽 아래까지 주욱 선을 그었다. 묘한 감촉이 배꼽에 닿자, 구멍에서 왈칵 애액이 쏟아졌다. “실컷 봐요, 바깥 풍경.” “으응.”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하고 싶다고 했잖아.” 정말이지, 그녀가 그토록 원했던 완벽한 크리스마스이브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크리스마스, 로맨틱,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