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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 성의 은밀한 비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베르테르 성의 은밀한 비밀 [e북]
묘음 · 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다공일수 #이공일수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자보드립 #1인칭시점 #순정물 #짭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구원 #미남공 #절륜공 #사랑꾼공 #다정공 #미인수 #굴림수 #순진수 #임신수 오메가버스 소설 속 대공작의 막내아들로 빙의했다. “차르! 드디어 발현한 모양이로구나. 자, 헤르트 형에게 먼저 박힐래? 아니면, 나 유르트에게 먼저 박힐래?” “형, 형님들? 그게 무슨.” 순간 내가 소설을 다섯 페이지밖에 읽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가 쓰게 올라왔다. X발, 이거 근친물이었어? 문제는 더 있었다. “차르 보지 예쁘다.” “보, 보지요?” “그래, 넌 보지 달린 오메가잖아.” 어쩐지 순식간에 사타구니가 질척하게 젖는 기분이 착각이 아니었다. 내가 빙의한 몸이 여성기가 있는 오메가였다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베르테르 성의 은밀한 비밀》![의붓형이 X지가 생겼다니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의붓형이 X지가 생겼다니 [e북]
묘음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양성구유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강압 #짭근 #애증 #소유욕/독점욕/질투 #1인칭시점 #동생공 #떡대공 #능글공 #싸패공 #집착공 #절륜공 #광공 #야구선수공 #연상수 #굴림수 #떡대수 #민감수 #자낮수 #상처수 #자격지심수 [육체 간섭 특전! 가 해금되었습니다.] 좀전에 상태 창에 뜬 양성구유라는 단어가 설마 자지와 보지를 말하는 거였어? 씨바아알!! 당장 하태진에게 여기서 꺼지라고 소리쳤지만. “하아♡ 만져 줘♡” 크흣, 목이 메었다. 억울함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눈물이 앞을 가렸다. 왜 개소리가 자꾸 나오지? 애교 섞인 비음을 듣더니 하태진이 짓궂은 표정으로 큭큭거렸다. “형, 내 손길 기다렸구나?” 미, 미친 또라이 새끼 같으니라고! 다른 사람도 아닌, 의붓형제의 회음부에 생긴 보지를 보고 즐거워하는 얼굴이 진정 사이코패스 같았다. 하태진이 솥뚜껑처럼 커다란 손을 번쩍 들더니 낭심을 훅 들췄다. 발로 당장 잘생긴 면상을 차 버리려고 했으나 다리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입도, 가랑이도, 다리도 모두 다 내 의지대로 움직이질 않는다. 쀼릅, 쀼, 쀼직……. 하태진의 손길에 반응이라도 하듯, 보지가 움찔거리더니 뜨끈한 애액을 쏟았다. 침대보가 척척하게 젖는 소리와 함께 허벅지 사이로 끈끈한 액이 줄줄 흘렀다. “귀엽네, 우리 형아 보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의붓형이 X지가 생겼다니》
18+선배의 XX가 되다 [e북]
묘음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자보드립 #NTR #강압 #씬중심 #선배공 #알파공 #능글공 #싸패공 #집착공 #광공 #후배수 #오메가수 #굴림수 #미인수 #민감수 3개월 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한율. 오랜만에 대학 동아리 모임에서 선배 윤지한을 만나는데. 갑자기 선배가 키스를 했고, 눈을 떠 보니 그의 집이었다. * “네 약혼자랑 하는 것보다 좋지?” “……흐응, 으흣.” 약혼자 은수와 하는 것과 비교가 안 됐다. 하지만 차마 대놓고 그 말을 할 수는 없었다. 귀두가 자궁 내벽을 쾅쾅, 두드릴 때마다 세포에 전극이 터지는 것 같은 쾌감이 몰려왔다. 쇳불에 달궈진 듯한 자궁 안으로 하얀 액이 후드득 채워졌다. 한율은 추삽질과 함께 허리를 파닥이며 매미처럼 지한의 몸에 달라붙어 있었다. “하아응, 선, 선배…… 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선배의 XX가 되다》![몽달귀신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몽달귀신 [e북]
묘음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미스터리/오컬트 #초능력 #인외존재 #귀접 #순정물 #1인칭시점 #귀신공 #미남공 #순정공 #유혹공 #무당수 #순진수 나는 무당 강하영. 귀신을 제압해야 할 내가 오히려 귀신에게 휘둘리기 시작했다. “으응, 아아앙!” “크흐……. 하영아.” 귓가에 이 세상 사람의 아닌 목소리가 낮게 울렸다. 쩌억, 쩌억 항문의 틈이 벌어지는 느낌과 함께 나는 입을 벌리고 혀를 늘어뜨렸다. 꺼끌꺼끌한 몽달귀의 음모가 엉덩이 가득 비벼졌고 자지가 내벽 깊숙하게 들어왔다. “후흐, 천천히…….” 애액으로 뒤가 가득 차는 느낌에 통증이 살짝씩 줄어 가면서 야릇한 쾌감이 일었다. “좋아아, 자지……. 히이익!” 뇌가 고장 난 듯 다시 귀신에게 홀려 흥분이 일었다. 귀신의 프리컴에서 샌 물이 흥건하게 구멍 안에 가득 찼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몽달귀신》![오메가 인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오메가 인어 [e북]
묘음 · 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인외존재 #운명적사랑 #첫사랑 #신혼부부 #동거/배우자 #오해 #미인공 #직진공 #사랑꾼공 #후회공 #능욕공 #강공 #미인수 #인외수 #자낮수 #적극수 #사랑꾼수 #순정수 #순진수 “아윽! 으윽! 아아!” 순식간에 카일리스의 좆이 두 배로 부풀어 올랐다. 노팅이었다. 각인한 이후로 카일리스는 러트 발정기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노팅이 가능했다. 계속 이렇게 연속으로 노팅을 한다면 하이든이 임신하는 일은 시간문제였다. 비릿하게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않은 채 카일리스가 허리를 공중으로 세게 쳐올렸다. 아래로는 커다란 불알이 둔부에 쾅쾅 치대치고 세게 비벼졌다. “아아, 안 돼!” “괜찮아, 하이든. 임신, 할 수 있지?” “임신?” 룬은 순간 뇌가 정지됐다. 인어 종족으로 살았던 제가 인간의 씨를 품을 수 있을까? 아흣, 으응, 하으응! 그런 의문은 구멍 속에 가득 차오르는 쾌감과 함께 사라졌다. 알파의 정액이 오메가의 장벽을 가득 채웠다. 룬은 아득하고 평안한 기분에 눈을 감았다. 노팅한 성기를 그대로 박은 채 카일리스가 뜨겁게 룬의 상체를 끌어안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오메가 인어》![하이젠로트가(家)의 금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하이젠로트가(家)의 금기 [e북]
묘음 · 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양성구유 #이공일수 #다공일수 #가스라이팅 #질투 #금단의관계 #짭근 #3인칭시점 #아버지공 #중년공 #집착공 #광공 #유혹공 #절륜공 #떡대공 #형제공 #순정공 #다정공 #미인수 #순진수 #자낮수 #소심수 #상처수 #분수수 몰락한 귀족 영애의 아들 리안. 어느 날 그는 밀가루 배달을 하다가 하이젠로트의 가주 발테르를 만나게 된다. 그 후, 어머니의 재혼 상대가 발테르라는 걸 알게 되고 하이젠로트가의 양자가 되는데. * [1권] “귀여운 내 아들, 내 사랑…….” 쭙쭙. 쪼옥. 애기야, 응? 젖꼭지가 세차게 빨리면서 대물이 보지 육벽에 다시 쏙 들어갔다. 뒷구멍은 나무 좆이 결장 깊숙한 곳을 때리고 있었다. 보지로 아버지의 좆을 받고 가슴이 빨리니 뇌수가 녹을 것 같았다. “앞으로 매일 이렇게 두 군데로 자지를 받아먹어야 해, 응? 리안?” 발테르가 혀로 유두를 돌돌 굴리며 자궁구 안까지 대물 자지를 밀어 넣자, 애액이 왈칵왈칵 터져 나왔다. 철퍽, 고간이 퍽퍽 부딪쳤고 두 남자의 음모가 끈적하게 얽혔다. 클리에 꺼끌꺼끌한 아버지의 음모가 닿자 돌아 버릴 것 같은 쾌감에 발가락이 곱아들었다. “흐에에엑! 아흑! 흐으. 간, 간지러워!” “큭큭. 아들아, 넌 나에게 앞으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단다.” [2권] “흐아응, 아, 아빠아! 나, 나 가 버려…….” 마른 뱃가죽은 두 사람 것의 정액으로 사방팔방 오염된 상태였다. 루트비히는 꿀꺽 침을 삼켰다. 발테르는 잘생긴 얼굴을 리안의 어깨에 걸친 채 달콤하게 속삭였다. “분수 쳤네, 우리 아들. 키스해 주겠니?” “흐웁, 으우웁, 아, 아버지…… 이리 와요.” 팔목과 손목에 쇠고랑을 찬 리안이 사지를 활짝 벌리며 발테르의 입술을 쪽쪽 빨았다. 그 모습이 참으로 갈급하고 가여울 지경이었다. 대체 발테르는 저 이에게 무슨 짓을 한 걸까. 낯 뜨거운 구경거리를 보며 루트비히는 자기 바지 한가운데를 확인했다. 기둥이 불룩하게 솟아올라 바지 앞섶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고 사타구니는 누가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진하게 젖어있었다. 첨탑에 감금된 어린 청년, 아들과 아버지라고 서로를 부르는 두 남자. ‘씨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하이젠로트가(家)의 금기》![맛있는 이웃집 X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맛있는 이웃집 X지 [e북]
묘음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양성구유 #가스라이팅 #질투/오해 #순정물 #대학생 #소꿉친구 #일공일수 #수시점 #공시점 #미남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순정공 #다정공 #유혹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자낮수 #소심수 #왕따수 어린 시절부터 로아를 지켜 준 이웃집 형아, 강진호. 어느날 한로아는 X지가 생긴 걸 알고 진호에게 달려간다. “그, 그러니까…… 오늘 아침 샤워를 하다가 보……. 아니, 여성기가 생긴 걸 발견했다고?” “우웅……. 흐끅.” * “형, 내가 보지 생겨서……. 흐으, 지금 놀리는 거야? 나 여자 된 거 아냐! 보, 보지가 어쩌다 생겼지만 그대로 남자라고!” ……만약, 만약 유일하게 믿는 형인 강진호마저 지금 나를 무시하는 거라면. 앞으로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할까. 자지 밑에 보지가 달린 이 괴물이 된 몸을 이해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흐으, 흐으……. 형마저, 나를 이렇게 대하면……. 흐끅…….” “정신 차려, 한로아. 내가 지금 장난하는 것 같아? 널 정말 놀리는 것 같냐고.” “뭐? ……아악, 악! 흐윽! 안, 안 돼!” X지가 생긴 동생을 영원히 공략하기 위한 이웃집 형의 순정 스토리!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맛있는 이웃집 X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