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노답 걸레가 수녀로 빙의했어요♥ [e북]
THE촉촉 · 奇幻 · 恋爱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영혼체인지/빙의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존잘절륜남 #나쁜남자 #존댓말남 #능력남 #노답걸레녀 #나쁜여자 #유혹녀 #절륜녀 친구들한테는 방노답, 전남친들에게는 걸레년으로 불리던 미나. 헌팅 술집에서 나와 모텔로 가다가 빙의 트럭에 치여 수녀 ‘미나’의 몸에 빙의되고 만다. 남미새로서는 버틸 수 없는 노잼 인생에 힘겨워하던 어느 날, 개존잘을 만나게 되는데……. * ‘자지 개 커♥’ 얼굴만큼이나 잘생긴 자지에 간질간질한 전율이 배꼽 아래에서 빙빙 돌았다. “나 원래 보지 빨아 주는 거 좋아하는데……. 오빠 건 왜 이렇게 내가 빨고 싶게 생겼지.” 흉기와 진배없는 두툼한 좆을 붙잡은 미나가 별다른 거리낌이나 망설임 없이 좆 기둥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으응, 너무 크잖아아…….” 미나가 쪽, 쪽, 소리가 나도록 자지에 입 맞추었다. “너무 커? 어떡하지. 오빠가 자지 크기를 줄일 수는 없는데.” 축복받았다고 불리는 검은 머리카락 위에 손이 내려앉았다. “흐우, 읍…….” 좆 뿌리부터 귀두까지 문지르며 자지를 빨아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능숙해 보였다. “원래 아무 남자 좆이나 그렇게 맛있게 빨아?” “우응……. 그럴 리가 없잖아아, 오빠니까. 읍, 맛있는 거지…….” 미나가 좆 끄트머리를 입술로 오물거리며 아델라이드를 바라보았다. 푸른 눈의 금발 존잘남. 심지어 좆도 크다. 천박한 보지가 손가락 씹질로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보짓물을 찍찍 싸며 자지를 갈구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노답 걸레가 수녀로 빙의했어요♥》
18+세 아들에게 사랑받는 새어머니
THE촉촉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젖과 꿀이 흐르는 년이 회장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푹 적셔줘야 일어난다고.’ 회장님의 액막이가 될 여자는 남자 셋은 거뜬히 상대하고도 남을 만큼의 어마어마한 음기가 있어야 했고, 하나를 배우면 열을 할 정도로 똑똑해야 한다고 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가축의 기분이 이럴까. 그녀는 칠순이 다 된 할아버지와 결혼하는 조건으로 모든 빚을 청산했다. 남자 손도 잡아본 적 없는데, 어떻게 애까지 낳은 싱글맘 행세를 하라는 건지……. “사진보다 실물이 낫네요.” 지나치게 잘생긴 남자였다. 이마 뒤로 넘긴 머리카락은 자연스러웠고, 짙은 눈썹은 단정했다. 시원하게 빠진 눈매는 깊었고, 코가 곧고 높았다. “서일환입니다.” 회장님은 세 명의 아들이 있는데, 셋 다 닮은 구석이라고는 조금도 없다고 했다. 그러나 뭔가 조금 싸한 것이 같은 핏줄이라는 걸 실감하게 한다고……. * “누가 보면 씹질도 안 해본 여자인 줄 알겠어요. 순진한 척을 잘하네. 그러니까 여기까지 왔겠지만.” 일환이 수린의 얇은 발목을 한 손으로 쥐었다. “흐이, 익…….” 수린이 몸을 버둥거렸지만, 가볍게 묵살됐다. 밑이 트인 속옷만 입고 있는 탓에 벗기지 않아도 음부가 훤히 보였다. 솜털처럼 예쁜 음모 밑으로 포동포동한 보지가 먹음직스러웠다. 온통 뽀얀 주제에 이곳만 붉은 게 이토록 음탕할 수가 없었다. “보지가 아주 예쁘네요. 물은 많은 편입니까?” 두툼한 손가락이 조붓한 틈새를 툭툭 건드렸다. 조그마한 꽃잎이 벌어지며 새빨간 속살이 반지르르하게 뻐끔거렸다. “말이 어려운가. 씹질 할 때 보짓물을 질질 흘리는 편이냐고 묻는 겁니다.”
18+남친 몰래 하는 짓 [e북]
THE촉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는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등 호불호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이러면_안 되는데 #남친이_있는데_다른_남자에게_첫눈에_반했다 #연하의_맛 #현대물 #첫사랑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달달물 #계락남 #순정남 #절륜남 #연하남 #존댓말남 #짝사랑남 #다정녀 #유혹녀 #순진녀 #직진녀 “누나는 우는 게 웃는 것보다 더 예쁘네요.” 해소되지 않은 열기가 아랫배에 고여 들었다. 얼굴을 가리려고 들자, 준호가 커다란 손으로 얇은 손목을 쥐었다. “넣어 달라고 졸라 봐요.” 습한 목소리가 귓바퀴를 타고 뇌를 적시듯이 들어왔다. 아무리 그래도, 넣어 달라고 조르는 건 너무나 수치스러웠다. “예슬이 보지에 넣어 주세요, 라고 말해 봐. 어?” 부끄러워서 도리질을 치자, 준호가 예슬의 작은 귀를 잘근잘근 물어 왔다. 부드러운 살덩이가 귓바퀴에 끈적하게 붙었다가 떨어지는 소리가 귓가에 윙윙 울렸다. 귀로로 섹스하는 느낌이었다. “얼른. 그럼 더 안 괴롭히고 넣어 줄게.” “……줘. 흐윽, 넣어, 넣어 줘.” 결국 백기를 든 건 예슬이었다. “더 예쁘게 말해야지.” “예슬이 보지에, 흡, 넣어, 흑, 주세요…….” 커다란 가슴까지 붉어져서 간신히 말했다. 칭찬처럼 뺨에 뽀뽀 비가 내렸다. 잡힌 손목이 풀어지고, 대신 오금이 잡혔다. 벌름거리는 보짓구멍에 귀두가 닿고, 이내 묵직한 자지가 미끈미끈한 속살을 헤집고 들어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친 몰래 하는 짓》
18+최면 어플의 적절한 사용 방법
THE촉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같은 회사 팀장님과 반 년째 썸만 타고 있는 강연서. 만나면 밥만 먹는데 이게 썸인지 사육인지 알 수가 없다. “권 팀장 연애 안 해.” “네?” “벌써 몇 년이나 지난 얘기이긴 한데, 권 팀장 결혼하려고 하다가 엎어진 뒤로 여자 안 만나잖아. 연애라는 말만 들어도 질색할걸.” 어느 날. 팀장님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고, 연서는 팀장님이 자신을 가지고 논 것 같아 속상하기만 한데…. 그런 그녀의 눈에 들어온 최면 어플. “팀장님, 여기 봐보세요.” 과연 그녀는 최면 어플을 이용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까?
18+존잘 걸레남과 밀착 과외
THE촉촉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사제지간 #절륜걸레남 #연하남 #더티토크 “쌤 보지도 내숭 좆 되네요. 오리지널 백보는 처음인데.” 생활비가 빠듯해 과외 알바를 전전하던 아린은 어느 날 재수한 부잣집 아들의 교육을 맡게 된다. 다행히 학생인 도원은 진도를 꽤 잘 따라왔지만, 매번 껄렁하기가 이를 데 없는 태도로 그녀를 맞는다. 하지만 그런 태도 따위가 문제는 아니었다. 진짜 문제는 아린에게, 아니 그의 XL 사이즈의 자지에 있었는데…?! * “선생님이라고 불러 봐요.” “그거, 그거는….” 아린이 망설이자, 도원이 교미하는 짐승들처럼 하체를 딱 붙인 채 귀두로 질벽 천장을 긁고, 굳은살 때문에 딱딱한 엄지로 젖꼭지처럼 통통하게 부푼 클리를 벗겨 낼 듯 비볐다. “흐우, 응…! 도원, 아…. 히으, 읏!” 아린은 어디 도망가지도 못한 채 하얀 몸을 바르작거리며 쾌락에 떨었다. 커다란 젖가슴이 출렁이며 눈요기를 했다. “응? 선생님이라고 해 보라니까.” 몽롱하게 풀어진 얼굴을 바라보던 도원이 도톰하게 부푼 젖꼭지를 잡아당겼다. “흐, 으, 선생, 님…?” “응, 선생님이에요. 내가 지금 뭐 가르쳐 주고 있어요?” “세, 섹스요….” “착하네, 우리 아린 학생.” 고작 그 한마디를 들었을 뿐인데 안이 경련하며 조여들었다. 그 덕에 보지를 채운 자지가 적나라하게 느껴졌다. 뱃속 깊은 곳이 간질거리고, 입안이 흥건하게 젖었다. “와, 방금 보지 진짜 개조였어.” 도원이 아린의 골반을 붙잡고 강하게 쳐올렸다. 흐물흐물하게 녹은 질벽을 역방향으로 헤집고 들어온 귀두가 말캉한 자궁을 건드렸다. 흠뻑 젖은 안에서 질척한 물소리가 터졌다. 눅진눅진한 질 안이 귀두와 기둥을 마구잡이로 씹고 빨아 댔다. “선생님 취향 진짜 개변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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