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002 | TIBIU
18+성좌님은 오른쪽이 좋다고 하셨어
방앗간002 · 喜剧 · 校园漫画连载주인공 하성우는 맨해튼 뒷골목에 있는 작은 황소 동상의 고환을 매만지며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꿈에서 자신을 ‘고정된 □□의 신’이라 소개한 자를 만난 뒤부터 그의 눈앞에 나타나는 반투명한 창. [미션: 섹스를 하세요!] *** [성좌, 고정된 □□의 신이 성우가 아래로 가야 한다고 외칩니다.] 아래가 뭔데? [성좌, 고정된 □□의 신은 오른쪽과 아래야말로 하성우의 자리라고 말합니다.] 오른쪽은 또 뭐냐고! [성좌, 고정된 □□의 신은 그쪽이 박히는 쪽이라며 수줍게 말합니다.] ‘씨발, 너 그런 취향이었냐….’
18+베리네 딸기농장
방앗간002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베리는 지금껏 살면서 이러한 맛을 처음 느껴봤다. 이렇게…… 새콤하면서 달콤하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짜릿해지는 맛은 처음 겪어본 감각이었다. “이럴, 수가…….” 그것은 거대한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베리는 결심했다. 이 딸기를 몰래 훔쳐서 동생들에게 먹여야겠다고. ‘어떻게 이걸 몰래 가져가지……?’ 베리는 고민에 빠졌다. 슬슬 다른 일꾼들도 일을 마칠 시간이라 사장님이 곧 오실지도 모른다. 사장님이 오시기 전에 얼른 숨겨야 한다. 사장님이 절대 뒤져보지 않을만한 곳에. “……!” 문득 엄청난 생각이 베리의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그곳’에 숨긴다면, 결코 사장님께 들키지 않고 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18+신관의 두 가지 사정
방앗간002 · 架空历史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다공일수,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귀족가에서 태어났으나 두 개의 성기를 가졌다는 이유로 대신전에 버려진 리안. 그는 대신전에서 황제를 위한 남창으로 키워진다. “소문이 자자한 신관님 구경하러 와 봤어. 황제의 노리개 주제에, 건방지게 기도?” “아. 이런 거 좋네. 예배당에서 신관 따먹기.” “그거야 네놈이 어떻게 하냐에 달린 거지.” 성년이 되어 입궁한 후, 황제뿐만이 아닌, 소문을 듣고 찾아온 황자들마저 그를 가만히 두지 않는데……. 리안은 과연 진정한 해방을 맞이할 수 있을까? * “신 앞에 죄를 고백하려는 신도의 이름을 밝히세요.” “건방지긴.” 1황자, 일레인이 리안의 속옷마저 벗겼다. 수치스러운 상황에 리안은 몸을 부들부들 떨었지만 자존심 때문에라도 끝까지 신관으로서 황자를 대하기로 마음먹었다. 리안은 자신이 신전에서 황제에게 주는 그럴듯한 고급 포장지로 감싸진 천한 성노예 따위라는 처지를 잘 알았다. 그러나 결코 황자들에게까지 굴복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제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황제에게 잘 보이기 위함이었지, 황자들 따위에게 넘어가기 위함이 아니었으니까. 그것이 아니라면…… 자신이 남창과 다를 게 무어란 말인가.
18+첫사랑 가정방문
방앗간002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랜 소꿉친구인 이수현을 짝사랑해 온 김성재. 어느 날, 수현의 부탁으로 수현의 집에 방문하게 된 성재는 수현의 의붓형을 만난다. 그들은 인사를 나누다가 함께 술을 마시게 되는데……. “괜찮아. 뭣하면…… 나를 수현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혀엉……! 흐응, 흣,” 그러나, 의붓형의 의도는 결코 선량하지 않았다. * “흐읏, 흑, 형…… 으읏, 거기 조아앗……!” 자신의 침대에 엎드려서 앙앙 울고 있는 성재를 보자니 지원은 희열을 느꼈다. 그 싸가지 없는 이수현이 꼭꼭 숨겨두고 제게 보여주지 않았던 소중한 친구가 제 앞에 엎드려서 박히고 있는 걸 보면 수현은 뭐라고 할까? 상상만 해도 짜릿해졌다. 이걸 수현에게 어떻게 전할까. 열심히 추삽질을 이어 나가면서도 지원은 곰곰이 생각했다. 이걸 바로 수현에게 말하느냐, 아니면 몇 번 더 먹어보느냐. “혀엉……! 흐응, 흣,” 아래에서 열심히 울어 대는 성재를 보니 후자로 마음이 기울었다. 처음 하는 섹스치고는 제법 몸도 민감한 편이었고, 무엇보다 울고 있는 얼굴이 꽤 취향이었기 때문이었다. 아까 키스 직후 저를 올려다보는 성재의 얼굴에서 벌써 꼴렸으니, 말은 다 했다.
18+소원은 신중하게 빌어야 한다
방앗간002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자보드립, 다공일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연히 노파를 도와준 노아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원숭이 손을 얻게 된다. ‘신중하게’ 소원을 빌라는 노파의 말에도 내심 믿지 않던 노아는 시험 삼아 소원을 하나 빌어본다. 그런데 어째 소원이 전부 음란한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 [돈이 생겼으면 좋겠어.] “흣, 아저씨, 그만……!” “츄우웁, 네 놈도 느끼는 게지? 야해 빠져서는.” “수고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하마.” 조나단은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 동전 몇 푼을 책상 위에 남겨둔 채 만족스러운 얼굴로 노아의 집을 떠났다. 노아 체슈어의 첫 번째 소원은 이렇게 이루어졌다.
18+SAW
방앗간002 · 校园 · 职场漫画连载#1) 자고 일어났더니 별안간 섹스하지 못하면 못 나가는 방에 갇혀버린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이곳에서 나가기 위해서, 그리고 비밀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끝내주는 섹스를 해야 한다! “지금부터 SAW 이벤트의 간단한 규칙을 설명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제한 시간 내에 함께 소환된 파트너와 섹스를 하시면 됩니다!” “아아. 다들 모르겠지? 우리 팀장님이 내 좆 빨면서 혼자 발기하는 변태라는 거. 한 번 박아주면 분수까지 쌀 정도로 느낀다는 것도. 아깝네.” “그, 그만해.” “이것 봐요. 내가 말만 했는데도 상상하면서 벌써 세웠잖아.” #2) 자고 일어났더니 별안간 섹스하지 못하면 못 나가는 방에 갇혀버린 기숙사 룸메이트. 이곳에서 나가기 위해서, 그리고 비밀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끝내주는 섹스를 해야 한다! 그러나 수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신체적 비밀이 있었으니……! “부, 부탁이니까! 다른 사람한테는, 흑, 말 하지 말아줘……. 제발…….” “영락없이 남자 뒷구멍에 넣어야 하는 줄 알았더니, 보지 달린 놈이면 말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