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 TIBIU![필연적 연애조작단 (외전증보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필연적 연애조작단 (외전증보판) [e북]
제형 · 喜剧 · 日常漫画连载설레는 고등학교 2학년 새 학기, 새 학급. 평범한 학교생활을 꿈꾸는 김준영의 작은 바람은, 첫날부터 완벽하게 틀어져 버린다. “뭐야.” “아, 미안.” 개학식을 진행하기 위해 전교생이 모인 강당에서, 단짝 친구 박한석의 기습으로 문제아 김재우, 조승훈과 부딪치게 된 것. 그리고 그것은 불행의 서막에 불과했다. “나 박한석한테 첫눈에 반했다.” “박한석이랑 잘 되게 도와줘.” 김재우는 오랜 단짝 박한석에게 반했다며 오작교 역을 사주하고, “난 걔가 연애에 성공하든 말든 관심 없어.” “그럼 넌 이 판에 왜 꼈는데?” “재밌어 보이니까.” 쾌락주의에 찌든 조승훈이 자발적으로 오작교에 참여한다. “첫 번째 플랜은 이름하여 ‘운명처럼 마주치는 그대’다.” 두 사람을 이어 주기 위한 작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하드 럭(Hard Luck)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하드 럭(Hard Luck) [e북]
제형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대체로 운이 좋지 않은 소원우. 어느 날, 그에게 울지도 웃지도 못할 일이 차례로 일어난다. 어머니의 평생 골칫덩어리였던 아버지의 죽음. 아버지의 계좌에 들어 있던 복권 1등 당첨 수령금. 그리고 자신의 위암 말기 진단까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원우는 복권 당첨 수령금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이탈리아에서 이상형에 완전히 부합하는 남자를 만나 하룻밤을 보내기까지 하는데. “그러니까, 씨발….” “…….” “다 오진이었다? 암이 아니라 그냥 위궤양이라고?” 오진.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어이없게도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그 남자였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강렬한 하룻밤을 선사해 준 바로 그 남자. 하지만 실상 그 남자가 ‘평범한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였다는 사실을, 당시의 소원우는 절대 알지 못했다. 이름도 알지 못하는 남자가 한국으로 자신을 찾으러 오기 전까지는. “소원우 씨.” “네.” “저 안 보고 싶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