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씨 | TIBIU
스트리머 발라먹기
람사씨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몸캠 스트리머 시현은 어느 날, 열성팬으로부터 온 메시지를 받고 개인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 “으음, 으, 혀엉.” “응, 시현아.” 툭, 시현이 입고 있던 니트가 바닥에 곤두박질쳤다. 약간 서늘한 공기가 살갗에 내려앉았다. 그 탓에 자그마한 유두가 볼록하게 솟아 팽팽해지고 말았다. “아, 으, 으응.” 태준의 손가락이 유두 끝에 닿았다. 손톱으로 가볍게 긁다가 전체를 짓누르듯이 돌렸다. 짜릿한 자극에 시현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신음했다. “으읏, 하아.” 안 되는데. 지금 시청자랑 뭘 하고 있는 거지.
능욕 왕자
람사씨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오랜 역사를 가진 페노아 왕국의 왕자 이즈멜. 그러나 자부심 넘치던 페노아는 루미에르 제국에게 허무하게 무너져 버린다. 홀로 살아남아 패전국의 왕자가 된 이즈멜은 루미에르 제국의 황제 앞에 끌려가는데……! * * * “지, 지금 뭐 하는 거야!” 하얀 살갗의 가느다란 몸, 그 위에 무딘 가슴과 선단에 익은 불그스름한 과실까지. 이즈멜의 상체가 병사들 앞에 훤히 드러났다. 귀와 뺨이 수치심으로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다만, 결박된 처지로는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는 게 고작이었다. “맛이 좋아 보이네.” “상처 하나 없어. 상등품이야.” “일국의 왕자를 따먹는 날이 오다니, 이 짓거리도 하고 볼 일이군.” 천박한 말들이 이즈멜의 귓가에 날아와 박혔다. 설마 ‘길들인다’는 말의 뜻은. 아주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밀려드는 공포에 이즈멜이 아랫입술을 바들바들 떨었다. “왜, 오, 옷은, 왜, 안 돼. 하지 마.” “듣기 좋군. 언제까지 떠들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싫어, 저리 가. 아!” 엄습하던 불안은 불행하게도 곧 현실이 되었다. 병사 중 하나가 혀를 내어 이즈멜의 목덜미를 길게 핥아 내렸다. 누군가의 타액이 살갗에 닿는 감각은 처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