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심 | TIBIU

나를 성결케 하소서
개심 · 架空历史 · 复仇漫画连载* 본 작품은 다수와의 강압적인 관계 등 폭력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종교와 시대는 모두 허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몸을 통해 영혼을 정결케 하소서.” 죄를 없애 주는 능력이 있다고 알려진 ‘유리안.’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진 그의 몸은 신에게 선택받았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유리안의 몸을 취한다. 그러던 중 마을을 습격한 도적 ‘카델 헥토르’가 유리안을 데려간다. 카델의 거처에서 유리안은 자신의 신체적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그대로 해 봐. 신전에서 하는 것처럼.” 정화 의식을 행하라고 하는 카델. 과연 유리안은 무사히 카델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본문 중] “분명히 말하지 않았나? 나의 죄를 씻어 주겠다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위를 올려다보자 남자가 말했다. “도적 새끼가 얼마나 손이 더럽겠어.” 보라색 눈동자가 요동치듯 흔들렸다. 훌렁, 한 번의 손짓으로 남자의 상의가 벗겨져 나갔다. 유리안은 불빛에 드러나는 탄탄한 몸을 바라봤다. “여기서 증명해 봐.” 음험한 눈이 유리안을 찍어 눌렀다. 뚜렷한 목소리가 내려앉았다. “어디 한 번 내 죄도 용서해 보라고.”
18+번식령
개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모브공, 모럴리스, 양성구유, 자보드립, 임신드립, 메인공있음, 아방수, 형사공, 아저씨공, 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개아가공, 절륜공, 능욕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임신수, 상처수, 굴림수, 구원, 복수,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 본 작품은 다수와의 강압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영상물 촬영 등 폭력적인 소재를 중심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의 메인공은 22화부터 등장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진 하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신체적 비밀을 이장님에게 들킨 이후, 하연은 그의 명령에 따라 ‘특별한 몸’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시작한다. 이장님과 마을 아저씨들에게 교육을 받으며 하연은 점점 성적인 쾌락을 알아가는데. 그렇게 착실하게 씨받이가 되어 가던 중, 마을에 새로운 손님이 온다. 과연 하연은 씨받이로서의 의무를 다할 수 있을까? [본문 중] 하연의 ‘특별한 몸’은 이 섬을 살릴 수 있는 축복이다. 그러니 하연은 섬을 살리기 위해 봉사를 시작해야 한다. 지금 하연이 하는 일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 당연한 일이다. 더군다나 이장의 성기를 가장 먼저 받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러니 부끄러워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