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한햄버거 | TIBIU

오메가는 회사에서 무엇을 하나요?
불순한햄버거 · 职场 · 初恋漫画连载*서브공과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계략우성알파공 #소꿉친구인수만바라봐왔공 #능글우성오메가공 #어떻게든수잡아먹으려하공 #아방열성오메가수 #소꿉친구공짝사랑해왔수 #정조지키고싶수 “그럼 A그룹 오메가 접대부 집단 면접 시작하겠습니다.” 알파의 성욕을 처리해 주는 것이 주업무인 ‘오메가 접대부’에 지원한 열성 오메가 도움. 그의 목표는 A그룹 접대부에 합격해 소꿉친구이자 오랜 짝사랑 상대인 예찬과 함께 회사를 다니는 것. 게다가 예찬이 도움에게 합격하면 같이 살자고 제안까지 하니 더더욱 합격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긴장한 상태로 면접이 시작되고, 면접관으로 등장하는 예찬에 당혹스러운 도움. 심지어 2번 지원자 우성 오메가 주호의 능숙한 실력에 도움은 기가 죽는데…. [미리보기] “그런 이상한 걸 왜 가지고 있는 거야….” “이상해? 이도움,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으응?” 뚝 떨어져 앉아 있는 도움의 의자 다리를 잡아 훅 끌어당긴 예찬이 일부러 장난을 쳤다. 개 목줄에 꼬리가 달린 애널 플러그가 아무것도 아닐 순 없겠지만 이도움이라면 순진하게 속아서 원하는 반응을 해 줄 것 같았다. “너 설마 접대부 지원하면서 업무 파악도 제대로 안 한 거야?” “…….” 아니야, 했어! 대신 정말 기본서에 있는 정도만 공부했다. 남들이 들으면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도움은 오메가 접대부 직무에 큰 뜻이 있어서 접대부에 지원한 건 아니었다. 오메가는 일반 부서에 취업하기가 힘드니까 이렇게라도 큰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찔러 본 것뿐이었다. 근데 다들 신입 땐 이렇게 지원하잖아! 예찬의 냉정한 말에 주눅 든 도움이 어색하게 웃었다. “목줄에 애널 플러그 정도는 애굔데.” “…애, 애교?” “어. 알파 취향에 따라서 더 심한 것도 많아.” 더 심한 거, 라는 말에 도움이 머릿속으로 하드한 플레이들을 떠올렸다. 근데 그런 건 숙련된 오메가나 원하는 오메가들만 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좁고 작은 구멍에 주먹을 밀어 넣는다거나 화장실 플레이로 구멍 안에 오줌을 누는 경우도 있다고 말로만 들었다. 도움에게는 상상도 안 가는 남의 취향일 뿐이지만. “나…, 나 꼭 너희 회사 붙어야겠어.” “응? 갑자기? 왜.” “…그래서 너랑만 하게. 넌 그런 취향 아니잖아.” “…….” “내가 네 전용 오메가 할래.” 예찬의 말을 듣고 나니 괜히 무서워진 도움이 딱 붙어 있는 예찬의 품에 머리를 묻었다. 이게 바로 예찬이 상상하던 반응이었는데 그대로 들어맞아서 웃음만 나왔다. 대체 어떤 걸 상상했길래 ‘전용 오메가’가 되고 싶다는 말까지 하는지 궁금했다. “내 취향이 어떤 줄 알고.” “응? 자,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딱 저 정도는 괜찮은 것 같아.” “저 정도?” 예찬도 대충 도움이 말하는 저 정도가 뭔지는 알 것 같지만 도움의 입으로 직접 말하게 하고 싶었다. 이도움이 부끄러워하면서 우물쭈물하는 게 귀여우니까. “목줄이랑 꼬리까진 괜찮은 것 같아….” “그래? 근데 난 좀 강압적으로 하는 것도 취향인데.”
날파리의 저주: 함부로 죽이지 말자!
불순한햄버거 · 喜剧 · 日常漫画连载정수기에서 물을 받으면서 더러운 광경을 목격했다. 신성한 정수기 위에서 날파리 두 마리가짝짓기를 하고 있었다. 인간인 나도 땅에 붙어서 하는 섹스를 감히 날아다니면서 해? 옆에 놓인 두루마리 휴지를 두 칸 정도 뜯어 그대로 낚아채 찌부러트렸다. 그리고 그게 내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그 날 꿈에서 결합 된 채로 굳어버린 날파리 두 마리가 나를 향해 저주를 내렸다. “너는 앞으로 섹스를 할 때마다 몸이 찌부러지는 고통을 느낄 것이다.”
임테기가 아니라 셀프진단키트인데요
불순한햄버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버스 #사내연애 #로코 #능글공 #잔망수 #임신수 대 전염병의 시대, 잦은 야근에 지친 윤재는 전염병에 걸려 자가격리 겸 휴가를 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SNS에 한 줄이 뜬 셀프 진단 키트 사진과 두 줄이 아니어서 아쉽다는 글을 올린다. 그러나 같은 팀 팀장, 우영은 그 게시물 속 셀프 진단 키트를 임신 테스트기로 오해하고, “그 사진은 대체 무슨 의도로 올린 겁니까? 내리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냥 테스트했는데 한 줄인 게 아쉬워서요….” “제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뭘요?” “두 줄이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핀트가 어긋난 대화. 자꾸만 생뚱맞은 말을 건네는 우영에게 휩쓸려 윤재가 정신을 못 차리는 사이, 우영은 윤재에게 오랫동안 품고 있던 제 마음을 냅다 고백해 버린다. 그러나... “팀장님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 돌아온 건 윤재의 단호한 거절! 우영은 이에 굴하지 않고 윤재를 꼬시기 위해 지극정성으로 플러팅을 던진다. “저 돈 많습니다. 또 하나 어필하자면 강남에 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폐도 아주 건강해요. 지병 없고, 가족력도 없어요.” “저랑 결혼하시면 저 같은 자식 낳지 않을까요.” 결국 우영의 플러팅과 다정함에 철옹성 같던 윤재의 마음도 살살 녹고 마는데... “팀장님, 전 없이 하는 것도… 좋아요.” 과연, 우영은 윤재를 꼬셔 테스트기에 두 줄을 만드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 “빨리요.” “천천히 해요. 천천히….” 조급한 마음에 추리닝 점퍼의 지퍼를 내리자 하얀 나신이 곧바로 최 팀장을 향해 까꿍 했다. 순식간에 드러난 나신에 ‘천천히’를 말하던 최 팀장이 결국 소리 내 웃고 말았다.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지금까지 돌아다닌 거예요?” “네… 너무 급해서.” “이러면 윤재 씨 취향을 자꾸, 의심하게 되잖아요.” “그런 거 아닌… 앗!” 억지로 페로몬을 참지 않고 마음껏 뿜어내자 어느 정도 여유를 찾은 최 팀장이 능구렁이처럼 나를 놀렸다. 손으로 눈물을 훔치며 그런 게 아니라고 변명하려는데 터져 나오는 신음 때문에 실패하고 말았다. 최 팀장이 발딱 선 젖꼭지를 입에 무는 바람에 앉아 있던 몸이 자연스럽게 침대로 넘어갔다. 등부터 소름이 쫙 돋았다. “…귀여워.” 이런 모습이 뭐가 귀여워! 내 몸을 가볍게 들어 커다란 침대 한복판으로 옮긴 최 팀장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고 가슴과 배를 애무했다. 참으려고 해도 튀어나오는 신음 때문에 부끄러워 양팔로 얼굴을 가렸다. 호기롭게 지퍼를 내린 건 나였는데, 왜 이렇게 되냐고. “얼굴 가리지 마요.” “부끄러워서, 응….” 가리고 있던 팔을 잡아끌어 엉덩이 옆으로 붙인 최 팀장이 배꼽 부근을 강하게 빨아 들였다. 여리고 예민한 살에 자극이 가해지니 엉덩이 사이가 간지러워 미칠 것 같았다. 아랫배를 자극하던 최 팀장이 내 추리닝 바지를 벗겨 냈다. 이러려고 헐렁한 고무줄 바지를 입은 건 아니었는데….![왕자지와 XX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왕자지와 XX [e북]
불순한햄버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주민혁(공) - 잘생긴 외모에 왕 자지까지 가진 ‘신이 불공평함을 알려주는 남자’ 신재민(수) - 외모며 성격이며 빠지는 것이 없지만 작은 그곳 때문에 ‘신이 공평함을 알려주는 남자’ 길에서 만난 할머니를 도와드린 뒤 받게 된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쓰레기. 아니, 열쇠고리. 재민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평생의 소원을 빌었다. “왕 자지랑 섹스요. 하다가 죽을 만큼 많이 하게 해주세요. “이번에는 꼭 좀 들어주세요. 저 영원히 장가 못가도 좋으니까, 왕 자지랑 섹스는 꼭 들어주세요.” 열쇠고리를 십자가라도 되는 양 두 손에 야무지게 들고 빌었던 소원이 분명 ‘왕 자지’와 ‘섹스’였다. 그런데 지금 ‘왕 자지와 섹스’를 하고 있으니 뭔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다. 재민이 바란 건 and 였지 with이 아니었으니까.
베이비 트랩(Baby Trap)
불순한햄버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임신입니다. 6주 됐네요.” 내가 임신…? 산부인과에서 임신 소식을 들은 지 벌써 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꿈처럼 믿기지 않았다. 열성이긴 해도 오메가니 임신이 가능한 몸인 건 알지만 나는 알파와 관계를 맺은 적이 없었다. 단 한 번도. 그런 내가 어떻게 임신을 했지? 초음파로 아기 집까지 확인했으니 오진은 아닌데 이게 가능한 거야…? *** “그게 대체 무슨 소리예요, 형.” “응, 알아. 형도 알아.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거 아는데….” “형이 왜 알파랑 그런 걸 한 적이 없어요.” “응…?” 그게 무슨…? 뭔가 이상한 소리를 들은 것 같아 살며시 눈을 뜨니 난생처음 보는 굳은 얼굴의 수원이가 보였다. 방금까지 붉게 짓무른 눈꼬리를 축 내리고 서럽게 울던 아이가 지금은 싸늘하게 굳어있었다. 내가 벌렸던 거리를 단숨에 좁힌 한수원이 한 손으로 내 두 손을 결박해 눕혔다. 역시 못 믿는구나. 애초에 누가 믿겠어. 그래도, 그래도 수원이는 믿어줄 줄 알았는데…. 실망감에 힘이 빠졌다. “나랑 많이 했잖아요. 형은 모르겠지만.”
대박 선배 진짜 작가네요
불순한햄버거 · 喜剧 · 职场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리맨물 #사내연애 #선후배 #달달물 #일상물 #코믹/개그물 #수시점 #로코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헌신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평범수 #연상수 #얼빠수 #아방수 #조빱수 [대박. 선배 진짜 작ㄱ네요.] 작네요. 작다고? 뭐가…? 퇴근 후 후배에게서 온 문자 한 통에 마음이 심란해졌다. 고된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찬물에 샤워 후 맥주 한 캔. 방금까지 알딸딸하게 기분이 좋았는데 이 문자 한 통에 기분이 완전히 다운돼 버렸다. “대체 뭐가 작다는 거야.” 혼잣말과 함께 맥주 한 모금을 삼켜 냈다. 그러면서 시선은 자연스럽게 샤워 가운 속에 감싸진 아래로 향했다. 이건 불가항력이었다. 남자가 남자한테 작다고 할 만한 게 달리 뭐가 있겠어. “…….” 근데 그 새끼가 내 걸 대체 언제 봤지? 뭐, 나도 내가 큰 편이 아니라는 건 인정하고 있었다. 베타니까 어쩔 수 없잖아! 하는 말도 변명뿐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도 이건 너무 하잖아. 뜬금없이 작네요, 라니. 그럼 자기는 크다 이거야? “…컸나?” 하면 안 되는 상상인 걸 알지만 눈을 감고 도정우의 실루엣을 그려보았다. “클 것 같아….” 잘은 모르겠지만 도정우의 키나 손발을 생각하면 안 봐도 클 것 같았다. 자괴감에 울상을 하며 식탁에 엎드렸다. * * * “…자지 줘.” “…….” 내가 아무리 조르고 울어도 도정우가 원하는 걸 줄 생각이 없어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최후의 방법 썼다. 하자마자 이 방법은 틀렸다는 걸 깨달았지만. 저건 좀 아닌가? 야한 거 보면 다 저렇게 조르던데…. 저 말은 내가 스스로 했는데도 분하고 억울해서 또 눈물이 왈칵 솟았다. 뭐가 억울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듣기 싫고 짜증 났다. “…뭐라고요?” “아, 아니야…. 흑.” “선배, 방금 뭐라고 했어요? 다시 말해 봐요. 못 들었어요.” “아니야, 나 아무 말도 안 했어…!” 똑똑히 들었으면서 못 들은 척 눈을 동그랗게 뜬 도정우가 뻔뻔하게 물었다. 다시 생각해도 순간 내가 돌아 버린 게 분명했다. 나 갑자기 왜 그런 말을 했지? 아무리 하고 싶었어도 왜 굳이 그런 말까지 했지…? “…….” “부, 부끄러우니까 묻지 마….” 그거 내가 한 말 아니야. 너무 섹스하고 싶어서 정신이 나가 버린 평행세계의 다른 이태형이 한 거야! 라고 변명하기도 이상해서 그냥 냅다 얼굴을 가리며 웅얼거렸다. “정우야….” “네?” “혹시 우리 헤어지면… 네가 퇴사해. 알겠지?” * 공: 도정우(27) 큰 키, 잘생긴 얼굴, 완벽한 형질을 가진 자격지심 유발 다정공. * 수: 이태형(29) 적당한 키, 적당한 얼굴, 적당한 형질을 가진 자격지심 폭발 조빱수. **글 중에서** “제가 알려 주면 서로 망신살 풀어 주기 할래요?” “서로? 어떻게? 목욕탕 같이 가자고?” “아니요. 목욕탕 가서 풀려면 알몸으로 계속 돌아다녀야 해요. 남한테 벗은 몸 보여 주면서 푸는 거라.” “…….” “그러니까 그냥 저희 둘이 서로 보여 주는 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