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쫀쫀 | TIBIU
18+애완 호랑이 [e북]
김쫀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양성구유 #자보드립 #조직/암흑가 #배틀연애 #하극상 #원나잇 #복수 #감금 #하드코어 #대형견공 #무심공 #개아가공 #연하공 #후회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강수 #우월수 #군림수 #조폭수 #연상수 #능력수 동네 양아치 패거리 중 하나인 이호는 어느 날 형들의 제안에 따라 지온동 사거리에 새로 생긴 클럽 NINE을 습격해 점령한다. 안을 둘러보다가 2층에서 신음이 들려오길래 그 방의 문을 여니 하얗고 예쁜, 보지 달린 남자가 테이블 위에서 정액을 뒤집어쓴 채 바르작거리고 있었다. 참지 못한 이호는 그와 몸을 섞고 남자를 버리듯 방을 나온다. 이후 패거리가 먹은 클럽 NINE을 운영하며 그 남자를 그리워하는 날이 지속된다. 그러다 어느 날 괴한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눈을 떠 보니 그때 만났던 그 남자의 앞이었다. 그 남자는 이호에게 얌전히 협조하라고 하는데……. * “으응……, 자지, 자지 다 어디, 어디 갔어? 자지, 자지 주세요……. 흐으…….” 그리고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모를 생각이 들 만큼 덥석 이호의 바지춤을 낚아채더니 그대로 지퍼를 열었다. 서서히 발기하고 있으나 그것을 숨기지 못하게 된 이호가 당황하며 몸을 뒤로 빼니 남자가 테이블 위에서 기어서 이호에게 다가왔다. 그러다 남자가 떨어질 것 같아 다급하게 다시 남자에게 다가가니 결국 남자의 손과 얼굴에 제 좆을 들이대는 셈이 되었다. “자지…… 흐으……. 급해…….” 잔뜩 억눌린 신음을 내뱉던 남자는 순식간에 이호의 바지춤을 허벅지까지 내밀고, 그가 입고 있던 트렁크 팬티도 내려 버렸다. 점점 부푸는 자지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더니 그대로 그것을 입에 욱여넣었다. 흣. 이호가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것도 잠시, 축축하고 강하게 조여 오는 입안에 허리를 움찔거렸다. “춥……. 하아…….” 숨을 고르듯 잠깐 입 밖으로 뺐다가, 목 끝까지 밀어 넣었다. 좆 끝에 남자의 목젖이 닿은 것 같은 기분이 들 때쯤 제 팔뚝만 한 좆이 남자의 입안에 전부 들어갔다. 남자는 숨이 막힌 듯 신음을 하면서까지 이호의 좆을 안으로 밀어 넣었다. ……단 한 번도 이 정도까지 밀어 넣는 사람을 본 적이 없었던지라, 이호는 놀라움에 더해 좆이 너무 조여 당장이라도 쌀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느라 정신이 없었다. 목젖 뒤까지 넘어갔던 좆을 다시 빼 혀를 길게 내밀더니 좆에 딱 붙였다. 그리고 느릿하게 혀를 꿈틀거리며 움직이는데, 솜씨가 장난이 아니었다. 침을 꿀꺽 삼키던 이호는 남자의 뒤통수를 거칠게 잡아끌며 작아 보이는 입속에 제 좆을 다시 통째로 욱여넣었다. “흡! 억……!” 갑자기 목구멍까지 한 번에 밀고 들어간 이호의 좆 탓에 남자의 얼굴에서 눈물이 줄줄 흘렀다. 아까부터 계속 얼굴을 숙이고 있어 제대로 못 봤는데, 남자는 꽤 미형이었다. 그린 듯한 눈썹에 길게 올라간 눈꼬리, 오뚝한 코에 붉고 도톰한 입술, 흔히 말하는 꼴리게 생긴 상이었다. 제가 좆을 박아 넣고 남자를 울리니 얼굴 전체가 시뻘겋게 달아오르는 게 더 마음에 들었다. “빨려면, 제대로 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애완 호랑이》
부부만 할 수 있는 것
청귤,이니희,김쫀쫀 · 禁忌关系 · ABO漫画连载#부부X오메가버스 모음집 1. 김쫀쫀 베타와의 불행한 결혼생활에 지친 오메가에게 이웃집 우성 알파의 강렬한 페로몬 샤워가 떨어진다. “이참에 목 물어서 각인이나 할까? 니네 남편이랑은 죽어도 못 하는 그거?” 2. 이니희 짧은 결혼생활이 정리된 후에도 계속 찾아와 몸도 마음도 다 헤집고 가는 전남편을 거부하지 못하는데. “너는 밑구멍도, 윗구멍도 학습이라는 걸 모르는구나.” 3. 청귤 사랑이 이루어졌다. 베타공과 알파수의 달콤한 신혼여행, 침대 위에서 이루어진 것은 베타인 신랑의 오메가 발현이었다. “베타는 되는데, 오메가는 안 돼?”
18+창밖을 보라
미미99,청귤,햄은좋맛,김쫀쫀 · 动作 · 爱恨交织漫画连载#야외플모음집 #크리스마스 #현대물 1. 햄은좋맛 #SM #미인공 #다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떡대수 #연상수 #약얼빠수 “오늘 벌 좀 받아야겠네, 우진 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완벽한 플레이를 위해 하루를 비웠던 준혁과 우진 커플. 크리스마스 당일 준혁의 갑작스러운 출근으로 떨어지게 되었지만, 공원에 홀로 나온 우진은 야외에서 홀로 플레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2. 김쫀쫀 #산타공 #감언이설공 #좆두개공 #변태공 #모브공다수 #산타걸수 #순진수 #앞뒤동정수 #여장수 크리스마스니까 모두에게 행복을 줘야 하지 않겠어? 크리스마스에 모두에게 사랑을! SNS에 산타걸 광고를 내고 공원에서 남자들을 기다리는 윤현, 광고를 보고 찾아온 이들과 신나게 플레이를 즐기며 즐겁게 보내던 중, 평범하지 않은 한 남자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된다. 3. 미미99 #벽고 #장내방뇨 #자보드립 #입걸레공 #능글미남공 #눈치없수 #살짝바보수 #키잡물 “나, 끄윽, 나 벽에 끼였, 끼였어, 형, 흑, 도와줘…….” 크리스마스 밤, 차채현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진이솔을 둘이 되어 셋이 나간다는 풍문이 떠도는 공원으로 유인한다. 잠시 자리를 비운 차채현이 돌아왔을 때 눈앞엔 벽에 끼인 엉덩이가 유혹하듯 옴찔거리고 있었다. 4. 청귤 #오메가버스 #납치 #카섹 #배틀연애 #미인공 #키작공 #여장공 #알파공 #허당수 #떡대수 #얼빠수 #스토커수 #지랄수 #찌질수 #음침수 #오메가수 #공시점 지금 분한 건 나다. 이 스토커 녀석이 하필 변태여서. 문 앞에 쪽지를 붙이고 이상한 선물을 보내는 스토커를 제 손으로 잡으려는 성현은 위험천만한 작전을 개시하고, 크리스마스 날 납치를 당하고 만다. 하지만 단둘이 된 차 안에서 과연 덮치는 것은 누구?
18+SS급 가이드와 일곱 에스퍼
김쫀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스킨십,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자보드립 #하드코어 #질투 #절륜공 #능글공 #집착공 #다정공 #능욕공 #대형견공 #미인수 #성깔있수 #까칠수 #지랄수 #병약수 #능력수 [SS급 가이드 백희윤 격리 병동 내 격리 및 감금. 주의 요함.] 하…… 또 연례행사다. 이제 조만간 월례행사가 될 것 같긴 한데. SS급 가이드인 백희윤은 쉴 새 없이 넘쳐 나는 가이딩 탓에 매해 일정 기간을 센터 내 격리 병동에서 머무른다. 일반적인 가이드는 제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가이딩이 차지도 않고, 차는 양이 정해져 있으며, 굳이 몸에 쌓인 가이딩 에너지를 다 사용하지 않아도 무리가 없다. 또 빠진 만큼 적당한 휴식을 취하면 다시 차오르고. 그러나 백희윤은 달랐다. 속에서 미친 듯이 흘러나오는 가이딩이 몸 밖으로 넘쳐 질질 흐르는 상태가 되면 몸이 버티지 못할뿐더러, 그에게 달려드는 에스퍼들끼리 서로 엉켜 무조건, 반드시 상해 사고가 일어나고야 만다. 희윤의 몸보다 그를 따라오는 수많은 에스퍼들 때문에 재난급 사고가 일어나는 게 더 큰일이라 어쩔 수 없이 백희윤은 매년 일정 기간 동안 격리 병동에 입원을 한다. “그동안 얼마나 굴러먹었어, 백희윤?” 이중인격 정신계 에스퍼이자 의사, 서도형. “안에서 쓰러지시기라도 하시면 전부 제 책임이 됩니다.” 신체 강화계 에스퍼이자 나라에서 고용한 그의 경호원, 강지훈. “미친놈 말 안 들으면 다쳐요. 알죠, 희윤 씨?” 특이한 성벽을 지닌 또라이 신체 강화계 에스퍼, 이든. “흠. 가이딩은 안 해 줘도 되니까, 나랑 섹스할래요?” 치료해 주러 왔다가 눈 맞은 치유계 에스퍼 김효준. “새 시트, 베개? 내 좆 빨면 줄게요.” 신체 강화계 에스퍼이자 격리 병동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정체불명의 간호원. “밥 먹었으니 운동할까?” 그와 난잡하게 노는 것을 좋아하는 신체 강화계 에스퍼 박도웅, 박호웅 형제. 그렇게 격리 병동에 입원한 순간부터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에스퍼들과의 섹스, 아니 가이딩 파티. 좌충우돌 가이딩 만성 부족 일곱 에스퍼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R18封面已屏蔽
머리부터 발끝까지 씹어먹는 방법
김쫀쫀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조직/암흑가 소꿉친구 #양성구유 #자보드립 #구원 #하드코어 #미남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조직폭력배인 승현은 모시는 형님 석모가 시키는 일을 하러 왔다가 그가 주는 혜택(?)을 누린다. 끌려온 사람들 중 하얗고 마른 남자를 데려와 몸을 섞은 승현. 한껏 섹스를 즐기다가 안대를 벗기니 그는 제 소꿉친구인 이희원이었다. 이희원은 저를 살려 달라고, 살려 주기만 하면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승현에게 애원한다. 그리고 그 애원에 넘어간 승현은 희원을 제집에 가두고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 “살, 살려만 주면, 승현아. 내가, 내가……. 하. 승현아.” “응. 내가 널 살려 주면 나도 뒈져. 장기고, 피고, 눈이고 다 뽑아다 팔 수 있는 몇억짜리를 놓쳤다고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처맞는다고. 알아?” “승, 승현아…….” “그걸 다 감수하고 내가 널 살려 주면, 넌 나한테 뭘 해 줄 수 있냐 물었어.” “내가…… 내가…… 잘, 잘할게.” “……그게 다야?” 승현은 다시 담배를 깊게 빨아 마셨다. 이 빌어먹게도 깜찍한 자식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다가 머리가 핑핑 돌 것만 같았다. 아직도 제 좆은 빳빳하게 발기나 처하고 있고, 제가 싸질러 놓은 정액이 흐르는 구멍 속으로 다시 좆질을 하고 싶다 아우성인데 이딴 이야기나 처듣고 있고. 제 자신의 처지가 이제는 웃기기까지 했다. “소원, 소원 하나 들어줄게. 어때? 승현아. 제발.” “……소원?” “응. 내가, 뭐든, 뭐든 하나 해 줄게. 응? 승현아. 나 한 번만 살려 주라.” 승현이 벌떡 일어서서 다 태운 담배꽁초를 멀리 내던졌다. 갑자기 승현이 일어서는 바람에 놀란 희원이 몸을 움츠렸으나 별다른 일이 일어나진 않았다. 그리고 승현이 제 앞섶을 추스르더니 다시 희원의 앞에 쪼그려 앉아 팔짱을 꼈다. “분명. 분명 네 입으로 ‘뭐든’ 해 준다고 했다. 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머리부터 발끝까지 씹어먹는 방법》
18+자기야, 네 몸에 박아도 돼?
김쫀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양성구유 #다마좆공 #다정공 #소심수 #연상수 #자보드립 “그리고 자기야, 나 말고 네 보지에 그런 짓을 하고 싶다고 하는 새끼 있으면… 데려와. 죽여 버리게.” 레이의 연인 윤호는 얼굴은 멀끔하게 생겼지만 귀나 몸, 심지어 자지에도 피어싱을 꽂은 특이한 취향의 소유자다. 그런데 어느 날엔가부터 레이에게 자꾸만 성기에 피어싱을 하자고 조르기 시작했다. 물론 겁이 많은 레이는 항상 거절했지만, 끈질긴 연인의 요구에 울먹이며 피어싱을 하겠다고 했다. 문제는 그다음 날부터였다. 늘 다정하던 윤호가 갑자기 그를 피하는 기색에다, 야근이나 회식까지 하면서 레이와의 관계를 피하는데…?! * “…레이. 혹시 하고 싶은 게 피어싱이 아니라 섹스야?” “아니, 아니, 아닌데!” “근데 왜 구멍을 벌려? 여기를 벌려야지.” 민망한지 조그마한 구멍이 뻐끔거리며 개폐를 반복했다. 그래도 한 번 자지를 먹어 본 보지라고 안쪽 내벽이 우드득거리듯 질척거리는 액으로 번들거리는 게 보여 참을 인 자를 뇌에 마구 새겼다. 굳이 따져서 세어 보자면 수만 개로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검은 장갑을 낀 손끝으로 클리토리스를 툭툭 건드렸다. “아하… 여기다가 하는 거야?” “응. 그러면 어디에 하려고 했어?” “나는… 여기에 하는 줄 알았지….” 구멍을 벌리느라 살짝 주름이 진, 그러나 여전히 촉촉한 소음순과 대음순을 번갈아 가며 레이가 손으로 짚었다. …하아. 정말 미치지 않고서야 그 장면을 보고 참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러나 참아야만 했다. 레이도 엄청나게 용기를 낸 것이 분명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그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 줘야 했다. 레이의 애인이라는 것은 그런 일도 거뜬히 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만 했다. 이제까지 그래 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었다. “이 살갗을 뚫는 거야. 그래서 섹스할 때 툭툭 건드려 주면, 레이가 좋아 죽을 거고.” “아…. 안, 안 아프겠지…? 이제 좀 무서운데.” 씨익 웃었지만 마스크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 게 당연해 클리토리스 안쪽과 바깥쪽을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알코올 솜으로 문질러 닦았다. 그리고 안쪽과 바깥쪽에 전부 빠짐없이 빨간약을 발라 주고 전용 펜으로 점을 콕콕 찍었다. “예쁘게 벌리고 있어야 해.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