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레 | TIBIU
18+XX 전용 택시
금나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나쁜남자 #고수위 #더티토크 #모브남있음 #다마좆남 #자보드립 #분수플 #골든플 “예민해 빠져 가지고. 손님 좆이나 잘 빨라고 교육해 놨더니. 제가 더 좋아서 죽겠다면 어쩌자는 건데?” 빨간색 ‘예약’이 켜지고 뒷문이 열리면 ‘절경’이 펼쳐지는 택시. 아버지의 도박 빚 때문에 그곳에서 매일같이 서비스를 행하는 아진은 사실, 저를 교육해 준 그 택시 기사를 매번 반찬 삼아 절정에 오르곤 했는데…? * “이사, 님… 흐으.” 여전히 뺨을 불그스름하게 물들인 아진은 자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 내리는 노골적인 현택의 시선에 뭐 마려운 개처럼 허벅지를 서로 맞대 비비며 헐떡였다. 위쪽의 속옷뿐만 아니라 아래쪽의 속옷 역시 일부러 착용하지 않았는지, 새하얀 허벅지가 구멍에서 흘러내린 애액에 젖어 번들거렸다. “손으로 젖통 받쳐서 들어 올려 봐.” 발정 난 암캐처럼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진의 모습을 보며 필터를 깊이 빨아들인 현택이 담배를 든 손을 까딱였다. “이, 렇게요?” 훤히 드러낸 밑가슴을 손으로 받쳐 들자 동그란 살덩이가 허공에 퉁, 튕겨 오르더니 모양을 바꿨다. 탱글거리는 가슴이 앞으로 쏟아질 듯 주욱, 늘어나며 물방울의 형태를 띠자 만져 주지 않았음에도 알아서 벌써 고개를 번쩍 치켜든 돌기가 옷 위로 그 뾰족한 주둥이를 내밀었다. “으, 응… 흐.” 천이 한계까지 팽팽하게 늘어나며 아진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마다 가슴에 착 감겨들었다. 그러다 아진이 알아서 제 밑가슴을 더욱 위로 들어 올리자 견디다 못한 천이 결국 젖꼭지 사이 틈새로 말려들어 갔다. 움찔, 움찔. 연신 입술을 오물대며 천을 씹어 대는 모양새가 현택에게 얼른 빨아 주지 않고 무엇 하냐며 재촉하는 것으로 보였다.
18+친구 몰래 친구 아빠랑
금나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해당 작품 2권 내 피스트퍽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작품 4권 내 스와핑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친구아빠 #수면간 #바로_옆에_친구가_자고_있는데 #친구_몰래_친구아빠랑 #비밀_아닌_비밀섹스 #NTR “우리 서윤이… 분명 처음 만났을 때만 하더라도 아직 풋내 나는 아기였는데.” 자연스럽게 잠옷 상의를 파고든 커다란 손이 볼록 솟아오른 둔덕의 정점을 간질였다. 반대쪽 손은 바지 속에 감춰진 서윤의 은밀한 부위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런 아기가 언제 이렇게 커서…….” 서윤의 신체에 비하면 헐렁하기 그지없는 사이즈의 잠옷은 위와 아래를 거침없이 파고든 태준의 손을 막기엔 무리가 있었다. 거기다 그 옷의 주인은 현재 깊은 잠에 빠져있기까지 했으니……. 완전히 속수무책이었다. “아저씨한테 얼른 좆을 물려달라고 조르는 음탕한 암캐 보지가 되었을까?” * * * 서윤과 아온은 고아원에서 처음 만난 친구 사이였다. 그리고 태준은 후원자로서 아온과 서윤이 지내는 고아원에 방문했다가 우연찮은 기회로 아온을 보자마자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온 아온의 양아버지였다. “하아, 그러니까 아가 다리 좀만 더 벌려볼까? 아저씨 좆을 먹기에 아직 우리 아가가 너무 작아서… 윽.” 당장이라도 입구를 꿰뚫고 쑤셔 박힐 듯한 흉흉한 기세에 질구가 움찔 떨리더니 찰싹 기다렸다는 듯 귀두에 달라붙어 왔다. 태준의 미간에 깊은 골이 팼다. 커다란 손이 납작한 서윤의 아랫배를 덮듯이 감싸 쥐고서 살살 어루만졌다. “아저씨 기대할게. 우리 서윤이가 하루라도 빨리 아저씨 좆을 여기까지 깊숙이 품고 짜낸 좆물을 자궁 가득 받아서 ‘진짜’ 아저씨 아이를 가져주길. 머지않아 그런 날이 오길.” 비로소 진심을 내어놓은 목소리에 가느다란 몸이 파르르 경련했다. 꼭 감긴 눈가가 일순 움찔한 듯했으나 그뿐이었다. 그 눈이 뜨이는 일은 없었다. 아니, 있더라고 하더라도 없어야만 했다.
18+아빠 몰래 아빠 비서랑
금나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도서는 동명 작가의 〈친구 몰래 친구 아빠랑〉와 연작이나 해당 작품을 읽지 않아도 작품 감상 및 이해에는 지장이 없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장 #계략남 #나쁜남자 #소유욕/질투 #NTL #감금 “당신은 오늘 내 좆을 품고 자궁문을 열어서 씹물을 받아야 해요. 그래야 하루빨리 내 씨가 당신 뱃속에 싹을 틔우지.” 제 아버지의 비서인 이서를 가지기 위해 궁리하던 아온은 어느 날 그녀가 아버지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챈다. 그에 아온은 이서의 보지에 로터를 삽입한 채 옆방에 가두고, 아버지에겐 이미 다른 여자가 있음을 자각하게 한다. 그러고는 어차피 자신의 소유가 될 그녀에게 현실을 일깨우기 위한 절정 교육을 시작하는데…. * 쿵. 마침내 귀두가 자궁구에 닿아 비벼졌다. “흑, 헉!” 섬찟한 감각이 척추를 타고 올랐다. 등을 동그랗게 만 이서가 거친 숨을 헐떡였다. “안 돼… 안 돼, 그만!” “왜요. 더없이 좋은 일이잖아. 내 아이의 엄마가 되면 삶이 바뀌는데? 지금처럼 다른 사람의 뒤치다꺼리나 하는 생활 같은 거 지겹잖아. 비참하기도 할 테고. 그렇게 살지 않게 해 준다는데 순순히 협조하진 못할망정….” “흐, 윽! 그…런 거 난 원한 적 없… 아흑!” “아아, 그러니까 한 비서님 말인즉슨 지금처럼 아버지의 개로 살아가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어쩌죠? 난 내 눈에 흙이 들어가는 한이 있어도 그 꼴은 더 못 보겠는데.” 버둥거리는 이서의 허벅지를 붙들어 제 가슴에 완전히 밀착한 아온이 허리를 더욱 밀어붙였다. “…허억!” 이미 성기의 선단에 의해 짜부라져 있던 오목한 입구가 강하게 짓눌리며 부들부들 떨렸다. 압박을 이기지 못한 입구가 당장에라도 활짝 속을 내보일 것처럼 움찔댔다. 그러자 맞닿은 귀두를 통해 그를 느낀 아온이 허리를 다시 뒤로 물렸다. 성기를 길게 쭉 뽑아냈다가 다시 퍽 처넣으며 자궁구를 자극했다. 쿵, 뱃속 깊숙한 곳에서부터 서서히 번져 나가는 둔탁한 울림에 이서의 입술이 저항 없이 활짝 벌어졌다. “하, 악! 응… 흐앗!” 아온의 어깨 위에서 쭉 뻗은 발가락이 곱아들며 허공을 할퀴었다. 아온이 서서히 허리 짓의 속도를 높이면서 연신 이서의 귓가에 속삭였다. “궁금하지 않아요? 우리 첫아이는 과연 나랑 한 비서님 둘 중에 누굴 더 닮을지.”
18+암캐 교육
금나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유사근친 #금단의관계 #고수위 #자보드립 #더티토크 #도그플 #모럴리스 #씬중심 #하드코어 “…오빠, 왔어?” 유은은 유현의 아버지가 10년 전 재혼 상대로 데려왔던 여자의 딸이었다. 그리고 유현은 발갛게 물들인 뺨을 하고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순진무구한 얼굴을 한 채 제게 인사를 건네오던 유은을 처음 본 그날 사랑에 빠졌다. 일방적인 짝사랑이라고 생각했다. ‘오빠… 흐읏, 유현… 오빠! 하읏, 응!’ 하지만 그게 아닌 쌍방임을 확인한 순간 유현은 유은을 제 입맞에 걸맞은 암캐 보지로 만들기 위한 교육에 돌입한다. * “유은아.” 나지막한 음성이 적막을 가르고 울렸다. “오빠가… 우리 유은이 그렇게 가르쳤어?” “오빠, 오빠! 아니야!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못… 끄, 아흡! 후, 아앙!” 입술을 틀어막은 손을 떼어낸 유은이 빌었지만 소용없었다. 광이 나는 유현의 구두코가 자신을 향해 그 모습을 드러낸 유은의 보지를 그대로 꾸욱, 짓눌렀다. “오빠랑 단둘이 지내는 집에서 누가 이런 거추장스러운 걸 입고 있어도 된다고 그랬지?” …내가 그랬나? 아닌데. 그럴 리가 없을 텐데. “내가 유은이 너한테 이따위 비효율적인 짓을 가르쳤을 리가.” 속옷 위로도 도톰하게 솟아오른 보짓살이 유현의 구둣발에 거침없이 뭉개지고 짓이겨졌다. 그 발길질에 아찔한 감각이 발끝을 타고 올랐다. “…흐압! 흐웃, 헙… 흐, 앙!” 유은이 저도 모르게 교성을 터뜨렸다. 곱씹는 듯 머리를 갸웃 기울이던 유현이 문득 중얼거렸다. “내가 아니면… 다른 놈인가?” 구두코가 속옷 아래 숨은 도톰한 살점을 찾아내 툭, 건드렸다.
18+혼자 있는 집에서 보일러 수리공과
금나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도구플 #분수플 #공구플 “이러다 집에 홍수 나겠어, 애기야. 보지 상태가 이런데 여태 다른 걸 고쳐 달라고 하기 바빴어? 제일 먼저 이렇게 음탕한 암캐 보지부터 수리해달라고 했어야지.” 아라의 취미라고 해야 할지 성향은 저 혼자 있는 집에 각종 전자기기를 포함해 기물을 수리하는 일이 직업인 기사들 불러다 놓고 굳게 닫힌 방문 너머에서 자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상대가 닫힌 방문을 열고 들어와 아다 보지 주제에 암캐 보지처럼 밝히는 제 이 음란한 보지 구멍을 거대한 자지 기둥으로 거칠게 들쑤셔 줬으면 했다. 누가 알았을까. 그 일이 정말 현실이 될 줄은. *** “쉬이… 가만히. 반항하면 보지 구멍 찢어지는 수가 있다, 애기야? 이거 생각보다 더 날카로워.” 남자가 뜨겁게 달아올라 열기를 뿜어내던 질구에 가져다 댄 질경으로 구멍을 툭, 툭 두드리며 경고했다. 그리고 그것은 제법 효과가 있었다. “아, 아…….” 보지 구멍이 찢어질 수도 있다는 말에 한껏 긴장한 아라의 몸이 뻣뻣하게 굳었다. 그러는 사이 남자가 질구에 서서히 밀어 넣던 질경을 단번에 퍽, 뿌리 끝까지 쑤셔 박았다. “흐으… 하악!” 마치 오리주둥이처럼 생긴 것이 구멍을 진짜 찢어내듯 벌려내며 쑤욱 뱃속으로 밀려드는 감각에 아라가 허리를 휘며 몸을 벌벌 떨었다. 벌어진 입술을 타고 헐떡임이 터져 나왔다. 하지 말라고 했다는 사실이 무색하게도 구멍에 뭐든 쑤셔 넣어 주니 금방 좋아서 몸서리치는 아라를 본 남자가 실소했다. “애기야… 방금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 근데 말이랑 달리 애기 보지는 좋아서 죽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것 봐.” 남자가 보란 듯이 질구에 쑤셔 박은 기구로 구멍을 쭈욱, 들어 올리듯 푹, 푹! 쑤석이자, 아라의 엉덩이가 기다렸다는 듯 서서히 위로 솟구쳤다. “으, 흡… 하앙! 우응, 흐앙!” 벌어진 입술을 타고 침이 주륵, 흘러내리고 눈에 초점이 흐려졌다. 벌벌 경련하던 입구가 질경을 문 채로 빠듯하게 좁아 들며 퉤, 질액을 토해냈다.
18+띵똥, 주문하신 리얼돌이 도착했습니다!
금나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내가_시킨건_분명_리얼돌_이었는데? #사람_같은_리얼돌 #리얼돌과_자위_아니_수면 상태에서_즐기는_섹스 #수면간 #순진녀 #계략남 #음침남 #고수위 #자보드립 “네가 이렇게 착하고 순진하니까… 얼굴 한 번 제대로 본 적 없는 윗집 남자한테 보지 따이는 거야. 알겠어?” 호감 가는 윗집 남자와 섹스하고 싶은 은밀한 욕망을 해소하기 위해 리얼돌을 주문한 나은. 제품이 도착한 날, 택배 상자의 포장이 풀려 있는 것을 확인하지만 별다른 의심 없이 인형을 침대 위에 올려놓는다. 그런데 인형이 어째 진짜 그 윗집 남자, 세진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게다가 자동 발기 기능까지 탑재돼 있는 최상품이었는데…?! * “흐윽! 응… 하앙! 우, 흐으응… 학!” 바짝 곱아든 발끝이 세진의 어깨 위에서 흔들렸다. 질이 희열에 연신 떨리는가 싶더니 퍽, 구멍을 가르며 파고드는 자지를 콱, 콱 씹어 물었다. 세진의 이마에 핏줄이 곤두섰다. “하, 우리 나은이… 이렇게 남자 자지를 못 삼켜 물어서 제대로 발정 난 암캐인 줄 진즉 알았으면 내가 더 빨리 우리 나은이 보지에 자지 물려 주는 거였는데… 너무 늦었다, 그치. 그래서 자위할 때마다 매번 내 이름을 부르짖은 주제에 이렇게 리얼돌이라는 그 망할 자위 기구를 주문한 거겠지.” 쿵, 자궁구를 후려친 선단이 살갗에 키스라도 하듯이 제 머리를 비볐다. “흐… 학, 으응! 후응…!” 나은의 턱이 천장을 향해 번쩍, 들렸다. 세진의 성기를 뿌리까지 남김없이 감쳐문 구멍에서 물이 된 보짓물이 터져 나왔지만 세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 짓에 스퍼트를 올렸다. “하지만 이젠 괜찮아. 어차피 그깟 망할 자위 기구 따위 없어도 지금 네 리얼돌인 내가 우리 나은이 더 기분 좋게 해 줄 수 있으니까. 음탕한 보지에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생자지 마구 처넣어서 나은이가 좋아하는 씹물 잔뜩 먹어 줄게.” 어둡게 가라앉은 동공이 형형한 빛을 뿌렸다. “그러니까 우리 나은이는 씹물 배부르게 먹고 얼른 리얼돌 아기 임신하기다?”
18+공개 XX 강의
금나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모럴리스 #더티토크 #고수위 #속박플 #골든플 #자보드립 #모브남 #다인플 “이 음탕한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학생들에게 보여 줄 생각인데 동의하지? 서명했으니까 당연히 괜찮을 거야, 그렇지?” 고아인 지우는 전액 장학생으로 명문대에 입학했지만, 2학기부터 청구된 높은 학비에 충격을 받는다. 울며 겨자 먹기로 근로 장학생까지 신청했지만 앞날은 막막하기만 했다. 그런데 꿀 근로지라는 학교 도서관으로 배정받아 첫 출근을 하던 날, 지우는 웬 남자들에게 붙잡혀 학비를 전액 지원받는 조건으로 수상한 ‘수업’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 “그러고 보니 지우 양, 방금 보니까 서류에 아직 사인 안 했던데 안 할 거야? 아까 했던 말이랑 다른데? 아까는 분명 이 일 꼭 하고 싶다더니 아직 서류에 사인도 안 하고… 일 안 하고 싶나 봐.” “아, 아니…에요오, 흑! 어흐응… 저, 할… 할 거예요! 할, 건데 아직, 아직 못 한 거… 앙!” 아닌 줄 알면서도 던져진 그 짓궂은 질문에 화들짝 놀란 지우가 강하게 부정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다급하게 손으로 책상을 더듬는 것이 펜을 찾는 모양새였다. 퍽, 퍽. 마치 주먹으로 보지를 때리듯 들이받던 남자가 그 모습을 보고 눈을 가늘게 좁혀 떴다. 도르륵, 일부러 펜을 지우에게서 조금 떨어뜨려 놓으며 지우더러 들으라는 듯 쯧, 낮게 혀를 찼다. “그래? 그럼 얼른 해야지, 지우 양. 지금 시간 얼마 없어. 아다 보지에 자지 받고 싶다며. 사인해야 받지.” “흐앙! 네, 네헥! 할게요! 할…게요, 사인!” 분명 지우가 한 말이었지만 뇌가 쾌감에 절어 버린 상태에서 반드시 이 일을 한다는 절박함에 아무 말이나 내뱉고 본 것이었다. 그래서 지우는 그의 말에 담긴 깊은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대충 사인을 해야 돈을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했다. “앙! 흑, 읏… 후아앙!” 다만 남자는 어쩐지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그러나 푹, 푹 사정없이 구멍을 쑤석이는 손가락에 정신이 나가 버린 지우는 연신 엉덩이를 튕겨 올리면서 더욱 다급하고 절박하게 책상을 더듬었다. 마침내 펜이 지우의 손끝에 걸렸다. 지우가 그것을 꽉 움켜쥐고 서류를 응시했다. 하지만 쾌감에 뿌옇게 흐려진 눈앞에 서류의 내용이 제대로 들어올 리가 없었다. 모…르겠다! 일, 단… 일단 사인부터 하고 보자. “했… 했어요, 사인… 다 했어요! 하, 흐헥…!” 마침 손가락이 닿을 수 있는 최대로 깊숙한 곳의 질벽을 푹, 찍어 올렸다. “후, 으… 하앙!” 지우의 허벅지가 푸들거리며 경련했다. 이미 침에 흥건하게 젖은 입가가 새롭게 흘러나온 침으로 또 젖고 눈동자는 흰자가 반 이상 차지할 정도로 뒤집혀 버렸다. 붉은 혀가 입술 밖으로 빼꼼히 삐져나왔다. 절정이 코앞이라는 증거였다.
18+헬스장에서 XX하기
금나레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관계, 희롱, 저속한 언어 사용 등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대물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개방플 #이상성욕 #즐기는여주 #애널플 #도구플 #약SM #스팽킹 #하드코어 #모브 등장 예정 주의 수연에겐 남들에게 말 못 할 취미가 있다. “……흑, 아앙! 후으응!” 바로, 개방된 공간에서 자위를 즐기는 것! 누군가 이런 제 모습을 볼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상상만으로 짜릿하다. 어차피 지울 테니까. 오늘도 수연은 CCTV를 바라보며 한껏 자위하고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려 했는데……. * “이 영상들이 세상에 공개되기라도 한다면 무척 곤란해지겠죠?” 수연에게 다가온 원혁이 손끝으로 수연의 관자놀이부터 뺨, 턱을 지나 차차 밑으로 내려갔다. 커다란 손이 수연의 엉덩이를 콱, 낚아채듯 움켜쥐었다. 손에 힘을 줬다가 뺐다 하면서 리드미컬하게 엉덩이를 주무르는 손길에 원래 젖어 있던 질구에서 뚜욱, 뚝, 투명한 애액이 마치 실처럼 흘러내려 안쪽 허벅지와 탈의실 바닥을 적셨다. “알아들었으면 뭐 해? 가서 올라가 앉지 않고.” “네, 네…… 주인, 님…….” 거울로 원혁의 표정을 살피던 수연이 눈치껏 그렇게 부르자 원혁이 흡족한 미소를 띠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 잘했다는 칭찬의 의미는 맞는데, 손가락이 턱이 아닌 수연의 보지 구멍을 푹, 파고들었다. 설마, 자신의 1대1 PT 전담 트레이너에게 그 모습을 딱 걸리고 말 줄이야. 그러나 원혁은 모르겠지만 그건 사실 수연이 누구보다 원해 왔던 일이었다.
18+여동생은 오빠에게 절대복종❤
금나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계략남 #순진녀 “도둑년.” 그건 일종의 마법과도 같은 말이었다. 어느 날 독단적으로 자신과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여자아이를 앞으로 함께할 가족이라며 데려온 부모님 덕분에 생겨난 여동생을 제게 절대복종하게 한 말 말이다. * * * “헉… 오빠, 오빠 잠시만! 너무 깊… 아응!” “깊어도 참아. 이렇게 해야 내가 네 자궁에 바로 씹물을 싸질러줄 수 있거든. 나랑 가족이 되고 싶다고 그랬잖아?” “하, 흑… 하지만, 그건… 읏, 그런 의미가 아닌……!” 이설이 해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밑이 관통당하듯 좆에 꿰뚫리고, 다리는 그의 어깨에 얹혀 몸이 반으로 접혀버린 자세로는 어림도 없었다. 오히려 그 몸부림에 해준은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쑤셔 박힌 좆기둥이 얕게 빠져나갔다가 밀려드는 움직임을 반복해 곤욕을 치렀다. 쿵, 쿵. 돌처럼 단단한 선단이 자꾸만 아랫배 안쪽 가장 깊숙한 곳을 두드려댔다. “으응… 학, 후응!” 반사적으로 몸을 동그랗게 만 이설이 작게 신음했다. 해준이 낮게 목을 울리며 웃었다. “…그래? 그렇다면 유감이고. 너한텐 애석한 일이겠지만 나는 애초부터 이런 식 말고 다른 식으로는 너와 가족이 될 생각 같은 거… 추호도 없었거든.” 다르게 말하자면 이건 복수였다. 훔쳐 갈 거면 제 부모의 애정만 훔쳐 갈 것이지. 어느 날 갑자기 제멋대로 눈앞에 나타난 것으로도 모자라 그날 제 마음까지 홀라당 훔쳐 가 버린 일에 대한 복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