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운 | TIBIU
18+사생아의 페디그리
차운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어릴 적부터 둘도 없는 소꿉친구인 회색늑대 수인 릴그윈과 페디그리 햄스터 수인, 샤일런. “요즘 들어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뒷구멍이…… 자주 쓰라려.” “무슨 일인지 걱정돼. 뒷구멍이 허전해? 아니면 좆이 들어갔던 것처럼 저릿거려?” “그…… 말이 조금 심하지 않아?” “우리는 친구 사이잖아, 샤일런.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어야지.” 언제나 다정한 말로 샤일런을 대하는 릴그윈이나……. “릴그윈, 우리 사이는…… 일반적인 게 아닌가?” “그 새끼들이 그래?” “우리 거리감이 너무 가깝다던데. 친구 사이에는 그러지 않는다더라고.” 친구 사이에 입맞춤은 정상적이지 않다는 주변인의 말에 샤일런은 새삼 저희를 돌아보게 된다. “나도 들었어. 누가 새벽에 릴그윈을 봤는데 뒷골목에서 피 칠갑을 하고 있다더라. 그 들개 새끼 같던 눈빛이 안 잊혀진다더라고.” 심지어는……. “불쌍하게도 그 음침한 늑대 새끼가 그동안 너에게 무얼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군.” “무슨 소리신지 모르겠습니다.” “너에게 무언가를 먹이고 있지 않나? 매일 밤 너를 유린하고 있을 텐데.” 자신만 몰랐던 릴그윈의 흉흉한 소문과 그간 상대가 저를 대함에 있어 어딘가 수상했던 점. 결국 샤일런은 릴그윈의 뒤를 몰래 쫓기로 결심하는데……. “샤일런, 넌 내게서 못 떠나. 절대, 그렇겐 안 돼.” 서양풍, 첫사랑, 소꿉친구, 미남공, 계략공, 재벌공, 순정공, 절륜공, 집착공, 개아가공, 짝사랑공, 미남수, 쾌남수, 능글수, 외유내강수, 왕족/귀족, 하드코어, 3인칭시점
18+황태자의 페디그리
차운 · 初恋 · 王族/贵族漫画连载무너지는 집안을, 가문을 지키기 위해 페디그리가의 소백작- 리안 페디그리는 황태자를 찾아가 한 가지 부탁을 하게 된다. “페디그리 백작가가, 내게 무얼 줄 수 있지?” “……뭐든 드리겠습니다. 황태자님께서 바라시는 거라면, 그게 무엇이든.” 이제 와 자존심 같은 것은 부릴 수도 없으리라 감히 예상했으나……. “내 좆을 빨아 네 안에 사정하게 해. 나를 얼마나 즐기게 해 주느냐에 따라 도와주도록 하지.” 그렇게 시작된 베르기스와 리안, 둘만의 비밀 계약. 생전 처음 겪는 수치에 리안은 힘겨운 매일을 보내고. 하지만 그보다 더 받아들이기 힘든 건, 이 행위에 점차 익숙해져 가는 자신의 몸이다. ‘우리도 어쩌면 연인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어.’ 그와 동시에, 저를 애인처럼 대하는 베르기스의 의중마저 짐작할 수 없는데. 점차 베르기스와의 관계에 혼란을 느끼던 리안은, 동생 노이에게서 한 통의 편지를 받는다. 그러고는 더는 이 계약을 이어 나갈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황태자에게서 벗어나고자 하는데……. 서양풍, 계약, 첫사랑, 오해·착각, 미남공, 강공, 재벌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개아가공, 미인수, 단정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왕족·귀족, 하드코어, 3인칭시점
18+백사자의 페디그리
차운 · 初恋 · 王族/贵族漫画连载풍성한 은빛 갈기와 찬란한 금안, 화려하고 아름다운 만큼 흉악하고 잔악하기로도 유명한 유안 페루스. 정반대로, 작고 겁 많은 페디그리 햄스터 노이는 그런 페루스 공작의 ‘신부’가 되어야 할 운명에 처한다. ‘제발 노이, 페루스 공작가에 불려간 창부들이 전부 하룻밤 만에 시체가 되어서 나온다는 소문 몰라?’ ‘시체……?’ 흉흉한 소문에도 애써 두려움을 꾹 참은 노이가 유안을 독대하자……. “이젠 어쭙잖은 쥐새끼가 침실에 기어들어 와?” “으…….” “이름을, 말해.” “노…… 노이, 페디, 끅, 그리…….” 소문대로 단숨에 노이를 잡아먹을 것만 같던 유안이나 노이 페디그리란 이름을 듣고 어쩐지 묘한 태도를 보이고. “아침을 같이 먹을까 했더니. 내 신부는, 다른 게 더 먹고 싶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구멍에서 나는 단내가, 수컷을 미치게 만든다고.” “모른다는 말치고는 달기만 하군.” 자꾸만 자신을 ‘하룻밤 유흥거리’가 아닌 ‘진짜 신부’처럼 대해 주는 유안에 혼란을 느끼던 중, 노이는 그가 그렇게 감추고자 했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서양풍, 계약, 첫사랑, 동거/배우자, 미인공, 강공, 재벌공, 상처공, 절륜공, 순정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왕족/귀족, 하드코어, 3인칭시점- R18封面已屏蔽
페디그리의 사막뱀
차운 · 王族/贵族 · 执着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온갖 보석과 고귀한 것들을 품에 안겨 줄게. 루샤, 너의 남편이 되어 영원히 잘해 주겠어.” 사막 제국의 고귀한 막내 황자, 나야르. 성인도 되었겠다, 아카데미의 졸업을 앞둔 그는 첫눈에 반한 아마색 햄스터 루샤에게 제 황자비가 될 기회를 몸소 전하고자 한다. 그렇게 뽀얀 쇄골에 독니를 박아 넣은 순간이나……. “나는 너한테 좋은 마음으로 굴었는데 배은망덕하게 날 따먹으려 해?” “루, 루샤, 미, 미안, 미안하다. 나는, 나도 좋은, 너한테 좋은 마음으로…….” 독에도 끄떡없는 루샤에 황실에서 열심히 교육받은 밤 기술은 상상도 못 한 방향으로 흐르고 만다. “난 너 용서 안 해.” “아, 하으!” “그러니까 사과를 구해요. 그 걸레 같은 몸으로 내 마음이 풀릴 때까지.” 게다가 ‘만인에게 친절한, 미소가 아름다운 수인’ 루샤 페디그리는 그 평가와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야르를 몰아붙이는 게 아닌가. “걱정돼요. 나야르가 또 그 징그러운 좆으로 다른 수컷을 따먹으려 할까 봐. 그 좆이 무섭다고요.” 나야르의 ‘사과’는 루샤에 의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거칠어져 가고……. “나야르는 이제 내 거니까, 여기, 이 맛에서 변하면 죽을 줄 알아요.” 서양풍, 첫사랑, 미인공, 복흑/계략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존댓말공, 미남수, 허당수, 잔망수, 츤데레수, 얼빠수, 왕족/귀족, 하드코어, 3인칭시점
18+순결한 피
차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읜 이후, 배우 최이립은 어린 남동생 최이원을 제 손으로 사랑이란 이름의 통제에 순종하도록 키운다. 이원 스스로 최이립을 남자로서 사랑하게 되도록. 그 통제마저 사랑으로 받아들여 귀여운 남동생이 형의 좆을 넣고 싶어 안달하도록. '형 정액은 전부 이원이가 받는 거야. 이 안에, 이원이한테만 쌀 테니까. 이원이도 형이 보는 데에서만 정액 싸는 거고. 그래야 누구 임신 안 시키지. 그렇지?' '으응. 내 안에만, 나한테만 싸…….' '그래, 약속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