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뜩젤리 | TIBIU
18+의붓오빠가 된 최애 아이돌한테 따먹혔다
쫀뜩젤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자보드립 #의붓남매 #아이돌오빠 #덕질하던 #순진한_막내 #순수한_막내 #아이돌그룹_막내 #전부_연기였다 #순진한_여동생_따먹기 “그치. 머리가 길면 이게 좋지.” 중얼거린 그는 머리채를 잡고서 허리를 쳐올렸다. 그 모습이 그렇게 야할 수가 없었다. 지후가 원하는 대로 흔들리는 모습이란. 누구에게라도 보여주고 싶은데, 보여주기 싫었다. “아, 형들이 보면 좋아하겠다. 어때? 네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한테 따먹히는 거.” “아, 아아! 시, 싫어… 하지, 마!” “왜? 우리 인희 보지 존나 맛있어서 형들도 좋아할걸?” 움직일 때마다 더 세게 움켜쥐는 머리카락도 아픈데. 자꾸 저런 말만 하는 지후 때문에 인희의 얼굴은 눈물범벅이었다. 하지만 싫다며 고개를 저을수록 힘은 더 거세졌다. “아무리 돌려 먹어도 이 구멍은 안 늘어날 것 같은데.” “아, 아아! 하으읍! 아파!” “여러 남자도 만나봐야 노련한 맛도 생기지.” 단단히 잡아 오는 손길에 인희는 그가 원하는 대로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다음에 숙소에 초대해 줄까? 와서 형들한테 따먹어달라고 할래?” 다정한 말투였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못했다. 인희는 고개만 뒤로 젖혀진 채 울음 섞인 신음만 흘렸다. 이젠 말조차 나오지 않았다. “너무 좋아서 말도 못 하네, 내 동생.” 한 번도 ‘내 동생’이라고 불러준 적도, 동생이라고 인정한 적도 없으면서. 그저 부모님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같이 살지만 자주 못 보는 타인. 그 정도로만 생각했으면서. ‘내 동생’이라는 단어에 인희의 이성이 조금 돌아왔다. 어쩐지 그 단어가 귀에 콕 박히는 것 같았다. 이 상황에서 그렇게 부르니 인희는 억울해졌다. “너, 아으응, 너 진짜… 하으, 읏!” “진짜 뭐. 좆이 너무 커서 좋다고?”
18+새엄마 몰래 이모 괴롭히기
쫀뜩젤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가짜가족 #연상조카 #연하이모 #자위하던_조카 #들켜버린_이모 #조카한테_벌받는_이모 #새엄마랑_언니_몰래 친조카가 아니라서 이런 일이 벌어진 건지도 몰랐다. “이모, 참지 마.” “아, 안 돼… 하아, 하, 그만.” “이제 인정해. 이모도 즐기고 있잖아.” 고개를 저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진짜 싫었으면 충분히 뿌리치고 갈 수 있었으면서.” 그의 말 하나 틀린 게 없었으니까. 만약 정말 싫었다면,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했을 거다. 그저 분위기에 홀린 것뿐이라고. 태윤 때문이라고. 자기합리화하고 있던 수연의 생각을 간파한 말이었다. 매트리스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아까 봤던 커다란 성기가 눈 바로 앞에서 흔들리고 있었다. “뭐, 뭐야?”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해 고개를 들었다. 태윤은 특유의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무심한 눈으로 고개를 까딱이며 말했다. “빨아. 이모만 좋은 거 다 즐기고, 조카는 그냥 내버려두려고?” “…어?” “그러면 이모 자격 실격이지. 근데 빨아주겠다고 입까지 벌려주네.” 되묻기 위해 입을 열었을 뿐인데. 그 작은 틈을 가르고 성기가 우악스럽게 들어왔다. 처음부터 깊게 들어오지는 않았다. 매끈한 귀두만 들어왔는데도 입이 한껏 벌어졌다. 쿠퍼액 특유의 맛과 향에 정신이 들었다. 고개를 들어 태윤을 바라보니, 그는 한 손으로 벽을 짚은 채 수연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래에서 보는 그 모습이 너무 야해 저도 모르게 눈을 깜빡거렸다. “유혹하는 거야?” 태윤은 여전히 장난스럽게 말했다. “가만히 있지 말고 혀 좀 움직여 봐, 이모.” 수연은 구역감이 몰려와 고개를 돌리려 했다. 태윤은 쉽게 허락하지 않았고. “조카 좆 빠는 느낌이 어때? 엄청 조이는데.” 눈이 돌아간 조카에게서 벗어날 방법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