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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늑대 | TIBIU
作者档案
핑크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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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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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18+
비뇨기과 진찰 선생님이 옛 의붓오빠
핑크늑대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메디컬 #재회물 #나이차이 #몸정>맘정 #금단의관계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평범녀 #순정녀 #다정녀 응급 상황이었다. 회사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자위를 하다가 성 기구가 보지 속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황급히 찾은 비뇨기과 병원에서 7년 만에 옛 의붓오빠를 만났다. 아영은 환자로, 그리고 준환은 의사로 말이다. 환부였던 시린 보지를 쫙 벌리고 있는 상황은 정말이지 수치스러웠다. “불편하면 오빠도 자지 보여줄까?” 자지를? 급 호기심이 발동한 아영은 우물쭈물 즉답했다. “그래…….” *** 밤이 되도록 병원 불이 환했다. 원래는 하의만 벗고 있었던 그들은 아예 나체가 되었다. 전신을 드러내며, 모든 신체를 보여준 그들은 밤새도록 서로의 피부를 탐했다. 만져 보기도 하고, 혀로 비비기도 하고, 때려보기도 했다. 체위도 여러 번 바뀌었다. 정자세로 하다가, 뒤에서 박거나, 혹은 아영이 코알라 새끼처럼 준환의 가슴 앞에 매달린 채 자지에 박히기도 했다. 그렇게 그녀는 다양한 체위를 경험하며 신세계에 눈을 떴다. “아아앗!” “당분간 매일 병원에 방문해. 너한테는 올바른 섹스법이 필요해. 오빠가 보지 덜 아프고 안전하게 섹스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줄게.” “응, 으읏!” 준환은 정말 훌륭한 의사였다. 이렇게 효과적인 섹스 교정 치료가 다 있다니. 기구로 하는 섹스보다 훨씬 환상적이었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까먹어 버린 지는 이미 옛날이었다. 물론 그가 통제한다는 기분을 떨칠 수는 없지만. “앞으로, 기구로 하지 마. 섹스 충동이 들면 무조건 오빠랑 하는 거야.” “응! 앞으로 오빠하고만 할래!” 본능에 충실했던 아영은 망설임 없이 외쳤다. 이미 정액으로 절여 있었던 보지 속에 또 얼큰한 느낌이 퍼졌다. 불에 탄 것처럼 몸이 뜨거웠어도 미치도록 황홀했다. 잠시 이성을 차렸던 아영은 다짐했다. 바이브레이터는 앞으로 쓰지 않기로. 기구보다 준환의 것이 백배 천배 좋았다. *남주 / 민준환 (35) 비뇨기과 전문의. 이지적이고 모범적인 미남. 타인의 눈에 비친 그는 늘 정직하고 친절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환자로 찾아온 옛 의붓여동생의 밀부를 보자 더러운 욕망이 득실거리기 시작했다. *여주 / 진아영 (26) 사회 초년생. 보지를 까놓은 상황에서 의붓오빠와 7년 만에 재회했다. 그러나 수치심보다는 배덕함이 더 앞섰다. 아영은 의붓오빠의 음침한 마음을 읽었음에도 거부하지 않고 그에게 매일 보지 치료받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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