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페퍼 | TIBIU
쌍둥이의 요망한 고양이
체리페퍼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문현은 여느 날처럼 가볍게 원나잇 상대를 찾으러 간 클럽에서 ‘스노우’를 닮은 우윤설을 발견한다. 그리고 우윤설이 함께 살던 놈에게 버림받아 한 달 전부터 클럽을 전전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는 길냥이를 주울 생각으로 망설임 없이 윤설에게 다가간다. “안녕.” “모텔은 싫어. 나, 싸구려 아니야.” 그리고 문현이 건넨 인사에 노골적인 윤설의 답이 돌아온다. “모텔이 싫으면 집은 어때요? 셋이 함께 괜찮죠?” 그렇게 윤설은 독고 형제의 집에서 함께 밤을 보내고. “설, 너도 우리가 마음에 든다면, 길고양이 말고, 집고양이 하는 건 어때?” 함께 살자는 형제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모든 걸 함께 공유하던 형제가 요망한 우윤설을 사이좋게 공유할 수 있을까?
18+연좌제
체리페퍼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그는, 진정한 복수에 도달한 것인가? 인생을 걸 만큼의 가치가 있었나? 아니, 과연 정당했을까? 드디어, 학대하던 부모에게서 벗어나 독립할 집을 계약한 우성 오메가, 민영. 난생처음 느낀 행복의 대가는 가혹했다. 스무 살 생일, 친구들과의 즐거운 자리가 파한 후에 곧장 어느 낯선 남자에게서 납치되었는데. “나도 처음엔 너처럼 아무 이유도 모른 채 당했어.” 17년 전 스무 살일 적, 민영의 부로부터 학교 폭력을 겪은 알파, 성윤의 짓이었다. ‘복수’를 위해 자신이 느낀 고통과 분노를 생생하게 기록한 일기장을 읽게 하며 나날이 민영의 몸과 마음을 괴롭히던 성윤. “대체, 뭘 하려고 그, 그래요.” “내 얼굴에 새겨진 이 끔찍한 흉터의 대가로는 과분할 만큼 빛나는 흔적을 달아 줄 거야.” 급기야 평생 벗어날 수 없는 ‘상처’을 강제로 몸에 새기게 되고. “네 부모를 찾아갈 생각이야.” 드디어 성윤은 복수의 끝을 보려 한다. 그리고 그때, 그에게 러트가 왔다. 과연 민영은 오메가를 제 것으로 만들려는 알파에게서, 또 부모로 인해 빠져 버린 복수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