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빛탕후루 | TIBIU
18+본부장님은 XX 파트너
우윳빛탕후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로맨스 #전문직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사내연애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냉정남 #카리스마남 #절륜남 #유혹남 #능력남 #재벌남 #능력녀 석 달 전, 폭우가 쏟아지던 자정의 비좁은 차 안. “내가 가까이 갈 때마다 네가 왜 숨을 참는지, 궁금했습니다.” 그 한마디에 마지막 이성의 끈이 끊어지며 시작된 아득한 관계. 회의실의 서슬 퍼런 아침 햇살 아래, 본부장 강차현은 무심하고 차가운 얼굴로 실무를 지시한다. 그러나 타인의 시선이 닿지 않는 테이블 아래, 그의 매끄러운 가죽 구두 코는 스타킹 너머 이수의 살결을 뱀처럼 옥죄어 온다. 블라인드 하나를 사이에 둔 사무실. 발각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하얗게 질린 입술을 짓씹을수록, 등줄기를 파고드는 소름 끼치는 쾌감. 숨 막히는 통제와 자비 없는 탐닉 속에서, 이수는 사내의 펄펄 끓는 체열에 완벽하게 길들여지기 시작하는데……. * “본부장님, 방금 결재 올린 건 관련해서 급하게 보고드릴…….” 블라인드가 내려진 두꺼운 문 너머로, 기획 팀 박 과장의 차분한 음성이 밀실의 끈적한 공기를 날카롭게 갈랐다. 이수의 심장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들킬지도 모른다는 공포. 그런데 몸은 정반대로 반응했다. “흣……!” 의지와는 무관하게, 내벽이 무시무시한 힘으로 수축했다 “크읏…… 하아, 씹.” 척추를 타고 오르는 살인적인 조임에, 허리를 쳐올리려던 차현의 입에서 기어이 억눌린 욕지거리가 터졌다. 이수의 허리를 질식할 듯 꽉 끌어안은 채, 차현의 입술이 나른하게 열렸다. “……네, 박 과장.” 귓바퀴를 지그시 씹으며 천박한 욕지거리를 쏟아 내던 쇳소리는 온데간데없었다. 귓가를 울리는 건, 소름이 끼칠 정도로 완벽하게 통제된 ‘강차현 본부장’의 음성이었다. “아, 본부장님.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2분기 예산안 수정 지시하신 부분, 수치에 오차가 발생해서 당장 컨펌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차 범위가 얼마나 됩니까.” 무심하고 차가운 목소리. 그 완벽한 대답이 떨어짐과 동시에, 퍽! 뒤로 팽팽하게 당겨졌던 차현의 골반이 맹렬하게 쳐올려졌다. “흐읍, 으으, 읍……!” 쾌감과 고통이 뒤섞인 충격에 이수의 고개가 뒤로 꺾이며 두 눈이 하얗게 점멸했다. 억눌린 비명이 목구멍을 찢을 듯 맴돌다 커다란 손바닥 안에서 처참하게 뭉개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본부장님은 XX 파트너》
18+괴롭혀주세요, 주인님
우윳빛탕후루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SM #여공남수 #BDSM #주종관계 #계약관계 #구원물 #수치플 #도구플 #고수위 #하드코어 #아이돌남 #미인남 #복종남 #대형견남 #능력녀 #무심녀 #지배녀 #절륜녀 1년간 발기 부전으로 고통받던 인기 아이돌 권도윤. 병원 치료도 상담도 소용없자, 지인의 소개로 D 클럽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만난 돔, 윤채린은 그에게 전혀 다른 방식의 치료를 제안하는데……. * “저를…… 확인시켜 주세요.” 도윤의 간절한 목소리에 채린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럼, 내 앞에서 혼자 해 봐.” “네……?” “혼자 자위해 보라고.” 수치심이 얼굴을 붉게 물들였지만, 도윤은 채린의 시선을 똑바로 받으며 주저 없이 자신의 성기를 그러쥐었다. 조용한 방 안에 그의 급한 숨소리와 함께 살갗이 부딪치는 소리가 생생하게 울려 퍼졌다. 감시하는 듯한 그녀의 시선이 주는 무게감이 그를 덮쳤다. 마치 죽은 듯 힘없이 늘어져 있던 성기는 채린의 시선에 갇히자 끈적한 생기를 띠기 시작했다. 붉은 피가 맹렬히 쏟아져 들어가며 팽창했고, 굵어진 핏줄이 거칠게 불거지며 천천히 고개를 쳐들었다. “서네?” 채린의 말에 도윤의 손이 멈칫했다. 죽어 있던 그의 물건이 꿈틀거리며 단단하게 솟구쳤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괴롭혀주세요, 주인님》
18+붉은 성전의 이단자
우윳빛탕후루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다크로판 #피폐물 #고수위 #하드코어 #애증 #혐관 #원수 #소유욕/독점욕 #감금 #저주 #구원 #몸정>맘정 #성기사남 #금욕남 #결벽증남 #집착남 #절륜남 #짐승남 #흑화남 #타락남 #오만남 #마녀 #상처녀 #굴림녀 제국 제일의 명망가에서 흑마법을 숭배하는 이단으로 전락한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세리아. 화마가 온실을 집어삼키던 밤, 어머니가 남긴 최후의 주술은 잔혹한 구원이었다. 그것은 제 가문을 도륙한 원수이자 빛의 사냥개, 카일란의 심장과 세리아의 목숨을 엮어 버린 지옥의 낙인. 원수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성력과 양기를 받아 내지 못하면 장기가 모조리 녹아내리는 끔찍한 저주. 세리아는 살기 위해, 자신을 벌레 보듯 경멸하는 사내를 유혹해야만 한다. “언제까지 이딴 짓을 반복할 셈이야.” “네 숨이 붙어 있는 한, 영원히.” 하지만 피를 삼키는 구차한 연명도 한계에 달하고, 이성을 하얗게 태워 버리는 폭발적인 발정기가 뇌옥의 밑바닥에서 그녀를 덮쳤을 때. 세리아는 자신을 혐오하던 성기사단장의 이성이 산산조각 나는 것을 목도한다. “하아…… 성기사단장님이, 흐읏, 읏…… 이단자 마녀의 구멍에, 아주, 개처럼 환장을 하셨네…….” 고결했던 그가 짐승처럼 헐떡이며 제 가랑이 사이를 미친 듯이 파고드는 꼴이라니. 자신은 지옥에 떨어졌으나, 역설적이게도 그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것은 완벽하게 세리아 자신이었다. * 신의 이름을 받들며 서늘한 금욕을 지켜 온 성기사단장, 카일란. 타인의 체온조차 오물처럼 여겨 한여름에도 가죽 장갑을 벗지 않던 오만한 맹신도. 마녀의 저주로 엮인 심장은 세리아가 달아오를 때마다 찢어질 듯한 발정통으로 그를 옥죄었다. 결벽에 가까운 그에게 발정 난 암컷에게 동기화되는 육신은 죽음보다 더한 수치이자 환멸이었다. “살고 싶다면, 스스로 벗어.” 오직 살기 위한 교미. 혐오를 방패 삼은 얄팍한 행위일 뿐이라고 자만했다. 그러나 델 듯이 뜨겁고 젖은 속살이 흉포한 좆 기둥을 쩍쩍 빨아들이며 조여 올 때마다, 가장 저열하고 폭력적인 본능이 미친 듯이 치솟았다. “하아…… 어딜 도망가려고…….” “아, 흣! 읏, 카일…… 앗!” “가만히, 벌리고 있어……. 내 좆이나 똑바로 삼켜. 얌전히.” 성스러운 기도문을 읊조리던 입술로는 천박한 욕정만이 터져 나왔고, 이단을 심판하던 검은 이제 제 아래의 마녀를 독점하기 위해 부하들마저 도륙하는 살육의 도구가 되었다. “이제 저주 따위는 상관없어.” “아! 아, 앗, 으응!” “네가 날 지옥으로 끌어 내린 거다. 그러니…… 평생 내 밑에서 다리나 벌리고 내 좆이나 받아 내.” 구원은 흉악한 지옥이 되었고, 맹목적인 신앙은 파멸적인 소유욕으로 무너져 내렸다. 세상에서 가장 고결했던 빛의 사냥개는 그렇게 기꺼이 마녀의 발밑으로 처박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붉은 성전의 이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