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 TIBIU

집착 남주와 무인도에 갇힌 오메가가 되었습니다
백일홍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19금 피폐 BL소설 속으로 빙의했다. 미인수를 질투하고 괴롭히는 악역으로. 그리고 무인도는 원작에서 미인수와 집착 광공이 이어지는 장소인데 왜 나까지 같이 갇힌 거지? 더 큰 문제도 있었다. 원작에서 베타였던 나는 오메가로, 오메가였던 미인수는 알파로 발현했다. 엉망진창이네. “이브, 네게서 오메가의 향이 나.” “거기서 더 다가오면 쏘겠습니다.” 나를 죽일 듯이 미워하던 집착 광공이 페로몬 향을 맡고 눈에 맛이 가 버렸다. 미친놈이 총을 무시하고 다가온다. 어쩔 수 없지 탕!
18+대표님이 아프게 해
백일홍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가정용 안드로이드 로봇을 만들었다. “이참에 설아 씨가 데려가 보는 건 어때?” “네? 제가요?” “야근 수당에 특근 수당에 보너스도 주도록 하지.” “잘 데려가 보겠습니다!” 그렇게 얼떨결에 제가 만든 로봇을 집에 들이게 되었다. 할 일이라곤 가정에서 평범한 인간처럼 생활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건만. -주인님께서 바라시는 건 뭐든 합니다. 이 로봇, 은밀한 일까지 도와주려 한다. 하필 제 짝사랑 상대인 한세인 대표와 똑같이 생긴 탓에 거절하기도 힘들었다. 이 기회를 이용하기로 마음먹은 설아는 가짜 대표님과 이런저런 일을 즐기는데. 어느 순간 그게 가짜인 척하는 진짜 대표님, 그러니까 제 첫사랑이라는 걸 알고 말았다.
그는 내게 반하지 않았다
백일홍 · 校园 · 浪漫奇幻漫画连载“네 언니를 사랑하게 됐어.” 그 말을 한 사람은 내 오랜 짝사랑 상대였다. “그러니 네가 도와주면 좋겠는데.” 내 하나뿐인 언니, 나와는 다르게 누가 봐도 빛이 나는 멋진 언니, 세실리아. 내 짝사랑 상대, 킬리언은 그런 언니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는 내가 자신을 오래도록 사랑한 걸 알고 있으면서도. “네, 그럴게요.” 하지만 나는 그와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거절하지 못했다. * * * 세실리아와 킬리언을 위해 언니 대신 황궁에 간 일레인. 그녀는 제 정체를 이야기하지 않는 의문의 존재, 테오도르와 만나게 된다. “당신이 세실리아 아일라 영애입니까?” 더 이상 진실을 숨겨선 안 된다고 생각한 일레인은 테오도르에게 제 이름을 밝히는데…… “테오도르 님, 전 사실 세실리아 언니가 아니에요.” “그럼 당신은 누구죠?” “일레인이요.” 처음으로 세실리아보다 일레인이 더 가치 있다고 말해 준 존재를 만나게 된다. “……세실리아 영애가 어떤 사람인지 제게 더는 중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