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고양이 | TIBIU
18+각인한 알파가 나를 못 알아본다
3월의고양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도서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비윤리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바둑 천재이자 프로 9단,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지훈. 정재계 인사들에게조차 사범이라 불리는 그가 한국대 바둑학과 특기생으로 들어간다. 8년 전, 함께 납치되었을 적 각인했던 형을 만나기 위해. 그러나 두 사람의 재회는 초장부터 꼬이고 만다. *** "너 뭔데 아까부터 내 뒤를 졸졸 쫓아다녀. 스토커야?" “스, 스토커라니요. 저 그런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제 존재감이 미약해서 인혁이 그냥 지나칠 줄 알았던 지훈은 깜짝 놀랐다. “한 번만 더 내 눈앞에서 얼쩡거리기만 해. 경찰에 신고할 테니까.” 완벽해 보이지만 결점이 큰 두 주인공이 서로를 구원해가는 현대판 오메가버스 로맨스.
18+북부대공이 집착하는 F급 가이드가 되었다
3월의고양이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죽은 아내를 살리기 위해 빚을 진 아빠가 어느 날 실종된다. 하율이 각성하기만을 기다리는 사채업자들은 이자만 받아가는데, 하율은 F급 가이드로 각성한다. 큰돈을 받아내지 못하겠다는 생각에 사채업자들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책에 머리를 막고 글라키에스 영지로 차원이동한다. 때마침 집사의 횡령 소식을 접한 카이사르가 복귀하고, 하인으로 위장한 하율을 만난다. 하율은 유일한 에스퍼이자 뱀 수인 카이사르의 지배적인 성향에 반해 연기를 시작한다.
18+악역과 부모가 바뀌었다 [e북]
3월의고양이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이세계에 환생했다. 그러나 하필이면 19금 피폐물 소설 『검은 머리 치료사』 속 세계. 그것도 장애를 입은 악역의 '동생 대역'을 하다가, 결국 처형당하는 조연이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슈슈는 엄마와 함께 북부로 도망친다. 하지만 원작을 비틀 수 없었던 일곱 살의 슈슈는 결국 데미안 베스페르의 대역이 되고....... 어떻게 해서든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 했지만 “벗어.” 스무살의 슈슈를, 악역의 형 칼릭스 베스페르가 의심하기 시작했다. “벗어, 슈슈. 스스로 옷을 벗지 않으면 사용인을 불러서 벗길 테니까.” 제 정체를 들키는 날이 오리라는 것을 알았기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몸에 새겨진 ‘네임’을 화장으로 가리는 작업이었다. 결국 옷깃이 벌어지며 햇빛 한번 받은 적 없는 것 같은 하얀 피부가 드러났다. 칼릭스의 목젖이 크게 요동쳤다. ‘나의 보석, 나의 오메가. 나의 슈슈!’ 혹독한 검술 훈련으로 단련된 굳은살이 박인 사내의 손이 슈슈의 몸을 천천히 쓸어내렸다. 꼼꼼하게 확인한 칼릭스가 이내 제 손을 떼어 냈다. 슈슈가 몰래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던 찰나, 재킷에서 손수건을 꺼낸 그가 슈슈의 날갯죽지를 문질렀다. 화장으로 감춰 둔 네임이 결국 드러났다. 칼릭스 베스페르. 제가 그의 암컷으로 태어났다는 완벽한 낙인이었다.
S급 에스퍼의 수면제가 되었다
3월의고양이 · 初恋 · 甜宠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폭력적 행위, 장내 방뇨, 공에 대한 강간 시도, 더티 토크 등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이드버스 #오메가버스 #착각계 #원작에서수죽이공 #여우공 #동정인데변태공 #눈새수 #망충수 #빙의했수 그림은 잘 그리지만 인기 없는 웹툰 작가였던 아인. S급 가이드였음에도 공에게 굴림당하다 죽는 악역서브수에 빙의하게 된다. 자신의 미래와 공이 무서운 아인은 집에서 그림만 그리며 성공한 화가가 되는데. “기다려. 도망치면 이 나라 멸망시켜버릴 거야.” 원작의 메인공이자 S급 에스퍼 알렉세이가 아인이 자신의 가이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인을 만나기 위해 오만 가지 수를 다 쓰는 알렉세이. 이 남자, 잘생겼지만 너무 무서워… 나를 죽일 거야! #서양풍 #판타지물 #ㅇㅇ버스 #오메가버스 #궁정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신분차이 #서브수있음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황제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소심수 #허당수 #임신수 #상처수 #도망수 #능력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전생/환생 #초능력 #복수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수시점 [미리보기] 인상주의 개념이 없는 세계에서 정확하게 제 그림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었다. 그가 진지하게 자기 감상을 솔직하게 말해줬다. 가족 이외의 사람들한테 그림에 대한 날것의 감상을 들은 적이 없는지라 무척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이번에 열린 전시회, 무척 좋더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할 정도로 막강한 당근이었다. 그가 무시무시한 집착광공이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이 움직였다. 그에 대한 안 좋은 소문과 소설 속 이미지를 걷어내고 보니, 알렉세이가 그다지 나쁜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큰일이었다. 슬그머니 경계심을 풀고, 알렉세이를 보았다. 결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황금비율이었다. 뜨겁게 달군 쇠를 수천, 수만 번 담금질해 만들어낸 명검이 만일 사람이 된다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다. 날카롭고 차가우며 사람을 해하는 주제에 아름답다. 넋 놓고 알렉세이를 보고 있는데 그가 초상화로 다가왔다. 두 사람의 시선이 맞닿고, 그의 입술이 그림에 닿았다. “그럼 내일 또 보자.” 뚜벅뚜벅 걸어가는 듬직한 뒷모습을 한참 지켜보다가 털썩 주저앉았다. ‘뭐야, 뭐냐고. 나 남자랑 키스한 거야? 아니지. 중간에 벽이 있었으니까 이건 전혀 입술이 닿지 않았어. 그런데 왜 이래. 내 심장.’ 벌떡벌떡 뛰어대는 심장 때문에 숨이 벅차올랐다. 한참 넋 놓고 있다가 해파리처럼 흐물흐물 일어났다. 후다닥 방으로 도망쳐 침대에 그대로 다이빙했다. 기분이 이상했다. “이게 다 그 변태 새끼가 잘생겨서 그래. 난 아무 문제 없다고!” [S급 에스퍼의 수면제가 되었다 (외전)] 사랑스러운 아들 루트비히와 함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알렉세이와 아인. 그러던 어느 날, 루트비히의 삼촌이자 아인의 동생 체사레로부터 루트비히에게 초코케이크를 먹이지 말라는 다급한 연락을 받게 된다. 도대체 이 행복한 가족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그리고 알렉세이와 아인은 동생을 가지고 싶다는 루트비히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
신지끼
3월의고양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 종교 등은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극적 재미를 위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21세기가 된 지금까지도 토속 신앙이 짙게 자리 잡은 교인도. 이곳에선 헤엄치는 모습이 흰 쥐새끼를 닮았다고 하여 인어를 ‘신지끼’라 불렀다. 그리고 교인도의 정신적 지주 만신의 하나뿐인 손주 신지희. 만신의 유일한 후계자인 만큼 마을 사람들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지냈지만, 갑작스럽게 만신이 실종되면서 지희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삼춘, 살려 주세요. 무서워요, 살려 주세요.” 평소 지희를 살뜰히 챙기던 선장에게 겁탈당하기 직전에 나타난 한 남자. “짐승 같은 놈. 삼촌이라는 새끼가 자기 조카를 덮치려고 하냐.” 그는 단숨에 선장의 목을 자르고, 충격으로 기절한 지희를 섬에서 데리고 나온다. 보름달이 뜨면 살육욕과 성욕을 느끼는 광증이 있는 장씨 집안의 후손 장태범. 그는 지희가 집안에서 그토록 찾던 인어이자 광증을 치유해 줄 유일한 존재임을 알게 되고, 지독하고 위험한 집착과 소유욕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지희야, 잘못했지?” “흑? 뭐, 뭐를 잘못해요?” “내가 널 보호해 주는데 네 멋대로 도망쳤잖아. 방금까지 뭘 들은 거야. 밖에서 사복을 입은 경찰이 널 체포했으면 어땠겠어?” 그제야 제 잘못을 깨달은 지희의 어깨가 펄쩍 뛰었다. 무사히 태범의 부하들에게 발견되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다시는 네가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 혼나자.” “싫어, 싫어요. 나 때리지 마요. 도망 안 갈게요.” “우리 지희, 맞는 게 좋아?” “흑으, 싫어요. 싫어요. 때리지 마세요.” “그런데 왜 줄줄 싸는 거야? 기대돼?” 번식이라는 본능밖에 남지 않은 그는 잔인했고, 또 어찌 보면 순진했다. 저로 인해 지희가 흥분한 걸 기뻐하며 활짝 웃었다.
18+뱀좆
3월의고양이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원홀투스틱, 투홀투스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냉궁에서 버림받은 삼왕자, 주헌. 그에겐 비밀스러운 능력이 있었으니, 바로 뱀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힘이었다. 남몰래 뱀으로 변해 궁을 떠돌며 음식을 훔쳐 먹으러 가던 중, 겸사복에게 죽을 뻔한 위기에 처하나, 여원이 구해준다. 소년을 처음 본 순간부터 주헌의 마음속에는 여원의 모습이 자꾸만 맴돈다. 주헌이 삼왕자임을 알게 된 여원은 냉궁으로 찾아와 그의 스승이 되겠다고 나선다. 자신에게 처음으로 다정하게 대해주는 여원에게, 주헌은 점점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 “스승님. 달팽이는 자웅동체라는데 왜 자지와 보지가 달리지 않았습니까?” 여원은 자기가 가르쳐 주지도 않은 상스러운 단어를 입에 올린 주헌에 너무 놀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얼른 정신을 차리고 그런 단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고 혼냈다. “그럼 스승님, 달팽이의 자지는 어디에 있습니까?” “또, 또!” 엄한 목소리로 혼내는 여원이 하나도 무섭지 않았지만 주헌은 겁먹은 척 울먹거렸다. 따끔히 혼낸 여원이 주눅 든 주헌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달팽이를 살폈다. “달팽이에게는 교미공이라는 것이 달려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달팽이에게 달린 교미공에 비비면 임신을 하지요.” 주헌은 달팽이에게 달린 아주 조그마한 돌기를 보며 고개를 갸웃했다. “이게 자지이자 보지로군요.” “주헌군!” 여원이 어디서 그런 나쁜 말을 배웠냐고, 주헌의 붙들고 눈을 들여다보며 무섭게 다그쳤다. 그가 당황해서 땀을 뻘뻘 흘리는 게 귀여웠다. “알겠습니다. 말조심할게요.” “예,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주헌군을 가르친 절 욕할 겁니다.” “그런 거라면 걱정 마세요. 제가 대화하는 사람은 오직 스승님밖에 없는걸요?” 이 대화로 아주 중요한 정보를 습득했다. 달팽이는 다른 달팽이와 교미공을 문지르면 임신한단다. 그렇다면 달팽이처럼 자웅동체인 스승님의 좆에 자신의 좆을 문지르면 임신할 거란 뜻이었다. 빨리 스승님의 바지를 벗겨서 좆을 비비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