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튀김 | TIBIU

베타 콤플렉스
아스파라거스튀김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오메가들의 선망의 대상인 우성 오메가 기연우. 베타인 김유성은 여왕벌로 군림하고 있는 기연우의 연인이다. 알파가 아니라는 사실만으로 기연우는 김유성의 아이를 가질 수도, 그렇다고 페로몬에 기댈 수도 없었다. 그럼에도 김유성은 묵묵하게 기연우의 곁을 지킨다. 그러던 어느 날…. 페로몬 샘이 적출된 알파의 시체가 나타난다. “알파들에게서 페로몬 샘을 적출하는 사람들이 있다. 알파 페로몬이 히트 사이클 억제제에 획기적인 재료가 된다. 그런 소문이 퍼진다면….” 알파의 페로몬 샘만 있으면 뛰어난 억제제를 만들 수 있다. 베타도 알파가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증거들이 어째서인지 모두 김유성에게 향했다. *** 땀이 흥건한 기연우의 몸은 미칠 정도로 관능적이었고 김유성은 감당하기 어려운 흥분감을 느꼈다. 마침내 김유성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허리 짓을 하자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마른 울음을 터뜨렸다. “아, 안 돼요. 흐으윽!” 그는 손을 대지도 않은 채 절정을 맞이했고, 김유성도 기연우의 안을 가득 채웠다. 김유성이 빠져나가자 기연우가 완전히 진이 빠진 모습으로 엎드렸다. 그런 기연우가 바닥에 엎드린 채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걸 보고 김유성이 웃었다. “뭐 합니까?” “손가락 까딱할 힘도 없다고 생각하다가 정말 그럴 힘도 없는지 보려고 움직여 본 거예요. 그런데 손가락은 움직여지네요. 이만큼은 힘이 있는 모양이에요.” 역시 희한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듯 김유성이 웃음을 터뜨렸다. 하여간 자신의 연인은 너무 꼴통이었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꼴통이라서 보고 있으면 입꼬리가 내려갈 줄을 몰랐다. ※ 본 도서는 전작인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엄마랑 자지 마요
아스파라거스튀김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엄마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남자가 윤을 찾아왔다. 수상할 정도로 완벽하고 모든 걸 가진 백성현. “아빠라고 말해 봐, 윤아.” 백성현은 자신과 가족이 되면 엄마의 천문학적인 치료비를 줄여 부담해 수 있다고 했다. 그가 요구한 것은 단 하나, 자신의 아들이 되라는 것뿐. 그런데 왠지, 그가 엄마를 바라보는 게 싫어졌다. “아빠는…. 아빠는 어떤데요?” “뭐가?” “아빠는…. 누구랑 같이 자고 싶은데요? 나한테만 넣어요, 아빠. 엄마랑 자지 마요. 나하고만 사랑해.
사천당가 소공자는 뱀이다
아스파라거스튀김 · 治愈 · 武侠漫画连载#무협물 #동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차원이동/영혼바뀜 #잔잔 #힐링 #시리어스 #다정공 #미남공 #스님공 #순정공 #병약수 #순진수 #미인수 #능력수 #순정수 정보원이었던 나는 문파의 치부를 알고 있다는 이유로 검에 죽었다. 그런데 죽음이 끝이 아니었어? “소린아. 이 형님이 화골산으로 사람들 몸을 녹이는 걸 보여 줄게.” “어디서 화골산 따위를. 빨리 자라서 이 아비랑 혈겁을 하러 다니자꾸나, 소린아.” 인성 삐끗한 검술 천재 형님과 사천의 폭군이라 불리는 아버지. 정파에 발만 걸친 당가답게, 한다는 소리가 어째 이리 하나같이 악적 같은지. 이놈 떼 놓으면 저놈이 물고 빨아서 귀찮기는 하지만 참아 주겠다. 그런 나날이 계속되던 중 비루했던 전생에서 단 한 번 미련을 가졌던 만남, 인세에 다시 없을 소림 무승과의 인연이 다시 이어진다. 그런데 내 몸이? *공: 광연 / 전생의 ‘나’를 도와준 인연이 있는 소림 무승. 강력한 무공으로 소림에서의 입지도 나름대로 탄탄한 데다 출중한 외모에 다정한 성품까지 지녔지만, 소린에게는 고집스럽고 묘하게 집착적인 면모를 보인다. *수: 당소린 / 하오문주의 제자였던 ‘나’가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눈을 뜨게 된 몸의 주인이자 당가의 소공자. 빼어난 외모 덕분에 그저 행복하고 평탄한 삶을 살 줄 알았건만, 알고 보니 독각화망이라는 뱀으로 변해 버리는 몸이라니. 어째 이번 삶도 엄청난 굴곡을 겪을 것만 같다. **글 중에서** “그럼 제가 외로울 텐데요? 평생 동안요.” “나를 보고 살아, 평생을. 평생 네 옆에 있을 나를 보고. 살아.”
오메가 포비아
아스파라거스튀김 · 甜宠 · 年龄差漫画连载근미래, 열성 오메가의 인권이 땅에 처박힌 시대. 베타인 시안은 알파들에게 집단 폭행 당해 비참하게 죽은 열성 오메가 동생을 목격한다. 알파 페로몬에 장기간 노출되면 오메가가 될 수 있다는 절망적인 선고를 받은 시안. 죽은 쌍둥이 동생처럼 되고 싶지 않아, 시안은 늘 불안에 떨며 강박적으로 형질 변화 억제제에 의존한다. 그런 시안의 앞에, 극우성 알파인 윤경진이 나타난다. "혹시 알파 아니세요? 정말 아니세요?" 윤경진은 어째서인지 자신이 알파임을 부정하며 시안에게 제 형질을 숨긴다. 서로의 절박한 이유로 형질을 숨기던 중, 둘은 러트를 함께 보내고 시안은 마침내 자신의 형질이 변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다. *** “형, 혹시 저한테 질렸어요?” “무슨 소리야? 나도 좀 그랬으면 좋겠다. 그럴 방법이 있으면 나한테 좀 알려 줘라.” 시안은 모르겠지만 그건 윤경진의 진심이었다. 정말 절박하고 간절하게 그것을 바랐다. 누군가를 지독하게 좋아한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었다. 막상 경험을 하고 보니 저주도 이런 저주가 없었다. 그냥 적당히 좋아하고, 얼마쯤 시간이 지나면 미운 것도 눈에 들어오고 싫증도 나고 질리기도 하고 권태도 느끼는 게 딱 적당했다. 이렇게 숨이 멎을 것처럼 사랑하는 것은 저주나 마찬가지였다. 오메가 포비아, 혐오와 공포 그 어디쯤.
가이드버스 이물질이 되어버렸다
아스파라거스튀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이드버스 #빙의 #먼치킨수 #무심수 #다공일수-〉일공일수 무협 게임 속 최고 검객에 빙의했다가 겨우 탈출했는데, 이번엔 피폐 가이드버스 BL 소설에 빙의했다. S급 에스퍼들의 집착을 당하는 자낮수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에스퍼라고 오해받는 이물질수 서은우로. 소설 속 서은우는 결국 S급 에스퍼들에게 참혹하게 죽는다. …나는 죽은 듯이 살 테니까 너희들끼리 행복하게 잘 살아라. 진심으로 그 사랑 응원한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재미있군, 서은우. 덕분에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신기한 기분을 느끼고 있어.” 에스퍼 세계 랭킹 1위라는 화염 능력자 변태영은 틈만 나면 내 주위를 얼씬거리고 “은우 씨가 있는 동안에는 연주가 잘 되더군요. 만약 어렵지 않으면 제가 연주하는 동안 옆에 있어 주실 수 있습니까?” 세계에서 유일한 감각 치환 능력자 심우진은 갑자기 내가 특별하다고 하고 “서은우 에스퍼 엉큼한 사람이네. 알았으니까 와서 안아 봐.” 원작에서는 수에게만 집착했던 염동력 능력자 견인은 되도 않는 플러팅을 한다. 소설 속 모든 공들이 나에게 감기는 것도 모자라, “은우야. 나는 너랑 같이 있으면 너무 좋아.” 규격 외 미인인 하민과 친구가 되어 지독하게 엮여 버리기까지 했다. 아니, 하민이 너는 자낮수라면서 왜 이렇게 적극적이야? 제발 난 놔주고 너네끼리 행복하게 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