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키 | TIBIU

재벌집 차남은 죽고 싶다
료키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사망한 친형 대신 후계자 자리를 물려받게 된 효영 그룹 차남 도재희. 죽고 싶다는 마음으로 달아난 산에서 사연 있어 보이는 황승주를 만난다. 재희는 승주와 함께 산속에서 지내며 삶의 이유를 찾게 되고, 자신을 살게 해 준 승주에게 사랑을 느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저 사실, 그날 승주 님이랑 했던 게 처음이었어요…… 이런 거 해 본 적 없어요.” “뭐를.” “……섹스요.” “아다였다고?” “아, 아다…… 네. 네. 그거요.” 어느새 재희의 옆에 앉은 승주가 재희의 이마에 제 이마를 맞댄 채 킥킥 웃고 있었다. “내가 공주님 순결을 가져가서 우짜노. 책임져야겠네. 우째 해 주까. 결혼해 주까?” 그러나 영원할 줄 알았던 행복은 빠르게 끝을 맺게 되고, 재희는 베타에서 뒤늦게 알파로 발현한다. 모종의 이유로 승주를 평생 만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해 절망 속에서 살아가던 재희는 3년 뒤, 뜻밖의 상황에서 승주와 재회하게 되는데…. “도재희 사장님이시죠? 얘기 들었습니다. 황승주 실장입니다.”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함께 사랑을 속삭이던 승주의 곁에는 그의 딸과 낯선 남자가 있었다.
데드 레드 로맨스(Dead Red Romance)
료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한국대 경영 대표 미남으로 소문난 권승혁. 잘난 집안에 머리까지 타고나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가 유일하게 가지지 못한 것은 단 하나, 야구뿐이다. “저랑 섹스해 주세요. 선배님이랑 섹스를 해야 공을 잘 던질 수 있대요.” 그런 승혁의 앞에 야구부 투수 최영우가 나타난다. 그런데, 갑자기 뭐를 해 달라고? “선배님, 진짜 좋아요!” “…진짜 왜 이렇게 좋지?” 갓 태어난 오리처럼 승혁만을 졸졸 따라다니는 영우. 승혁은 자신도 모르는 새 영우에게 마음을 주지만, “저, 저한테 한 번만 더 기회 주실 순 없을까요? 선배님을 다른 사람이 가져가는 거 싫어요. 나는, 계속 나만. 보고 싶어요. 저, 예전처럼 예뻐해 주시면. 안 될까요? 흐윽. 귀여워해 주시고. 안아 주시고. 뽀뽀해 주시면 안 돼요?” 모종의 이유로 영우를 모질게 버린다. 그로부터 5년 뒤,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가 된 영우는 자신을 매몰차게 버린 승혁을 다시 만나게 된다. “나랑 자요, 이사님.” “너랑 잘해 볼 생각 없다고 했을 텐데. 몇 년 지났다고 그새 잊었어?” “무슨 소리예요? 파트너 하자고요. 섹스 파트너. 설마 제가 아직도 이사님 사랑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 “…….” “그냥 재미 좀 보자는 거예요. 그쪽도 그랬잖아요. 나 가지고 놀다가 질려서 버렸잖아요. 나도 재미 좀 보면 안 되나요?” “재밌게 해 드릴게요. 이사님한텐 재미가 전부잖아요.” 누구보다 사랑했으나 누구보다 미워하게 된 사람. 영우는 승혁을 가만둘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