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구 | TIBIU
그거, 내가 도와줄까?
여리구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훈련 도중 오른쪽 허벅지와 팔에 부상을 입은 규헌. 지루한 시간을 때우기 위해 AV를 틀고 자위를 하는데 벌컥, 문이 열리고 말았다. “와. 미쳤네. 최규.” “너, 너는. 씨……. 노크도 모르냐. 이 기집애야!” 규헌의 소꿉친구인 윤은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규헌을 놀린다. 심지어는 손이 불편할 테니 본인이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그거. 내가 도와줄까?” 그렇게 부상을 핑계로 몇 번 더 반복된 음란한 행위. 몸이 회복되기만을 고대하던 규헌은 며칠 뒤, 윤의 집으로 쳐들어가는데……. “아윽! 최규 안 돼! 거기느으은!” “그러게 내 자지에 손을 대지 말았어야지. 임윤.”
18+그 비서의 육아법
여리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까칠, 예민, 싸가지의 절정체인 대표님을 ‘일’하게 만들어라! 그것이 비서인 내가 가진 사명, 인데……. 대표님. 일을 하라니까 왜 제 가슴을 빨고 계세요? “나, 엄마 젖도 못 먹어봤어.” 아니, 왜 불쌍하고 그러냐고요! “강 비서, 이것 좀 어떻게 해봐. 또 발정 났잖아.” “……그럼, 넣어보실래요?” 먹어요. 빨아요. 실컷 박아요. 어느새 모든 것을 내어주게 된 8년차 비서의 우쭈쭈 대표님 키우기. “당신 보지가 내 좆을 엄청나게 잘 먹어. 응? 보여?” “아읏, 대표님. 안돼요. 아흐윽…!” 나, 대표님을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걸까?
18+시크릿 퀘스트
여리구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방탈출 게임이란 제한된 공간과 시간에서 고군분투하는 대학생들의 싱그럽고 정열적인 섹스라이프. 각기 다른 성격의 세 남자와 내향적인데도 호기심은 많은 이 서의 색다른 친목도모 모임이 점점 성 만족 모임으로 발전하는 고수위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