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린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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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의 어린 기사 [e북]
마리린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부인께서 원하신다면 제가 부인의 정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정부와 놀아나는 남편을 지켜보기만 하던 마가렛에게 그녀의 기사 커티스가 자신을 정부로 둘 것을 제안했다. “내 비참한 모습을 보고 있으니 동정심이라도 생겼나 보지?” “생각하실 시간이 필요하신 줄로 압니다. 편히 생각해 보시고 말씀해주십시오.” 기사마저도 마가렛을 동정한다 생각하여 거절할 생각이었으나, 자신의 침대에서 뒹굴고 있는 남편과 남편의 정부를 보는 순간, 마가렛은 터져나오는 감정을 견딜 수 없었다. “나의 정부가 되어도 아무런 이득이 없을 거야. 난 그대보다 나이도 많고, 부를 안겨줄 수도 없어. 권력은 물론이고, 보다시피 모두가 나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있지. 게다가 예전처럼 예쁘지도 않아. 그런데도 정말 나의 정부가 되길 바라?” “그런 건 상관없습니다. 제가 바란 건 제가 온전히 부인의 것이 되는 거였으니까요.” 아무것도 줄 수 없다 말하였음에도, 커티스는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정말로 그대가 내 정부가 되고 싶은 거라면…… 나를 안을 수도 있는가?”![남편을 따먹기로 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남편을 따먹기로 했다 [e북]
마리린 · 浪漫奇幻 · 浪漫喜剧漫画连载클라우디아는 남편인 알렉산더와 결혼 후 1년이 지나도록 첫날밤도 치르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클라우디아는 남편을 따먹기로 했다. 속살이 비치는 야한 잠옷을 입어봤지만 남편은 요지부동이었다. 이렇게 된 거 야밤에 그를 덮치는 수밖에 없었다. “이게 대체 뭐 하는 겁니까?” 그런데 알렉산더가 그녀의 행동을 알아차렸다. 알렉산더는 자신의 바지를 벗기려 했던 클라우디아의 행동에 난처한 모습을 보였다. “설마 절 덮치려 했던 겁니까?”![미약의 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미약의 밤 [e북]
마리린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클라이나, 메딧 독의 해독제를…….” 상급 마물의 독에 감염된 디엘곤이 마법 상점을 운영하는 클라이나를 찾아왔다. 하필이면 해독제는 보이지 않고 미약성분이 들어간 만능해독제만 남은 상태였다. 갈등이 길어지면 결국 디엘곤이 해독제를 마셨고, 부작용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걱정하지 말아요! 제가 드린 약에 대한 부작용이니까 제가 풀어드릴게요.” 디엘곤은 황당한 주장에 질색했다. “그러니까 지금, 나랑 하겠다고?”- R18封面已屏蔽
동생에게 사로잡힌 날 [e북]
마리린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채희는 집에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여 마음 놓고 신음하며 자위하였으나, 거실에 동생 주혁이 있었다. ‘차라리 주혁이한테 가서 그때 들었는지 물어볼까?’ 주혁이 그녀가 자위하는 소리를 들었을까 초조한 마음에 술을 진탕 마신 채희는 차라리 주혁을 찾아가 확인해보기로 했다. 술을 마신 김에 용기를 내어 주혁에게 물어볼 생각으로 그의 방으로 찾아갔으나, “흐…….” 주혁은 밤중에 몰래 자위하고 있었다. 성인이니 이상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여 방으로 돌아가려는데, 문득 주혁이 나타나 그녀를 붙잡았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그녀에게 입을 맞추었다. 주혁은 당황한 채희를 비웃듯 그녀를 추행하기 시작했다. “누나 그거 알아? 누나 젖꼭지가 벌써 딱딱해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