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뷔시 | TIBIU

망돌인 내가 황제의 원픽이 되었습니다
에뷔시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망돌인 내게 황제가 스폰을 제의했다. “나의 정부가 돼. 그러면 황제의 비호하에 제국 제일의 가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지.” 코로나 때문에 망돌이 되었는데, 소설에 빙의하니 황제가 스폰을 해 준다고 한다. 조건은 황제의 정부가 되는 것. 정말 어렵게 데뷔한 아이돌 그룹 ‘이노센트’ 그리고 보컬 정시온은 갑자기 퍼진 코로나 펜데믹으로 망돌이 되고 말았다. 이제 포기하고 현실을 직시해야 할까 씁쓸해하고 있던 그때, 불운의 교통사고를 당한 시온. 팬이 썼다는 소설 의 이름도 없는 가수에 빙의하게 된다. 빙의한 몸으로 얼떨결에 올라간 무대. 황제의 원픽이 된 시온은 그의 하룻밤 상대로 불려가게 되고. 황제는 시온에게 미친 제안을 한다. 하필 왜, 나일까? 시온은 궁금했지만 따지지 않기로 했다. 인생은 상부상조! #오메가버스 #아이돌이였수 #빙의수 #임신수 #황제공 #첫사랑잃었공 #다정공
18+죽어서도 XX
에뷔시,얼너리,빨빨이,강청운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등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빨빨이 #개아가공 #계략공 #능글공 #순진수 #호구수 #나이차이 #갑을관계 #고수위 #인외존재 #더티토크 제 몫을 해내지 못해 소멸할 위기에 처한 새끼 저승사자, 이수호. “감사? 후배님은 떡 치기 전에 그런 말을 해?” 그런 수호의 앞에, 저승사자임에도 상제라 불리는 위험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2. 얼너리 #집착공 #계략공 #개아가공 #순진수 #상처수 #고수위 #인외존재 인간임에도 저승사자를 보는 눈을 가진 재연. 그러던 어느 날. “널 살릴 수 있는 건 나야. 잊지 마. 이 지옥도 너에겐 곧 낙원이 될 테니.” 한 저승사자의 실수로 생과 사가 뒤바뀌게 된 후. 재연은 저승에서 강현을 만나게 된다. 3. 강청운 #계략공 #쓰레기공 #집착공 #개아가공 #짝사랑수 #얼빠수 #자낮수 #더티토크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를 잃고, 홀로 남은 진우는 죽음을 선택해, 할아버지를 따라가려고 한다. ‘버려져 있기에 주웠을 뿐이다.’ 하지만 눈이 소복하게 쌓이던 그 날. 진우는 한 남자에게 거두어지게 되고. “왜, 다른 새끼 좆 맛이 궁금해?” 기묘한 광기를 내보이는 그와 이상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4. 에뷔시 #동양풍 #재회물 #첫사랑 #다정공 #헌신공 #강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인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늙어 노인이 된 해일은 죽음을 기다린다. 70년 전, 죽은 민호를 만나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며. 그 소원이 닿은 것일까. “기다렸어, 해일아.” 과연, 둘은 70년간 이어 온 약속을 지켜 낼 수 있을까?
담비꺼야
에뷔시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뱀공 X 노란목도리담비수 #수인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뱀이다, 뱀이다아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아.” 세상에서 뱀 젤리가 가장 좋은 비온. 소중하게 아껴먹던 보물 같은 젤리였다. 그런데 형이 그걸 홀라당 입에 털어 넣는 불상사가 생기고 만다. 4살의 비온은 분노에 차오르고, 심지어 형제끼리 싸운다며 엄마에게 혼나고 만다. 서럽고 화가 난 비온은 가출을 감행하고. 동네 뒷산까지 들어간 비온은 거기서 길을 잃고 헤매고 만다. 그때 같은 가출 어린이 뱀 수인인 사윤과 만난다. 피를 흘리고 추운지 바들바들 몸을 떨고 있는 작은 뱀. 무서운 생각이 든 비온은 사윤을 지켜주겠다며 그를 꼭 끌어안는다. “내가 지켜줄게.” 그날의 만남이 두 사람을 운명처럼 엮었다. 그 후로 둘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단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다. 누가 봐도 서로에게 집착적인 동갑내기 소꿉친구였다. *** 그리고 맞이한 스무 살, 1월 1일. “해피 뉴 이어다.”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해피 뉴 이어. 새로운 해가 시작됐다. 사윤과 비온의 20살도 시작됐다. 그리고… “영상 보기로 했잖아. 그냥 지금 틀까?” “아니면 해보든가.” “뭐, 뭘?” “저기 나오는 거.” “나 베타야. 그리고 난 여자 좋아해.” “그럼 말고. 경험치 어쩌고 너무 해 보고 싶어 하는 거 같길래 조금 도와줄까 한 거지.” 이젠, 달콤하고 위험한 로맨스의 시작이었다.
성녀인 척 연기합니다
에뷔시 · 重生 · 初恋漫画连载“변태 아니야?” 황제가 소중한 누나에게 야한 속옷을 선물했다는 사실만으로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에렌의 문제는 이것을 누나 대신 자신이 입어야 한다는 데 있었다. 성녀로 선택받은 누나는 폭군 황제와 결혼해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신탁을 받았다. 그런데 결혼식 당일에 누나가 사라졌다. 지난 삶에서 성녀인 누나가 사라졌다는 이유로 가문 모두가 죽임을 당했다. 어쩌다 그날로 다시 회귀한 에렌은 이번 생에선 허무하게 죽을 수 없었다. ‘어쩌자고 우리 웨일턴 가문에 오메가 같은 게 나왔는지.’ 오메가 같은 거……. 남성 오메가가 태어날 시, 그 가문은 신께 죄를 지었다 하여 함께 벌을 내리거나, 작위를 빼앗는 경우도 있었다. 그렇기에 평생 숨어 살아야만 했다. 자신의 삶은 없었다. 그렇기에 에렌은 어떻게든 살아남아 진짜 ‘에렌 웨일턴’으로서 살아나가고 싶었다. 오메가라도 자신의 가치를 다 할 수 있음을 증명해 내보이고 싶었다. “해야 한다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원하신다면, 폐하의 아이까지 낳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