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부숙녀 | TIBIU
18+맛있는 아빠 대행 아저씨들
요부숙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도서에는 3P, 다인플, 배뇨플, 스팽킹 등의 내용이 등장하오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역하렘 #다인플 #3P #배뇨플 #스팽킹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절륜남 #능력남 #절륜녀 #유혹녀 #잔망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어릴 적부터 아빠가 없던 소율은 절친의 아빠와 맛있는 섹스 이후 아빠 대행 아저씨들을 따먹기 시작한다. 1. 김시원/절친의 아빠. 방송에 자주 나와 얼굴이 알려진 유명 셰프. 2. 이우진/엄마의 썸남. 지성미 넘치는 국민 아나운서. 3. 박만돌/소율의 경호원. 날티 작렬 근육 빵빵 조폭. 4. 반지혁/소율의 친아빠 후보1. 왕년의 인기 배우. 5. 반태광/소율의 친아빠 후보2. 차기 대통령이 유력한 국회의원. *** “서현이 친구, 이름이 뭐야?” “반소율이요.” “그래, 우리 소율이 남자친구는 있니?” “아뇨, 연애 안 해봤어요.” 거짓말이 아니었다. 소율은 섹스는 해도 연애는 절대 안 한다는 주의였다. 시원은 왠지 기뻐 보이는 얼굴로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피식하고 웃었다. 20대 초반 여자애가 하는 말이라 신빙성이 있다고 믿는 것 같았다. 그가 양손을 그녀의 겨드랑이에 껴서 번쩍 안아 올리더니 옆의 빈 테이블 위에 앉혔다. 그러고는 손을 빼지 않은 상태로 엄지를 살살 움직여서 봉긋한 가슴을 매만지기 시작했다. “흣……!” “섹스도 안 해봤고?” “네.” 나이 많은 남자랑은요. “후, 아다보지 존나게 좁아터졌네.” “아저씨……! 하아……!” 시원이 거친 숨을 내쉬며 허릿짓하기 시작했다. 페니스의 오돌토돌한 핏줄이 질벽을 긁으며 왕복하는 것이 선명하게 느껴졌다. “하앙! 섹스 너무 좋앙! 아저씨 자지 맛있엉! 아흥!” 지금껏 해본 섹스 중에 단연코 제일 맛있었다. 하지만 이때까지도 그녀는 이보다 더한 쾌락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허릿짓을 이어가던 시원이 정중하게 부탁했다. “소율아, 나한테 한 번만 아빠라고 불러주면 안 될까?” “아빠.” “후우……, 씹. 한 번만 더.” “아빠.” “후, 씨발!” 소율의 심장이 쿵쿵 뛰었다.
18+변태 재벌집에 간택당하면 생기는 일 [e북]
요부숙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더티토크 고수위 #재벌남 #츤데레남 #절륜남 #집착남 #동정녀 예은은 결혼 정보 회사에서 특별히 제공한 마지막 매칭을 위해 로열 호텔 사우나를 방문한다. 그곳에서 남자가 아닌 로열 그룹 회장 사모님을 만나 며느리 후보로 간택되고, 아들을 꼬셔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 로열 백화점 사장 차서준의 비서가 된 지 한 달, 꼬시기는커녕 그를 짝사랑하게 된 예은. 사모님의 조언대로 작전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저 결혼해요. 그래서 일 관두려고요.” “감히 누구 맘대로 딴 새끼랑 결혼을 해.” “······!” 동그랗게 뜬 예은의 눈동자가 희망으로 반짝였다. “그 새끼랑 잤나?” “아뇨······.” 서준이 시선을 내려 예은의 가슴을 노골적으로 쳐다봤다. 그러고는 붉은 혀를 내밀어 입술을 축였다. 그 모습만으로도 예은의 유두가 빳빳하게 서는 기분이었다. “씨발, 존나 맛있게 생겼네.” “뭐, 뭐라고······요? 사장님 말투가 왜 그래요······.” 늘 각 잡힌 정장 차림에 세련되고 절제된 말과 행동만을 하던 서준이 변한 것은 그때부터였다. “어떻게······ 나랑 속궁합 맞춰 볼 생각 있나?” 예은이 홀린 듯 고개를 끄덕거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변태 재벌집에 간택당하면 생기는 일》
18+누나가 키운 실한 고추 [e북]
요부숙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키잡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절륜남 #엉뚱녀 온통 초록색인 풋고추들 틈에 혼자만 검붉은 빛으로 물든 고추였다. “미쳤다……!” 원래 오이고추가 일반 고추보다 크기야 하다만 이 정도로 두꺼운 건 처음 봤다. 게다가 뾰족해야 정상인 끝부분이 요상하리만치 뭉툭했다. 딱 봐도 돌연변이 같은 이건, 그러니까, 마치, 꼭……. “좆같이 생겼네, 씨발.” 너무 좋아서 욕이 튀어나왔다. 고추 끄트머리로 클리토리스를 빙글빙글 굴리며 비볐더니 흘러나온 보짓물 때문에 철벅거렸다. “하아, 이 오이고추 망가지면 어떡하지? 너무 좋은데, 흐응!” 고추가 상할까 걱정하면서도 다윤은 참지 못하고 구멍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었다. 질벽을 빠듯하게 꽉 채우는 포만감에 쾌락이 고조됐다. “아앙, 하앙, 흐으응!” 두 눈을 질끈 감고 아래에서 전해지는 감각에 취해 열심히 손을 움직이고 있을 때였다. “누나아- 정다윤!” 문밖에서 그녀의 이름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흐업……!” 놀란 다윤이 질 속에 고추를 깊게 푹 찔러 넣고는 벌떡 일어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누나가 키운 실한 고추》
18+파트너를 교환해 드립니다
요부숙녀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스와핑, 3P, 자보드립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스와핑 #3P #쓰리썸 #2:1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재회물 #복수 #절륜남 #순정남 #사이다남 #절륜녀 #상처녀 #능력남 #계략남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오래된 연인의 스와핑 제안에 심장이 뛴다. 오래된 연인 승민과 주말마다 의무적으로 섹스하는 유나. 심심한 섹스를 마친 뒤 승민은 그녀에게 난데없이 문자 한 통을 날리곤 밖으로 나가버린다. 그가 보내온 건 이상한 문구가 적혀있는 한 장의 이미지였다. ‘파트너를 교환해 드립니다.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 혹은 평범한 섹스가 지루한 커플이라면 고민 말고 연락 주세요.’ 유나의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 승민에 대한 분노 때문이 아니었다. 마음속에 피어오른 몹쓸 호기심 때문이었다. *** 열린 문 틈새로 키가 큰 남자의 실루엣이 나타났다. 룸에는 나란히 놓인 트윈 베드가 보였고, 오른쪽 침대 끄트머리에 여자가 다리를 꼬고 앉아 있었다. 지금이라도 그만두자고 말하고 나갈까, 고민하는 사이 훌러덩 옷을 벗어젖히는 승민이 보였다. “침대로 가요, 우리.” 남자는 그녀의 손을 잡고 침대로 이끌었다. 승민과 여자는 벌써 격렬하게 몸을 섞고 있었다. 유나는 미련 없이 시선을 거두었다. 남자가 그녀를 바라보며 친절하게 속삭였다. “나 이제 바지 벗을게요. 유나 씨 보지에 좆 쑤시고 싶어요.”
18+옆집에 사는 절륜남
요부숙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바람둥이 #몸정>맘정 #더티토크 #고수위 #나쁜남자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상처녀 ‘하앙! 흐앙! 오빠, 아앙!’ 침대 옆의 벽 너머에서 낯선 여자의 교성이 들려왔다. 새로 이사 온 옆집에서 섹스하는 소리가 벽을 타고 넘어오는 것이었다. ‘아흣! 오빠, 거긴……! 아앙…… 흐앗!’ 여자의 앓는 소리가 점점 심해지자, 채린의 몸에서 야릇한 느낌이 감돌기 시작했다. 그녀는 침대 옆에 놓인 협탁 서랍을 열어 핑크색 바이브레이터를 꺼냈다. “으응…….” 클리토리스가 자극되며 쾌감이 밀려오자, 채린은 작게 신음을 흘렸다. 옆집에서 흘러들어 오는 새된 교성 때문인지 오늘따라 더 흥분되는 것 같았다. 남자는 3시간이 넘도록 그 짓을 해 댔다. * 다음 날, 우연히 옆집 남자와 마주친 채린은 얼떨결에 차를 얻어 타게 되는데. “고마워요. 어쨌든 덕분에 편하게 왔네요.” “공짜 아닌데?” “네?” 의아해하는 채린을 무시한 채 남자는 본색을 드러내며 다짜고짜 입술을 덮쳤다. 강압적인 스킨십이 취향이었나 싶을 정도로 흥분이 몰려왔다. “하아……, 흐읏……!” 남자의 손이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움켜쥐었다. 엄지손가락이 유두를 비비자 바로 딱딱해지는 게 느껴졌다. “으응…….” “좋아? 젖꼭지 빨아 달라고 발딱 섰네? 존나 야해.” “하으……. 시, 싫어……. 흐엇!” 남자의 손은 기어코 은밀한 곳까지 침범했다. 축축해진 음부에서 찰박찰박 젖은 소리가 났다. “좋아서 질질 싸네. 어젯밤에도 이랬어? 나 씹질하는 소리에 꼴려서 자위했잖아.” “……!”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 나도 어제 네 신음 소리 듣고 흥분했거든. 가까이에서 들으니까 지금도 존나 꼴린다. 너도 나랑 해 보고 싶지 않아?” 남자가 정염이 일렁이는 눈동자로 채린을 바라보며 질문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옆집에 사는 절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