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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안의 자식
다보시네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근친 요소, 모브플,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엄하게. 재혁은 하나뿐인 아들 유진을 품 안의 자식으로 키운다. 그 결과 유진은 아빠 없이 오줌도 못 싸는 아들로 자라게 된다. - 언제 만져도 축축한 유진의 뒷구멍은 정말 기분이 좋았다. 야릇하고 보드라운 감촉 자체도 자극적이었지만, 이곳을 적셔 둔 것이 자신의 정액이라는 사실이 더욱 재혁을 흥분하게 했다. “우리 애기, 오늘도 엉덩이 잘 잠그고 있었어? 아빠 우유 그대로네.” 재혁은 가장 길고 굵은 중지를 아들의 뒷구멍에 밀어 넣으며, 그의 귓바퀴를 잘근잘근 물었다. “유진아, 우유부터 싸야지. 그래야 쉬야 나오잖아.” “흐으, 아빠… 너어, 줘어….” “쓰읍, 아빠가 얘기했지. 손가락 먼저, 자지는 나중에.” 마침내 재혁의 손가락 세 개가 유진의 구멍에 들어섰다. 내벽을 이리저리 뒤적거리다가, 전립선을 굴리기 시작했다. 살살, 어린아이 달래듯 극점을 어루만져주자, 유진의 성기가 꿈틀거리며 신호를 보내왔다. “옳지, 우리 애기. 우유부터 싸자. 자지에 힘주고, 혀 내밀고.” “헤에에, 히엑…!!” “내 새끼, 누구 닮아서 우유도 이렇게 잘 쌀까.” - 그러던 어느 날, 유진은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다며 대학교에 가고 싶다고 조른다. 하지만 재혁은 귀하게 키운 아들을 험한 곳에 보내기 싫은데…. “아들, 대학 생활이 얼마나 힘든데. 아빠는 유진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새끼들한테 돌려지는 거 싫어.” 과연 유진은 대학교에 갈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신부님의 고해성사 [e북]
다보시네 · 现代背景 · 年龄差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당 보육원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8살 베드로를 데려와 키우기 시작한 20살의 미카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신께 받은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를 키워 냈다. 그러나 12년 후, 성인이 된 베드로가 열병에 시달리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신부님, 미카엘 신부님. 저 좀, 저 좀 도와주세요.” 여전히 짐승 같은 날 것의 목소리였지만, 그사이에 섞인 물기를 미카엘은 알아챘다. “흐으, 신부님. 아무래도, 제 자지에, 악귀가 든 모양입니다.” “……악귀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읏, 온종일 딱딱하게 굳어, 가라앉지를 않아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흑…….” 울먹거리는 목소리에 미카엘은 혼란스러운 눈으로 베드로의 자지를 바라보았다. 확실히 인간의 신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흉물스러운 생김새였다. 베드로의 좆은 악귀에 씌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색깔이 검붉었고, 뜨거운 열기를 펄펄 뿜어 댔다. 크게 흔들리는 동시에 꺼떡거리며, 당장이라도 좆물을 토할 것처럼 굴었다. 놀라 굳은 미카엘이 아무런 말이 없자, 베드로는 슬쩍 눈물까지 비쳤다. 순간, 좁고 깊은 틈새를 발견한 베드로의 눈동자가 환희로 가득 찼다. 고통과 신음에 헐떡이던 목소리가 높게 상기되었다. “아아…… 아, 신부님. 제 자지의 악귀가, 신부님의 성스러운 입구멍을 탐내려 합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습니까, 신부님.” 말과는 달리 베드로는 미카엘의 입구멍에 자지를 쑤셔 넣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 허락 없이 들이민 좆대가리를 말랑한 혓바닥에 비비적거렸다. 평생 신실한 기도만을 속삭이던 입술이 짐승의 것처럼 성이 난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아아, 씨발, 미카엘. 미카엘이 내 좆을 빨고 있어. 씹, 날 위해 기도하던 입으로, 내 좆을…….” ![효자 형제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85463/e6/e6e18c97e5ad0f401b1da8971a5b8e5c8bc369788c11ac67c94811e41f97f529.jpg)
효자 형제 [e북]
다보시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근친 요소,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약한 형 정시윤 때문에 차별받으며 자란 동생 정시혁. 시혁은 독립을 조건으로 어머니에게 한 달간 시윤의 병간호를 하기로 약속한다. 그런데 잠든 형에게서 낯선 시큼한 향기가 나는데…. - “너, 너… 뭐하, 흑, 는… 거야?” 단숨에 시윤의 보지에 좆을 쑤셔 박은 시혁은 싱긋 웃으며 대답해 주었다. “뭐하기는, 형 따먹고 있지.” 그 짧은 한 문장을 이해하는 데에도 시윤은 한참이 걸렸다. 생각할 틈도 없이 아래를 퍽퍽 치고 들어오는 시혁 때문이었다. 대답도 못 하고 입술만 벙긋거리는 시윤을 보며, 시혁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승리감에 도취되었다. 마른 허벅지를 양손에 쥔 채, 형의 엉덩이 사이로 더 바짝 골반을 갖다 붙였다. 퍽, 퍽, 철썩, 척, 척. 물에 흠뻑 젖은 두 사람의 피부가 부딪혔다 떨어지며 파도치는 소리가 울렸다. “흑, 으흑, 엄마아….” “엄마는 왜 찾아. 이르게? 엄마, 동생이 절 강간했어요. 이럴 거야?” 비릿한 음성에 시윤이 시선을 들어 올렸다. 그의 눈빛이 또 다른 종류의 충격과 절망에 젖어 있었다. 형의 눈을 똑바로 마주 보며, 시혁은 한 마디를 보탰다. “아니면, 엄마, 저 보지가 생겼어요. 이럴 거야?” “흐, 흐흑… 윽….” “형 강간하는 동생이랑, 보지 달린 형 중에. 누가 더 불효자일까. 응?”![대표님의 스폰 수업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대표님의 스폰 수업 [e북]
다보시네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은 양성구유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가…… 스폰을 안 나가면, 우리 회사 망하는 거 맞죠?” “다움아, 네가 무슨 스폰을 해.” “할 수 있어요. 섹스가…… 뭐, 별 거예요…?” 정다움은 자신에게 100억짜리 스폰서 제의가 들어왔다고 황당한 오해를 한다. 설마 소속 배우 몸 팔아먹게 할까. 다움의 오해가 괘씸한 소속사 대표 강태성은 괜한 심술을 부린다. “그럼 벗어 봐.” 그저 조금, 아주 조금만 다움을 놀리려 했을 뿐인데……. “네가 스폰 나가서 아무 것도 못 하고 오면 내 입장도 난감해지거든. 회장님 취향이 보통이 아니셔서.” “취향이…… 어떠신데요?” “어리고 예쁜 애 자지러질 때까지 괴롭히다 따먹는 거.” * * * “다움이가 혼자 알 낳아 봐. 뒷보지 쓸 만한가 보자.” “흐윽…… 으읏, 어떻, 게…….” “조였다가, 풀었다가. 해 봐.” 다움은 열이 오른 눈두덩이를 꿈뻑였다. 태성이 손수 구슬을 넣어 줄 때도 힘겨웠는데, 그의 도움 없이 혼자 낳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다움이 겁을 먹어 고개만 내저으니, 바로 대표의 응원이 이어졌다. “할 수 있어. 복식 호흡할 때처럼 아랫배에 힘주면서 밀어내.” “으응, 흑…… 못, 해요…….” “쉬이, 도와줄게.” 태성이 넓은 손바닥을 펼쳐 다움의 아랫배를 지그시 눌러주었다. 동시에 뻐끔거리는 후장 입구를 살살 문질렀다. 양쪽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다움은 또 다시 눈물을 글썽였다. “흐으, 하으, 대표, 니임…….” “옳지, 구멍에 힘줬다가, 풀었다가. 거의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