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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이 | TIBIU
作者档案
탱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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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탱탱이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가면 파티
탱탱이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첫사랑 #나쁜여자 #까칠녀 #짝사랑남 #상처남 #절륜남 #남주흑화 #씬중심 #더티토크 #삼각관계 “밝히는 년인 건 알았지만 그런 늙은 새끼한테도 발정 날 줄 몰랐네.” 마음을 얻을 수 없으면 몸이라도 훔치겠어! “널 소중히 대하는 거야. 넌 내 첫사랑이잖아.” “첫사랑? 그건 재미없다 못해 지루해 빠진 얘기고.” 사랑을 고백하지만, 도둑질로 벌어 먹고산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안토니는 결국 데이지를 강제 임신시키려 하는데... “그럼 내 애를 갖게 하는 수밖에.” *여주/ 데이지 선상 파티에 참석해 백작을 꼬셔 가난한 현실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남주/ 안토니 마음을 거절당한 상처로 데이지를 강제로 임신시키려고 한다.
漫画
18+
거기서 반지 좀 꺼내줄래요?
탱탱이 · 奇幻 · 短篇集
漫画连载
#서로판 #서양풍 #판타지 #왕족/귀족 #신분차이 #여공남수 #유혹녀 #동정남 #순진남 #고수위 #씬중심 “구멍이 좁아서 잘 안 보여서 그런데 벌려주시겠습니까?” 멍청하지만 충성도 높은 기사 이반, 은밀한 명령까지 수행할까? 늙은 황제와의 잠자리가 만족스럽지 못한 메어리. 남은 욕정을 혼자 해결하려는데, 하필 그 장면을 호위 기사 이반에게 들키고 만다. 그래서 말인데... 니가 좀 도와줄래? “폐하께서 메어리 님의 보지를 잘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보지에 무슨 문제라도 생기신 겁니까?” *여주/ 메어리 황제의 첩. 천박한 출신답게 욕정에 충실하다. 멍청한 기사 이반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의 물건은 마음에 든다. *남주/ 이반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기사. 명령이 떨어지면 무조건 수행한다. 그런데 메어리가 ‘거기’에 반지가 빠졌다고 한다. 그렇다면 ‘거기’에서 반지를 찾아야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