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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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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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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비밀 진료
소청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부모에게 버림받고 외롭게 자란 연우. 가족이 있는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제게도 가족처럼 소중한 사람이 생기길 간절히 기도한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생기기는커녕 보지가 생기고 말았다. 치료를 위해 고민 끝에 찾은 산부인과. 그곳에서 만난 젊은 의사 태경에게 진료를 받게 되는데……. *** “잠깐 이렇게 있어요.” 개구리처럼 발라당 누운 채 성기와 항문, 회음부 자리에 생겨난 비밀스러운 부위까지 모든 것이 훤히 노출되는 자세에 연우가 기겁하여 울먹였다. 작은 얼굴이 수치심으로 달아올랐다. “지, 진료 플랜을 짜 주신다면서요!” “이게 내가 짠 플랜인데. 감통 치료라고, 혹시 들어 봤습니까?” “모, 몰라요. 아. 흐, 제발 이것 좀, 풀어 주세요.” 무언가를 손에 들고 돌아온 태경이 연우의 좆과 음낭을 들추고 적나라하게 노출된 여성기를 주시했다. 단숨에 치솟는 자극에 연우가 숨을 삼키며 파닥거렸다. “저번보다 더 민감해진 것 같은데. 집에서 잠지 좀 만졌나.” 예민한 살점이 동그랗게 형태를 갖추며 빨갛게 부풀었다. 태경은 음핵 중앙에 의료용 테이프로 작은 로터를 붙였다. “보지엔 털이 없어서 아프진 않겠네.” “아읏! 대체, 뭘…….” “진동 세기는 점점 올라갈 겁니다.” 뭐라 항변할 틈도 없이 로터의 진동이 순식간에 거세졌다. 민감한 신경이 몰린 음핵 중앙을 꾹 누르고 웅웅 끊임없이 울리는 진동에 연우의 눈앞에 별이 번쩍였다. 그야말로 눈이 뒤집힐 것 같은 자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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