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벗 | TIBIU
18+촉수 전용 구멍 [e북]
셔벗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소유욕/독점욕/질투 #유사_3P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계략남 #재벌남 #순진녀 #동정녀 “업무 시간 외 대표실의 출입을 금한다고, 분명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을 텐데.” 도각, 하는 구둣발 소리와 함께 슈트 상의를 입지 않은 것이 다가오고 있었다. “왜, 인간들은 한번 말을 하면 듣지를 않을까?” 응? 하고 되묻는 눈동자가 까맣던 평소와 다르게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히끅. 은하는 딸꾹질이 났다. 꿈인가, 몰카인가, 그것도 아니면 헛것이 보이는 걸까. 정말, 이게 뭐지? “대표님이…… 외계인이셨군요?” 흥미롭다는 듯 테오의 시선이 위아래를 훑었다. “평소 나를 어떻게 생각했지?” “잘생겼다고요.” 은하의 눈이 동그래졌다. 이걸 대표 앞에서 직접 말한다고? 멋대로 터진 말에 금세 얼굴이 달아오르자, 앞에 선 테오가 조소하며 다른 것을 물었다. “그러면, 지금 날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촉수랑 하면 어떤 기…… 기…… 기부…… 기분일……까……. 으읍, 으……!”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던 말이 나와 당황스러워 입을 억지로 다물자, 목을 휘감고 있던 은빛 촉수가 떨어져 나갔다. “좆에 박히고 싶은 것도 아니고. 촉수에?” 은하는 다시는 볼 수 없을 생명체를 빤히 보았다. “사실 저, 촉수 외계인 좋아하거든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촉수 전용 구멍》
18+아빠가 출장 간 사이, 아빠 친구들이
셔벗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키잡물 #금단의관계 #뇌섹남 #계략남 #유혹녀 #더티토크 “아저씨… 저, 기분이 이상해요. 여기… 안이 간지러워요.” 클럽에 간 걸 들켜 외출 금지령을 받은 예인. 마침 아빠는 출장을 가 버렸고, 예인에게 먹을 걸 챙겨 주기 위해 아빠 친구들이 번갈아 방문한다. 그에 예인은 이 기회를 노려 아빠 친구들을 꼬셔 보기로 하는데…?! * “여기… 안이 간지러워요.” 호기롭게 아빠의 친구들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이게 정말 될 줄은 몰랐다. 그러나 이제 와서 머뭇거리고 싶지 않았다. 아저씨랑, 하고 싶어. 할딱거리며 밭은 숨을 쉬자, 유건이 넥타이를 잡아 느슨하게 빼고는 목을 죄고 있던 셔츠의 단추를 풀었다. 그의 시선이 이제는 속옷 한 장만 걸친 예인의 배꼽 아래로 향했다. 하얀 팬티는 이미 살짝 젖어 까만 음모가 설핏 비치고 있었다. “아저씨가 봐 주면 안 돼요?” “…내가?” “가슴도 봐 주셨으니까, 혹시 제 거기… 보지도 이상하면 말해 주세요.” 보지라니, 예쁜 입술로 뱉어 내는 음란한 말에 좆이 터질 것만 같았다. 꿀꺽, 참아야 한다는 이성과 처음 느끼는 성욕이 맞붙었다. 이래선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예인도 원하고 있는데. 그럼, 괜찮은 거 아닐까? 손으로 만지는 순간 꼭 녹아 없어질 것 같던 가슴을 한참이나 주물러 놓고, 이제 와서 망설이는 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고 있었다. “그래, 아저씨가 봐줄게.” 유건이 천천히 예인의 팬티 밴드를 내렸다. 척척하게 달라붙은 팬티를 벗기자, 코를 찌르는 달콤한 향이 진해졌다.
18+소중e컴퍼니 - 수상한 사내 XX 검사
셔벗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작은 키와는 어울리지 않게 큰 가슴과 통통하게 살진 엉덩이를 가진 스물일곱 손마이. 다른곳은 말랐지만, 가슴과 엉덩이 때문인지 그녀의 별명은 햄스터였다. “아참, 우리 회사는 다른 선진국들의 사내 프로그램들을 차용하고 있어서 복장 검사가 조금 깐깐한데, 뭐 그건 나중에 입사하고 천천히 여기 구 부장한테 들어요.” 소중e컴퍼니에 합격한 마이는 바로 다음 날부터 출근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날은 사내 복장 검사의 날이었는데…. “하, 마이 누나 나 봤어요? 나 입사하기 전에 왁싱 하려다가 안 하길 잘했지 뭐예요, 왁싱하면 감점 들어가거든요.” “…감점이요?”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고 대표가 그런 걸 좀 중요하게 여기거든요.” 맙소사. 살짝 아래로 쳐진, 딱 어제저녁으로 먹은 오이만 한 성기를 본 마이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휙 돌려버렸다. 남자의 성기를 이렇게나 직접적으로 본 건 단연코 처음이었다. 심장이 무척 빠르게 뛰었다. “손마이 씨, 준비됐어?” 재촉하는 음성에 마이는 저도 모르게 허둥지둥 속옷을 벗었다. 그러자 보인 뽀얀 음부에 건우가 고개를 저으며 낮게 탄식했다. 저건 빼도 박도 못하는 감점이었다. “빽보지네.”
18+대물마을의 유일한 XX
셔벗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부모님의 죽음 이후, 나경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었다. 대학 생활도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고,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뭐, 누나가 그렇게 생각하면 할 수는 없는데. 그럼 내가 삼촌한테 어디 괜찮은 데, 있나 물어볼까?” “아… 정후 아저씨한테?” “아저씨가 뭐야, 그냥 삼촌이지.” 우나경, 이다한. 두 사람은 재혼 가정의 자녀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였다. 처음 재혼하겠다고 다한과 그의 부친을 보던 날. 그 옆에는 다한의 삼촌이라는 정후도 함께였다. 한참 사춘기던 나경은 정후를 보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었다. ‘애기야, 담배는 다 커서 피워야지. 몸 상해.’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나경은 늘 그 사람을 떠올리며 자위하곤 했었다.
18+남편 몰래 XX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셔벗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연하절륜남 #연상까칠남 #동정녀 #순진녀 #고수위 “남편분과의 관계에 효과를 못 보신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불해 드립니다.” 수아는 요즘 자신을 애 취급하여 섹스 한 번 해 주지 않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 깊다. 하여 남편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자 시크릿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해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하는데…? * 여자의 골반을 잡은 태호가 자지 기둥을 쓸어 올리면 입맛을 다셨다. “빼고 싶으면 좆 빠지게 달려 봐요.” “…하, 아응!” 뭉뚝한 좆 머리가 꽉 닫힌 곳을 한껏 누르자 계기판을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다. 수아의 골반을 제 쪽으로 당긴 태호가 낮게 욕을 뇌까렸다. “회원님, 보지가 좆을 쥐어짜는데요. 하, 씨발. 남편이랑 섹스리스인 거 맞아요? 응? 이렇게 좋은 보지를 썩힌다고?” “하으, 응…!” “보지 구멍에 잘 맞게 들어갔으니 이제, 후… 열심히 뛰어 봐요. 네?” 러닝머신의 속도를 높이자, 교합한 성기 때문에 엉거주춤한 자세를 한 수아가 걷기 시작했다. 조금만 움직이면 빠질 것 같은데, 꽉 맞물려 들어간 것은 생각보다 빠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으, 응. 기분이 이상, 하앙!” “이러다 우리 다 다쳐요, 어?” 결국 다리에 힘이 풀린 수아가 1분도 걷지 못하고 뒤로 밀렸다. 안으로 깊게 박힌 좆에 내벽이 거칠게 긁혀 올라갔다. 예상치 못한 자극에 움찔거리는 몸이 태호의 손에 잡혀 들렸다. “하, 서, 선생님!”
18+돈 대신 몸으로 갚을게요
셔벗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키잡물 #연상남 #조폭남 #대물남 #고수위 “애기야, 아저씨 좆이 좋아도 그렇게 빨리 먹으면 보지 다 망가져.” 아버지의 빚 때문에 빚쟁이 류기현에게 소리가 끌려간 곳은 한강이 보이는 최고급 오피스텔. 매달 불어나는 이자를 내는 것조차도 벅찬 그녀는 기현이 제 몸을 원한다고 생각해 돈 대신 몸으로 빚을 갚겠다며 먼저 가격을 책정하며 나서는데…? * “애기한테서 젖 나오겠네.” “흐으…응.” 그런 소리를 하는 게 다른 아닌 류기현이라는 사실에 미칠 것만 같았다. 가끔 류기현의 커다란 성기가 제 아래를 쑤석이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었다.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살다가 숨이 쉬어질 때 두어 달에 한 번. 아니면 우연히 류기현을 마주친 어느 날. “하… 더 해 줘요.” “내가 처음인 것처럼 말하더니, 왜 이렇게 발랑 까졌지?” “아으, 응, 아저씨가 해 주는 거 좋으니까.” 그런다고, 이자 안 까 줘, 라는 말을 하는 기현의 입술이 다시 볼록한 가슴을 크게 베어 물고는 쪽 빨아 당겼다. “하으…!” 가슴이 함빡 빨려 올라가는 기분이 들었다. 가슴에 있는 모든 유선이 당장에라도 모유를 뿜어내기라도 할 것처럼 예민하게 굴었다. 빨지 않는 가슴을 주무르던 기현이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쉬고 있는 다리로 소리의 다른 다리도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