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최래 | TIBIU
18+시댁 식구들에게 예쁨 받는 며느리
홍최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절륜남 #나쁜남자 #절륜녀 #유혹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단행본 규리는 목을 꺾고 자는 시아버지를 보고 낮게 웃었다. 오늘 휴가를 낸다고 어제 늦게까지 일하더니 아침 일찍 규리를 따라나섰다. 고된 산길에 며느리 힘들이지 않겠다고 짐은 모두 짊어지시고 오르기까지 했다. ‘많이 힘드셨나 봐.’ 규리는 다정한 종철에게 기꺼이 어깨를 내드릴 수 있었다. 차가 덜컹덜컹 흔들릴 때마다 요란하게 움직이는 머리를 붙잡고 좁은 어깨를 내어드렸다. 정확하게는 어깨보다는 승모근 쪽에 가까웠다. ‘앗.’ 덜컹하고 버스가 움직이며 그의 손이 규리의 허벅지 위에 안착했다. 커다랗고 두툼한 남자다운 손이었다. 규리는 침을 꿀꺽 삼켰다. 따뜻하고 커다란 손이 허벅지 안쪽에서 흔들렸다. ‘그 사람이랑 손 크기가 비슷하시네.’ 얼굴뿐만 아니라 손의 느낌마저 남편과 비슷했다. 규리는 오랜만에 느끼는 촉감에 예민하게 달아올랐다. ‘읏, 아버님.’ 허벅지 안쪽 여린 살이 손끝에 문질러졌다. 그녀의 팬티 속이 점차 축축하게 젖기 시작했다.
18+아저씨, 아버님, 한 번 더 해요
홍최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원나잇 #능글남 #절륜남 #상처녀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단행본 ‘닮았어.’ 하얗고 말간 얼굴과 단발머리. 자그마한 체구와 풍만한 여체까지. 세훈의 엄마인 송아를 너무나도 닮아있었다. 그녀는 한철의 첫사랑이었다. 한철은 사랑보다는 우정을 선택했다. 송아를 향한 승룡의 마음을 안 뒤로 마음을 접었지만, 쉬이 접어지지 않았다. 여러 여자를 만났지만 결국 지금껏 결혼하지 못했다. “아앗! 이 변태!” 아진이 날카롭게 비명을 질렀다. 그의 시선이 세훈이 손을 향했다. 커다란 손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뽀얗고 말캉해 보이는 젖가슴. 손가락 사이로 나온 옅은 갈색 젖꼭지까지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아진은 세훈에게 기대어 손길을 즐겼다. “아앙……. 세훈아…….” ‘씨발, 미쳤네.’ 초롱초롱하던 눈빛은 어느새 야릇하게 젖어 있었다. 젖가슴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비틀자, 그녀의 목이 뒤로 젖혀졌다. 한철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부풀어 오른 바지 앞섬을 더듬기 시작했다. 젖꼭지는 어느새 단단하게 솟아올라 붉게 물들었다. 쥐는 모양 그대로 모양이 변하는 젖가슴을 보며 한철은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싶다는 몹쓸 상상을 하기도 했다.
18+사채업자와 집 나간 X집
홍최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삼각관계 #애증 #조직/암흑가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절륜녀 #상처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하아, 강예은, 네가 뭐라고?” 남자는 구멍에서 좆을 꺼내며 물었다. 선분홍색의 불그스름한 구멍에서는 희뿌연 정액이 음부를 타고 흘러내렸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예은의 부푼 음핵을 남자가 짓밟았다. “힉……!” “대답 안 해?” 숨을 헐떡이던 예은이 겨우 입을 열었다. “혀, 현철건 님의…… 좆집이요…….” “그래, 아주 잘 대답했어.” ***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잘록한 허리. 유연하게 접히는 몸과 마구잡이로 쑤셔대도 망가지기는커녕 사정없이 조여대던 여자. ‘보고 싶다, 강예은.’ 그녀가 그리웠다. 미칠 듯이. “하……. 씨발, 강예은.” 그녀를 수소문해 봤지만 어디로 숨은 건지 눈에 띄지도 않았다. 참을성이 한계까지 다다를 지경이었다. “찾았습니다!” 철건의 부하가 문을 벌컥 열고 외쳤다. 신경질적으로 인상을 쓰고 있던 그의 얼굴이 삽시간에 환해졌다. “그래?” 그녀를 떠올리니 벌써부터 하반신이 묵직했다. 당장이라도 그녀의 찰진 엉덩이를 붙잡고 박아 넣고 싶을 정도로. “그럼, 집 나간 좆집 찾으러 가야지.” 그는 가볍게 몸을 일으켰다.
18+심야극장 전용 구멍
홍최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갑을관계 #계약섹스 #원홀투스틱 #다인물 #집착_존잘남 #남편몰래 #영화관에서 남편의 승진을 기념하기 위해 초대된 심야극장. 전무의 협박으로 수진은 결국 제안을 받아들인다. “수진아. 네 남편이 팝콘 사 온다고 하네. 무슨 맛이 좋겠어?” 태준은 뻔뻔하게 대꾸하며 이미 자신의 좆을 집어삼킨 수진의 질구 안쪽으로 손가락까지 억지로 찔러 넣었다. “읍!” 수진은 제 입을 틀어막고 비명을 내질렀다. 질구가 찢어질 듯 벌어지며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대답해. 네 남편이 묻잖아.” 태준은 지금 순간을 즐기듯 키득거리며 수진의 귓가를 잘근잘근 씹었다. “우. 흐….” “수진아. 무슨 맛이 좋아? 캐러멜? 어니언?” 현우의 발소리가 이제 의자 바로 뒤쪽까지 도착했다. 수진은 알몸인 채로 다른 사내의 좆을 받아내며, 제 남편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이 미칠듯한 상황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아래에서는 태준의 손가락과 자지가 엉켜 수진의 가장 예민한 곳을 사정없이 문질러댔다. “대답해. 네가 내 좆 받아먹는 거 보겠어.” 태준은 대담하게도 수진의 목덜미를 핥으며 그녀에게만 들리게끔 속삭였다. “캐, 캐러멜…. 하, 으응!” 결국 수진의 입에서 비명 같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의자 뒤에서 멈칫한 현우가 고개를 갸웃하며 물었다. “수진아. 목소리가 왜 그래? 어디 진짜 아픈 거야?” ‘끝났어.’
18+그 하녀를 탐하는 방법 [e북]
홍최래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씬중심 #고수위 #신분차이 #나쁜남자 #변태남 #무심녀 #순정녀 #3P 시한부 아내를 위해 정절을 지키겠다 약속한 남편 그레고리. 문제는 그가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 바람둥이라는 것이다. 그때 그의 눈앞에 아름다운 하녀 에밀리가 나타난다. 아내와의 약속으로 그녀에게 자질구레 심부름만 시키던 중 실수로 차를 쏟아 버린다. 다행히 차는 식었지만 문제는 젖은 부위가 그의 중심부라는 것이었다. 에밀리는 아무렇지 않게 그곳을 닦아 주는데 눈치 없는 그의 성기는 부풀어 오르고……. -도와 드릴까요? 그는 그녀의 제안을 거부할 수 없었다. 그녀와의 아찔한 로맨스와 시한부 아내를 위한 약속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한다. * “욱! 웃! 읍!” 그는 잔뜩 흥분하여 배려 없이 목구멍까지 좆을 쑤셔 넣고는 금방 사정했다. 에밀리는 눈물을 흘리며 마른기침을 토해 냈다. 바닥은 그의 정액으로 더럽혀졌다. “집사, 말한 대로 아주 예쁘지 않나?” 집사의 무심한 잿빛 눈동자가 에밀리를 바라보았다. 그의 목울대가 유독 두드러지게 움직였다. “예……, 아주 예쁩니다.” 집사는 여전히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에밀리는 기침이 멈추자 곧바로 옷을 추슬렀다. 그레고리가 인상을 쓰며 혀를 찼다. 그의 눈치를 보던 그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얼굴로 울먹였다. “주인님…….” “에밀리, 그는 지금 네 뒷모습을 보고 있단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 하녀를 탐하는 방법》
18+잘 먹겠습니다, 대리님
홍최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초대남 #변태적_취향 #블라인드플 #결박플 #관전플 #능글남 #존댓말남 #절륜남 #절륜녀 #유혹녀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잡아먹으러 올 사람 구해요. 문 열어놨어. 빨리 와서 박아줘.]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다시 그를 잡기 위해 도발적인 문자 한 통을 보냈다. 이 문자 한 통이 나윤의 운명을 바꿔 놓았다. 남자의 성기가 단숨에 그녀의 몸을 관통했다. “우우우우움!” 몸이 안달 날 대로 안달 났던 나윤은 그가 찌르자마자 절정에 다다랐다. 애액이 쏟아지며 그녀의 몸이 파르르 떨렸다. “진짜. 완전 변태네요. 대리님.” 눈이 뒤집힐 정도로 쾌락에 젖은 가운데, 나윤을 현실로 가져다 둔 단어가 들렸다. 대리님. “가끔 이렇게 아는 사람 초대에서 잡아먹어요? 난 어때요? 맛있어요?”
18+새아빠와 친해지는 방법
홍최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풀 #비밀연애 #절륜남 #엉뚱녀 #유혹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코어 #하드코어 #단행본 새아빠와 친해지기 위해 시작한 게임. 그런데 게임의 수위가? “으음…….” 적나라하게 혀가 휘감겨지며 오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였다. 눈을 지그시 감고 서로를 탐하다 영호의 손이 지아의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아앗!” 지아의 입술 사이로 짧은 탄성이 흘렀다. 그의 손은 거침없이 그녀의 옷 안을 파고들었다. “아빠!” 정신을 차린 지아가 영호를 밀었다. 숨을 헐떡이며 드러난 가슴을 가렸다. 영호는 욕망 어린 눈빛으로 지아를 바라보았다. “……가슴은 아니었잖아요.” 금방이라도 잡아먹을 듯 바라보던 영호의 눈빛이 순간 나른하게 바뀌었다. 심장이 두근두근 뛰며 아까의 일을 떠올렸다. 찰나의 순간에 영호가 움켜잡았던 젖가슴은 평소 지아가 만질 때와는 달랐다. 그가 만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랫배가 뭉근하게 달아올랐다. “그만할까?” 영호의 얼굴에 섭섭함이 감돌았다. 지아는 그의 말에 조심스럽게 고개를 저었다. 싫진 않았다. 그저 깜짝 놀랐을 뿐이었다. “계속할래요…….” 그녀의 반응에 영호는 금세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