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크 파라다이스
라비크 · 年龄差 · 同居漫画连载할리킹, 시리어스물, 계약관계, 재벌공, 능욕공, 절륜공, 계략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댕댕수, 가난수, 빚있수, 도망수, 미술천재수 ●공: 권인주(34세) 희령그룹 차남이자 희령건설 전무이사. 계략에 능하고 죄책감이 없으며, 음담패설이나 능욕도 서슴지 않는 성격. 원하는 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에게 한 남자가 눈에 띄었다. ●수: 윤시경(25세) 중학생 때까지 촉망받는 미술천재였지만, 아버지가 바람나 가족을 버린 이후 집안의 가장이 되었다. 정직하고 깨끗하게 사는 것이 목표였으나, 인생은 그를 더 깊은 절망으로 몰고 간다. 결국,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그는 재벌에게 몸을 팔기로 결심한다. *강압적 관계 있습니다. *공 인성 매우 나쁨 주의. *본 작품에 나오는 배경은 실제 환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바람나서 가족을 버린 아버지에게 동생의 대학 등록금을 구걸하러 갔다가 모욕당한 윤시경.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아버지의 상사이자 희령건설 전무 권인주에게 찾아가지만, 그곳에서 듣기 민망한 제안을 받는다. 단칼에 거절하고 나오지만, 그 이후 시경과 가족에게 알 수 없는 불행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는데…. 감당할 수 없는 불행에 갇힌 시경, 결국 손 내밀 수 있는 사람은 권인주뿐이다.
리마와 스톡홀름
라비크 · 年下攻 · 年上受漫画连载*잔인하고 폭력적인 설정(살인, 미성년자 그루밍, 가스라이팅)이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실제 법 집행환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작품의 배경은 동명의 도시, 동과 무관합니다. 부모를 죽이고 동생을 칼로 찌른 희대의 흉악범을 프로파일링하게 된 여해일. 형의 칼에 찔린 동생은 함묵증으로 입을 닫고, 피의자의 애인은 실종된 상태. 단순 사이코패스의 범죄인 줄만 알았으나, 사건을 깊이 파헤칠수록 해일은 무언가 이상함을 깨닫는다. 사건이 조금씩 실체를 드러낼 때마다 감추고 싶은 해일의 과거가 드러나는데… 13년 만에 나타난 ‘그’의 등장으로 점점 파멸해가는 해일, 과연, 그의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남자는 해일을 보자마자 씩 하고 미소를 지었다. “기분 좋아 보이네요.” 해일은 표정 없이 말을 툭 내뱉었다. “예쁜 걸 보면 누구나 기분 좋아지는 법이죠. 외모가 그러니 일하기는 편하실 거 같은데요, 여해일 경위님.” 남자는 뚫어져라 해일을 쳐다보며 말했다. 목에 걸린 공무원증에 적힌 이름을 읽은 게 뻔하니 해일은 당황하지 않았다. 그동안 만난 범죄자들에게도 이 정도 희롱이야 밥 먹듯 당했기에 새삼스럽지도 않았다. “일과 외모는 상관없습니다. 얼굴로 살인범을 잡지는 않으니까요.” “왜요? 한번 대주면 없던 죄도 슬슬 불 것 같은데. 그런 걸로 특진하면 서장도 금방 다시겠어요.” “안타깝게도, 취향이 특별해서.” “취향이 어떠신데요?” 남자는 흥미로운 표정으로 되물었다. “전 제 앞에서 설설 기는 놈 좋아합니다.” 한참의 눈싸움이 이어졌다. 무표정한 해일의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하던 남자는 결국 피식 하고 먼저 웃음을 터뜨렸다. “재밌는 분이 오셨네.”
친구끼리 개수작 금지
라비크 · 日常 · 校园漫画连载*본 작품은 실제 대학 생활 및 현지 사정과 차이가 있습니다. [입덕부정헤테로공 VS 마성의조빱수] 교환 학생으로 한국에 온 첫날, 서운하는 동창회에서 우연히 남자 동창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성희소를 보게 된다. 안 그래도 첫날부터 일진이 사납던 차에 운하는 즉흥적으로 희소와 술을 먹게 되고, 그의 집에 하룻밤 신세를 진다. “나 진짜, 다시는 친구랑 안 잘 거야. 다신!” “그래라.” 반지하 단칸방에서 온갖 알바를 섭렵하며 근근이 사는 조금, 아니 꽤 예쁘장하게 생긴 불쌍한 녀석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실체를 하나씩 확인할 때마다 그 의외성에 운하는 매번 당황하고 마는데. ‘이 자식 이거 선수네?’ 난 분명 여자 좋아하는 헤테로인데, 왜 자꾸만 성희소에게 개수작을 부리고 있는 걸까? *** 「wifi 비밀번호」 「LOVECSW1012」 앞에 LOVE… CSW…… CSW, 설마 차상욱? “야이씨!” 그렇게 헤어지고 싶다고 울며불며 난리를 쳐 놓고 이 와이파이 비번 하나를 안 바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비번을 바꿔 줘야겠다고 씩씩대다가 문득 제가 또 쓸데없는 데 열을 내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원수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
라비크 · 爱恨交织 · ABO漫画连载* 키워드 : 시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애증, 계약,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소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순정공, 절륜공, 능력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능력수, 쌍방구원,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애절물, 공시점 4년 간의 전쟁은 게오르만의 패배로 끝나고, 전범가 출신 크리스티앙 지베르는 프리드랑으로 망명해 불법 형질의로 살아가며 실종된 자신의 형, 니클라스를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자신의 집안을 몰살한 개선장군 키리에 드 발루아의 비밀 진료를 맡게 되는데……. “오메가 발현이 되긴 했는데, 당신은 아직 히트를 제대로 치르지 않은 반쪽짜리 오메가요.” 전쟁의 스트레스로 인해 불완전한 오메가로 발현한 키리에. 크리스티앙은 복수의 칼날이 제 손에 쥐어졌음을 확신한다. 하지만 무슨 이유인지 그는 결정적인 순간에 망설이고,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키리에는 그에게 히트를 함께 보내 달라 청하는데…….
라비크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