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 TIBIU
18+룸메이트에게 사랑을 듬뿍
말랑 · 日常 · 治愈漫画连载※본 작품은 수면간, 도구플, 결장플, 개발, 약배뇨플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23학점이라는 스스로가 불러온 재앙으로 인해 만성 수면 부족에 시달리던 건영. 언제부터인가 아침에 눈을 뜰 때면 축축하게 젖어 있는 속옷과 간질거리는 구멍까지, 자신의 몸이 점점 이상하게 변해 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나, 밤에 잘 때 뭐 실수하는 건 없지?” “응, 없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룸메이트인 세인에게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늘 같을 뿐. 그렇게 세인의 말만 철석같이 믿고 있었는데……. “끝까지 다 먹었네.” “히웃, 끅…….” “착하지. 고생했어, 건영아.” 마냥 착한 줄만 알았던 제 룸메이트가 어딘가 수상하다? 흐릿한 기억 너머로 선명하게 느껴지는 쾌감과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구슬 뭉치까지. “세인아…, 나, 이거어, 안, 닫혀…….” 김세인 너 지금 나한테 뭐 하는 건데?! * * * 자세를 바꿔가며 이리저리 뒤척이던 세인이 자리에서 일어나 건영의 침대 앞을 서성였다. 훤히 드러난 허벅지와 생리 현상으로 불룩하게 솟아있는 앞섶을 보고 있자니 목이 타들어 가는 듯했다. 초옵. 물기 어린 입술이 짧게 닿았다 떨어졌다. 건영의 숨결을 느끼고, 건영과 닿고 싶었다. 현실에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임을 알기에,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세인은 결코 그만둘 수 없었다. “건영아…, 맛있어?”
두근두근♥ 러브 업!
말랑 · 架空历史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본 작품은 결장플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경고! 3일 안에 대상을 유혹하지 않으면 페널티가 발생합니다.」 「반경 1km 내에 공략 대상은 한 명입니다.」 「페널티」 두근 게이지 조정 「페널티」 전립선 민감도 업!♥ 하드코어 BL 게임 의 세상에 들어오게 된 레이. 3년간 갖은 꼼수를 써서 시나리오 진행을 피해 왔지만, 결국은 퀘스트 창과 마주하게 된다. 「공략 대상이 등장하였습니다.」 드디어 올 게 왔구나. 그래, 그동안 오래 버텼지. 체념한 상태로 받아들이려고 했다. 그런데……. 「미션」 잠든 시온 앞에서 자위하기♥ 이건 좀 심하잖아.
접촉으로 비밀 해제!♥
말랑 · 日常 · 治愈漫画连载※본 작품은 컨트보이, 커닐링구스, 리밍, 딥쓰롯, 실금, 자보드립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87cm에 90kg, 번듯한 외모에 완벽한 피지컬을 지닌 시혁에게는 남들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남자라면 응당 아랫도리에 있어야 할 그 ‘무언가’가 없다는 것. 태어날 때부터 다른 이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신체적 특징을 타고난 시혁은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은 적이 없다. “그럼 우리 이제 사귀는 거지?” 심지어 가장 사랑하는 연인, 여운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와 깊은 사이가 되는 것은 꿈도 못 꿀 일이었던 시혁에게, 여운은 가장 소중한 존재이자 가장 신경 쓰이는 존재로 자리 잡고 만다. 과연 시혁은 자신의 애인으로부터 끝까지 비밀을 사수할 수 있을까? *** “가, 가슴은 만져도 돼.” 그렇게 얼마나 껴안고 있었을까, 대뜸 들려오는 말에 여운은 시혁을 안은 상태 그대로 굳어 버릴 수밖에 없었다. “…뭐라고?” 두 귀로 똑똑히 듣고도 못 믿을 말이었다.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술이 그렇게 센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헛소리를 들을 정도로 심하게 취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거절로 인한 충격이 제 생각보다 훨씬 더 컸던 모양이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시혁의 입에서 가슴이라는 단어가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아래만 안 건드리면…, 다른 건 괜찮아.” 살포시 여운을 밀어낸 시혁이 천천히 윗옷을 끌어 올렸다. 긴장한 듯 굳은 표정으로 여운을 응시하는 눈빛은 매우 진지했다. “아래만 안 건드리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