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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난느 | TIBIU
作者档案
바난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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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바난느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보바르카의 유모
바난느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 본 작품에는 수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수유 및 신체적·정신적 복종, 성적·수치적 묘사와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 및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모로 고용될 젖소 수인을 찾는다는 수상한 제안을 받고 취직하게 된 멜리나. 그런데 그녀가 젖을 먹여야 할 ‘도련님’이 너무 크다. “누, 누구세요?” 멜리나의 질문에 남자가 씩 웃으며 고개를 모로 기울이더니 답했다. “착하게 유모가 오길 기다리고 있던 도련님이지.” “네……?” 어안이 벙벙해진 멜리나가 뒤로 물러서자 그가 검지로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말했다. “나, 바렉.” “네에?” “너는 나한테 젖을 주러 온 유모고.”
漫画
18+
소꿉친구와 아찔한 거래
바난느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고수위의 19금 웹소설을 쓰는 세연은 BL로 장르 확대를 시도해보려고 하지만 좀처럼 애널 섹스에 대한 몰입을 하지 못한다. 온갖 BL 콘텐츠를 섭렵해도 글이 써지지 않아 고민하던 세연은 옆집 사는 소꿉친구 현우와 맥주를 마시며 고민을 토로하다 결국 소설 집필을 위한 실험이란 명목으로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마는데. “너 혹시 애널 섹스 해봤어?” 당황한 현우의 얼굴이 웹툰에서 본 귀여운 ‘수’와 닮은 것 같다. “실험에 참여해주면 네가 원하는 건 뭐든 해줄게!” 세연을 짝사랑해온 현우는 세연과 친구 이상의 관계가 되기 위해 그 제안을 수락한다. “네가 원하는 그거 하면, 나는 너랑 섹스할래.” 여태 동정인데도! 그렇게 소꿉친구 둘은 하루는 실험, 하루는 섹스를 번갈아 주고 받는 거래를 시작한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