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ATT | TIBIU
18+앞집 아저씨는 섹스만렙 호스트
WYATT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원나잇 #몸정>맘정 #능글남#절륜남 #엉뚱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질퍽한 섹스에 로망이 있는 21살 대학생 김송이. “이사 온 남자 얼굴이 장난이 아니야.” “네?” 어느 날, 2층 아주머니는 송이의 앞집에 인기 호스트가 입주했다고 한다. “나이는 서른여덟이라는데, 관리를 얼마나 했는지 스물다섯 총각처럼 보이더라니까…팔뚝이며 허벅지 근육이 그냥…! 크흐…몸 보면 거기는 또 얼마나 말자지일지…” 소문대로 무진의 집 앞엔 애원 섞인 비명소리가 매일 같이 들려왔다. 방음 하나 되지 않는 그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송이는 무진이 자신을 강간하는 상상을 하며 딜도로 그 빈자리를 대신했다. 그리고 무진도 송이가 제 좆을 원하는 걸 알고 있었다. “남자친구랑, 떡질… 그렇게 재밌는지 모르겠지?” 무진은 정확하게 송이의 정곡을 찔렀다. “아가씨, 신음소리 들으면 알아. 억지로 내고 있는 거. 이 아저씨가... 떡질의 최대치 재미를 알려줄 수도 있는데.” “…저, 지금 무슨…!” “물론, 애기한테는 돈 안 받아.” 송이의 유연한 다리 한쪽이 벽을 짚은 무진의 팔 한쪽에 걸쳐졌다. 허리를 짓쳐 들은 무진의 공격적인 추삽질에 송이는 쾌감으로 뇌가 녹아버리는 듯했다. “하앙, 하앙, 하앙, 하앗, 하앙, 흐응, 하앙!” “애기는 어디로 받고 싶어, 아저씨 정액.” “...먹고 싶어요. 하앙…입에다…흐으… 아저씨 좆 박아서 싸주세요.” 평생 이 좆으로 섹스하면 소원이 없겠다. 아저씨와 나누는 키스마저 달콤하기 짝이 없었다. “애기 주제에 되게 야해. 그래서 더 좋지만.” *여주/ 김송이 (21) 언제나 대물이 제 아래를 들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성욕만땅 섹스에 진심인 여대생. 무진이 앞집으로 이사 오고서 남친 태윤과의 관계가 만족하지 못할 만큼 무진에게 괜한 기대를 품는다. *남주/ 허무진 (38) 잘 나가는 호스트. 술집 출근이 아닌, 예약을 받아 하루 온종일 섹스 서비스를 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비싼 하룻밤의 가격에도 그의 우람한 좆 덕분에 1년 예약이 꽉 찰 정도로 인기인데, 어린 송이의 발칙한 모습을 보고 그녀를 덮쳐버릴 틈을 보고 있다.
18+살인귀 교수님의 XX가 너무 맛있다 [e북]
WYATT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하나 학생, 우리 와이프랑 되게 닮았다.” “…네?” 단단히 결박된 하나의 턱을 바투 잡아 올린 정환이 나직이 말했다. 어디가 어떻게 부인과 닮았는지는 설명해주지 않으면서 뜨겁게 저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 어쩐지 다리 사이가 간질거렸다. 그의 손가락이 그녀의 날개살을 능숙히 벌렸다. 붉은 속살이 뻐끔대며 안을 보여주었다. 탐스러운 보지에 정환이 코를 박고 숨을 들이쉬자 숨결에 온몸이 간지러웠다. 이내 뜨겁고 축축한 그의 혀가 안을 가르자 그녀의 허리가 바르작거렸다. “아흑! 흐윽! 거기, 더러워요!” “내가 살인자여도 할 수 있다더니 정말이네.” “항…!” 처벅, 찌꺽- 자지를 밀어넣은 정환이 허리를 쳐올리며 박음질을 하자 야한 물소리가 신음과 함께 들렸다. 발기했던 좆은 더 커져 그녀의 내벽에 꽉 들어찼다. 흔들리는 유방과 꺼떡거리는 숨소리가 야해서, 녹음해 교내 방송으로 내버리고 싶은 충동까지 마구 일었다. 하나는 좆이 쾅 들어갔다가 귀두까지 나올 때마다 오돌토돌 일어나는 온 몸의 소름에 짐승 같은 교성을 마구 질러댔다. “하앗, 아흣, 힛, 흐윽! 교수님, 하앙!” “떡치는 모습마저 우리 와이프랑 똑같냐. 아, 너무 좋아 미쳐버릴 것 같아.”
18+개차반 상무의 음란한 비서 따먹기
WYATT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퇴사…하고 싶어요.” 개미 목소리만치 작은 음성이 소은의 입술을 타고 흘러나왔다. 이 부장은 그녀의 소리가 작다며 언제나 크게 말하라고 윽박질렀지만, 권이안의 비서가 된 이후부터는 그런 노력은 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는 언제나 소은의 작은 숨소리마저 놓치지 않는 사내였기 때문이다. “도대체 얼마나 순진한 거야.” 이번에도 그녀의 나직한 음성을 잘도 붙잡은 이안이 작게 중얼거렸다. 그의 검지가 소은의 턱을 가볍게 들어 올렸다. “사직서 써 오면, 그래요. 그렇게 합시다, 내가 정말로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요?” “…….” “소은아….” 이안의 손끝이 셔츠 아래로 도드라진 그녀의 밑가슴을 무심히 쓸어 올렸다. “너무 바보같이 굴어도 할 맛 떨어져.” 그는 손가락 사이에 끼운 사직서 봉투를 느리게 접어 제 재킷 안주머니에 넣어 버렸다. 애초에 소은도 알고 있었다. 권이안에게서 제 마음대로 도망칠 수 없다는 걸. 그래서 끝내 직접 건네지도 못했던 사직서였다. 그런데 그는 그것마저 너무 쉽게 찾아내, 도망칠 틈조차 없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었다. “알았으면 일 하자, 자기야.” 결국 소은은 떨리는 손으로 그의 바지 지퍼를 내려야만 했다. 조였던 허리 벨트를 풀자 속에 감춰져 있던 드로어즈가 귀두 끝이 있던 부분이 동그랗게 젖은 채 드러났다. 그의 살덩어리를 감싼 천을 내리자마자 구렁이 같은 좆기둥이 소은에게 득달같이 달려들었다. 이안의 손보다 반은 더 작은 그녀의 손이 흉흉하게 부푼 좆을 감싸 쥐었다.- R18封面已屏蔽
의붓아들과 음란스런 비밀 거래
WYATT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동거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몸정>맘정 #원나잇 #복수 #쌍방구원 #절륜녀 #계략녀 #도도녀 #계략남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부서지는 아침 햇살 속, 붉은 동백 꽃 사이에 묻힌 여자. 스물일곱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양세희는 이전 여자가 떨어져 나간 지 겨우 일주일 만에 들어온 새엄마였다.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해 사내들의 음습한 욕망마저 들쑤시니 과연 아버지가 거액의 빚까지 탕감하며 이 여자를 들인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재하는 아버지의 소유물을 눈 속에 조심스레 담았다. *** 쑤걱, 푸욱—, 한번 한 번의 피스톤질이 가볍지 않았다. 작은 몸에 완급조절은 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질구를 찌르니 그녀는 매 순간 절정하며 오르가슴을 느끼고 있었다. 재하의 고추가 그녀의 보지 안에서 질질 싸지르는 좆물과 고여 있는 애액을 만나 더러운 물소리가 찰박거렸다. “아들 좆 머금고 위아래 울어대는 게 너무 좋네요. 진작에 이렇게 천박스럽게 있었어야죠.” “흐으…싫, 하아응…싫어.” “싫기는…하아…이렇게…좆을 더 달라고 아우성인데, 당신 아래는.” 우그극, 재하는 짓궂게 좆을 빼내더니 그녀의 애액 건더기가 덕지덕지 묻어 더러운 냄새를 풍기는 좆을 눈앞에서 살랑거렸다. “다 어머니가 싸지른 것들이에요.” 세희가 조롱하는 재하에게 반항하지 못하고 보지를 내주고 있는 건 그가 제안한 비밀스런 거래 때문이었다. “하룻밤마다 당신 빚의 10분의 1을 없애줄게요.” 조건은 세 가지. 질내 사정 세 번을 하룻밤의 기준으로 칠 것. 아버지에게 절대 들키지 말 것. 그리고… 임신하지 말 것. 침대 헤드보드에 느른하게 등을 기댄 반재하가 거만한 눈으로 양세희를 내려다보았다. “어떡하시겠어요? 어머니 하시는 거에 따라 열흘이면 이 집에서 나갈 수도 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