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S급 가이드는 접촉 가이딩이 싫다
갉작갉작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모브물, 촉수물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근 몇 년간 크리스마스 인근에 던전 브레이크가 폭주했단 말이지.” S급이지만 접촉 가이딩을 싫어하는, 아름다운 백금발의 가이드 유성연. 하지만 겨울을 맞아 발발하는 던전 브레이크에, 크리스마스 이브 날 S급 에스퍼인 지윤태와 강압적인 접촉 가이딩을 하게 된다. “너구나? 사람들이 꼴리게 생겼다 한 가이드가. 백금발의 유성연.” 그 후 던전에 들어간 성연은 3명의 에스퍼들에게 유린 당하고, 그를 구해낸 지윤태와 크리스마스 밤을 보내게 된다. * “야, 이젠 브라자 차도 되겠다.” “하아, 시발, 존나 꼴리네.” 붙잡혀서 퉁퉁 부은 가슴을 또 다른 넝쿨 촉수가 훑으러 갔다. 더듬 거리며 유두로 향하더니, 선홍빛 봉오리를 꼬집었다. “흐응!” 이미 한번 괴롭혀져서 달아오를 대로 달아진 몸뚱아리는 민감하게 굴었다. 넝쿨의 끝부분이 식충 식물처럼 열리더니, 젖꼭지를 물고 쪽쪽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뷰릇, 세워진 성연의 자지에서 쿠퍼액이 흘렀다. “야, 사내 새끼가 가슴으로만 가고. 닌 보추 다 됐다.” 정액을 내보낸 것은 성연만이 아니었다. 탁, 탁, 탁, 탁, 손을 바삐 움직이는 사내들의 바지도 어느덧 불투명한 액체로 더렵혀져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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