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라 | TIBIU
18+아무것도 모르는 산골 처녀 살살 발라먹기
탐나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계략남 #음흉남 #순진녀 #동정녀 #자보드립 #형제덮밥 “그래. 나도 옛날에 자지 아프다고 하면 할머니가 주물러 주셨어. 그러면 금방 나았는데…. 그러니까 네가 좀 만져 줘. 네가 만져 주면 금방 나을 거 같아.” 골프장 부지 개발을 위해 마지막으로 남은 땅의 상속인을 찾다가 깊은 산속 외딴집을 찾아간 재겸. 그곳에는 아버지 빚 때문에 홀로 숨어 살던 스무 살의 차온이 있었다. 그것도 재겸의 이상형에 딱 맞는 데다, 순진하기 그지없는 산골 처녀의 모습으로. 그에 재겸은 어린 차온을 꿀꺽 삼키기 위해 아빠의 지인이라고 속이고는 거시기가 아픈 척 연기를 시작하는데…?! * “얼른 엉덩이 들어서 삼키자. 빨리 물 빼야지, 우리 착한 차온이.” 재겸의 끈질긴 다독거림에 내내 주저하던 차온이 마지못해 하체를 움직였다. 단지 그의 설득 때문만은 아니었다. 더 망설였다가는 온화한 미소 위로 순간순간 스치는 싸늘한 기운이 머지않아 온 얼굴로 번져 나갈 것만 같아서였다. “옳지. 여기에 구멍 잘 맞추고 살살 앉아 보자.” “흐, 으흣….” 재겸은 차온의 엉덩이가 다 내려가기도 전에 잽싸게 손을 위로 들어 올려 보지에 손가락들을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흑!” “바로 엉덩이 들어야지.” 그가 차온의 볼깃살을 통통 두들기며 부드럽게 재촉했다. “흐으….” 차온이 눈물을 찔끔거리며 가랑이를 위로 들어 올렸다. “다시 앉아.” 손가락이 빠져나가기 무섭게 재겸은 즉시 다시 앉을 것을 명령했다. “흣, 으흥…!” 보지가 하강하며 세 개의 손가락들을 쭈르륵, 삼켰다. 그렇게 몇 번이고 재겸의 지시에 따라 차온은 낑낑거리며 가랑이를 오르내리는 짓거리를 반복했다. 재겸에게 알몸이 훤히 보여지는 채로 자진해서 그의 손가락을 삼켰다가 뱉어 내는 건 단순히 받아먹기만 할 때보다 몇 배는 더 야릇하게 느껴졌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을 뿐인데 마치 스스로 원해서, 아니, 아주 안달이 나서 엉덩이를 쿵덕쿵덕 흔들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에 빠졌다.
18+조폭 VVIP 접대쇼
탐나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조직/암흑가 #재벌남 #절륜남 #무심남 #더티토크 #고수위 “만져 보셔도 됩니다. 원하신다면.” 유일한 가족이었던 작은아빠가 도망치고, 초은은 그가 진 빚을 덤터기 쓰게 된다. 돈 대신 팔려 간 곳은 진강건설의 대표 이사이자 거대 폭력 조직의 수장 서태권의 손아귀. 그의 아래에서 VVIP를 접대하기 위한 교육을 받으며, 초은은 점차 쾌락에 눈을 뜨게 되는데…. * “와….” 김 의원이 입을 벌리며 탄성을 뱉었다. 초은은 옆얼굴에 아슬아슬하게 닿을 정도로 높이 들어 올린 한쪽 다리를 두 팔로 끌어안은 상태에서 꽤나 안정적으로 버티고 서 있었다. 발레의 데벨로페 동작이었다. “그래. 우리 초은이가 무용을 전공한다고 했지.” 초은이 파르르 떨리는 아랫입술을 말아 물며 고개를 떨궜다. 수치심을 느끼기에는 아직 일렀다. 정법이 가느다란 회초리를 들어 초은의 활짝 펼쳐진 보지 살의 정중앙에 갖다 끼웠다. 클리토리스, 요도구, 질구와 일직선이 되도록. 그러고는 명령했다. “접어.” 다시 접으라고. “…흡.” 초은이 천천히 다리를 내렸다. 그에 따라 보지 날개가 앙다물어지면서 가랑이로 회초리를 꼭 품어 안은 형국이 되었다. “꽉 안 붙이지.” 정법의 으름장에 초은이 겁에 질린 눈을 하며 다리 사이를 빈틈없이 빠듯하게 붙여 모았다. 허벅지에 힘을 바짝 주어 보지 살로 회초리를 꽉 씹어 문 꼴이 심히 요상하면서도 야릇했다. 저러고 뭔 짓을 하려는 거지. 김 의원이 기대감에 찬 눈으로 초은의 가랑이 사이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이내 정법은 기다란 회초리를 초은의 보지 살에 끼운 상태에서 앞뒤로 천천히 스윽, 스으윽 문지르며 왕복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끈적한 보짓물이 나무 막대 표면에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18+연예인 난교 파티
탐나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연예인물 #나쁜남자 #역하렘 #애널플 #고수위 “누나도 이제 우리 멤버예요.” 신인 배우 온서는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친 날, 축하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로 향한다. 그런데 여자들끼리의 조촐한 환영회인 줄 알았건만, 현장에는 생각지도 못한 남자 셋이 자리하고 있었다. 톱 배우 차건탁과 진우연, 인기 아이돌 레오까지…? 무언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분위기 속에서, 온서는 제가 생각한 파티의 느낌이 아님을 깨닫는데…. * “마개.” 짧은 명령이 허공에 툭 떨어졌다. 입을 헤벌린 채 난장을 관람하던 레오가 굴러다니는 샴페인 코르크 마개를 잽싸게 가져다주었다. 앙증맞은 국화꽃 모양의 분홍색 애널은 그새 입을 앙다물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새침을 떼고 있었다. 하지만 주름진 입가 주변에 추잡스럽게 들러붙은 허연 침은 앙큼하게도 뱃속에 사내의 씨물을 가득 품고 있다는 사실을 가감 없이 보여 주었다. 짜악! “힘 빼.” 건탁의 불호령에 뒷구멍은 씨물의 주인인 제 서방님을 알아보듯 새초롬하게 입을 벌렸다. 숨을 쉬듯 뻐끔거리는 주름진 입속으로 건탁이 코르크 마개를 살살 돌려 넣었다. “…아, 아아, 아….” 얌전하게 서방님의 손길을 받는 순종적인 뒷구멍과 달리 온서는 흰자위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눈을 커다랗게 뜬 채 얼빠진 듯한 신음을 흘려보냈다. 지금껏 단 한 번도 타인에게 침범당한 적 없는 순진한 구멍이 사내의 정액으로 가득 들어차 버렸으니 기가 막힐 만도 했다. 이건 육변기 취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