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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한 | TIBIU
作者档案
미세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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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미세스한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달콤한 각인
미세스한 · 现代背景 · 吸血鬼
漫画连载
희귀 혈액암에 걸려 죽어 가던 해솔은 어느날 기적적으로 살아난다. 그 이후 매일같이 약을 한 알씩 복용하고 있었는데 수학여행지에서 약이 사라져 버렸다. 약을 먹지 못하고 잠든 그날 밤, 솟구치는 열에 잠에서 깨어난 해솔은 홀로 산책을 나가게 되고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남자에게 목덜미를 물려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린다. 그때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에게서 그 존재를 떼어 내 주었다. 아주 잘생긴 남자였다. 신화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외모의 그 남자가 그녀에게 키스를 해 주는 순간 그녀는 그에게 각인되고 말았다. 그것도 아주 달콤하게. - 책 속에서 - “약은?” “어, 없어요.” 고개를 가로저으며 그녀가 대답했다. 이렇게 아픈 이유가 약을 먹지 않아서인가? 아까의 그 존재에 물려서가 아니라. “사,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제발…….” 어쨌든 이 남자가 자신을 구해 줄 것만 같은 예감에 해솔은 그에게 매달렸다. 아까 그 남자처럼 이 남자도 낯설지가 않았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언젠가 만난 것 같은 느낌. 그녀에게 호의를 베푼 것 같은 느낌. 무조건적인 신뢰가 생기고 말았다. 그 남자의 얼굴에 난감함이 어리더니 짧게 말을 이었다. “눈 감아.” 그 말이 마치 다 해결해 주겠다는 뜻으로 들려서 해솔은 말 잘 듣는 아이처럼 눈을 감았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 닿았다.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는 시점인데도 그녀의 심장은 미친 듯이 뛰었다.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긴장감에 침을 꿀꺽 삼키는데 그녀의 입술 안을 비집고 청량한 기운과 함께 타액이 넘어왔다. 마치 생명수가 그녀의 몸에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달콤했다. 그것도 아주 많이. 그녀의 기억에 깊이 각인될 정도로. 놓치고 싶지 않다는 듯 그녀는 그에게 매달렸다. 서서히 고통이 사라져 가는 것을 느끼며 그녀는 까무룩 정신을 잃었다.
漫画
남편 해고
미세스한 · 占有欲/嫉妒 · 恋爱
漫画连载
“그 정도로 내가 발정 날 거라고 생각했나? 날 종마로 이용하려면 좀 더 과감해져야지. 다리를 벌리고 속살이라도 보여 보라고.” 무려 20년을 가슴에 품어 왔던 남자의 변해 버린 모습에 충격을 받았지만 장 회장으로부터 그의 상처를 들었기에 그를 품기로 했다. 그 어떤 오해를 받더라도. - 반지인 도대체 알 수가 없는 여자였다. 순진한 것 같으면서도 도발적이고 연약한 것 같으면서도 또 강단이 있었다. 탐색하는 눈빛으로 지인을 보며 태헌은 제 재킷을 벗었다. 베스트도 벗고 셔츠까지 벗어 버렸다. 완전히 알몸이 되자 당혹스러운 듯 그녀의 눈이 흔들리는 것이 보였다. 좀 더 위협하면 도망칠 것도 같았다. 지금 태헌은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지인이 제게서 도망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절 제대로 유혹해 주길 바라는지. - 권태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