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 TIBIU

끈적한 오피스 -연상편-
오페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얼음장처럼 차가운 남자 태 인주의 곁에서 10년 동안 수행을 해온 비서 설 하윤. 하윤 역시 감정 변화를 드러내지 않는 타입으로, 주변에서 ‘얼음공주’라고 불린다. 하윤은 10년 전, 인주를 처음 본 그날부터 그를 짝사랑해 왔으나, 이 사실을 숨겨왔다. 어느 날 인주가 갑작스럽게 하윤에게 청혼하며 서로 첫눈에 반했던 것을 인정하자고 한다. 그리고 그날 곧바로 이어진 그들의 첫 경험에서, 인주는 난생처음으로 짐승 같은 성욕에 눈을 뜨게 된다. 가장 끈적하고 아찔한 오피스 로맨스, 그 세 번째 이야기.
끈적한 오피스 -연하편-
오페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성은 어둠 가운데서 조심스럽게 연하의 손끝을 잡았다. 연하는 흠칫 놀랐으나 이상하게 싫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 그의 손은 커다랬고 뜨거웠다. “연하 좋아해요?” . . . 하지만 인성이 아무리 잘생겼어도 회사 상사고 대표였다. 연하는 인성을 이성의 대상으로 여겨본 적이 없었다. 그가 자신에게 장난을 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할 말을 못 하고 우물쭈물하는 건 채 연하답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표님을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요. 죄송합니다.” 연하는 여전히 한쪽 무릎을 꿇고 있는 인성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였다. 숨 막히는 잠깐의 정적 후, 인성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연하는 침을 꼴깍 삼켰다.
끈적한 오피스 -동갑편-
오페라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 의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남친과 헤어진 다음 날, 회식 자리에서 시연은 술에 취해 맨몸으로 택시를 타고 가버린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회사. 그런데 돈도 휴대폰도 없이 택시를 탔으니 이를 어쩐다? 퍼뜩 술이 깨는 순간, 동갑내기 얼굴 천재 에이스 태 인호 대리가 어디선가 나타나 택시비를 계산한다. 추운 겨울 날씨 때문에 회사 휴게실에서 몸을 녹이기로 한 두 사람은, 어느새 함께 술을 마시게 된다. 그런데 술에 취한 시연의 술주정이 범상치가 않다. 이성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인호와,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시연의 아찔하고 끈적한 오피스 로맨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