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강이다 | TIBIU

소각장
휴강이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고등학교 2학년. 그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비밀한 관계를 이어 가던 어느 날, 이현이 종적을 감춘다. 12년 후 신헌과 이현은 모종의 인물의 장례식장에서 재회하게 되고. 상주가 되어 나타난 이현은 자신의 은밀한 습관을 털어놓는데……. 그 시절, 반려동물처럼 예뻐하던 이현이 완벽히 망가졌음을 확인한 신헌은 다짐한다. 제 손으로 이현을 고쳐 놓겠다고. 그리고 다시 망가트려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것 역시 제 손으로 하겠다고.
18+소년
휴강이다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자보드립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학교에서 집요한 괴롭힘에 시달리는 소년, 이안. 이유는 바로, 전교생이 공공재처럼 돌려 먹는 여자가 이안의 엄마이기 때문. 주도적으로 괴롭히던 무리가 기어코 이안의 입에 성기를 물린 날. 이안은 엄마의 가게에서 중년의 남성, 천의준을 마주친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 엄마를 버리고 떠난 친부였는데……. 엄마가 아무리 들이밀어도 저와는 생면부지인 타인에 불과했다. 걷잡을 수 없는 반항심에 이안은 결국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남자를 부른다. “이게 네 수법이야?” “…뭐가요.” “아무나 집에 들여서 이따위로 사람 꼬시냐고. 젖비린내 나는 새끼가.” 일변한 분위기에 덜컥 공포를 느낀 이안은 자리를 피하려 하지만, 이미 늦은 뒤였다. 소년은 그렇게 아빠의 아래 깔려 교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하… 이안아, 우리 아들. 섹스에 소질이 있네. 아주 타고났어.” “아흑! 아, 파…. 천천히요. 너무 깊어요. 아윽! 아빠! 깊… 으응, 으읏! 아흐읏!” “죽어 봐, 오늘. 네가 원하는 씹질 질리도록 해줄 테니까.” ……엄마, 아빠는 이제 내 거예요.
버진 오메가(Virgin Omega)
휴강이다 · ABO · 美人受漫画连载오메가를 사고파는 경매장. 마지막 경매품으로 무대에 오른 선재는 알파 천의혁과 베타 백유진에게 팔리게 된다. 그림처럼 잘 어울리는 연인이 오메가를 낙찰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베타의 인간 장난감 혹은 알파의 성 노리개가 되리라는 끔찍한 상상과는 달리, 그들과 한집에 살게 된 선재의 일상은 평화롭기 그지없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 “평소에 쓰는 향수….” 향수는 크기도 모양도 제각각이었다. 허공을 훑는 마른 손끝이 가장 적은 양의 액체가 담긴 향수병 위에서 멎었다. 망설임 없이 그 병을 집어 든 선재는 뚜껑을 열고 분사구에 코를 가져다 대었다. 어제 의혁에게서 풍기던 향기가 훨씬 강렬하고 짙게 느껴졌다. 감히 뿌려 볼 생각은 하지 못하고 바늘귀 같은 분사구를 파고들 듯 코끝을 댄 채 숨을 한껏 들이쉬었다. “…되게 좋다.” 천의혁의 페로몬에서는 어떤 향기가 날까. 선재는 페로몬에 절어 무방비하게 다리를 벌리고 누운 제 모습을 상상했다. 헐떡이며 손 뻗은 곳에 검게 가라앉은 눈으로 저를 내려다보는 천의혁이 있었다. 쥐고 있는 향수병을 우그러트리기라고 하고 싶은 것처럼 손에 강한 힘이 실렸다. 선재는 홍조 띤 얼굴로 한 번 더 깊게 향기를 들이마셨다. “거기서 뭐 해?” 난데없이 끼쳐온 목소리에 선재의 어깨가 펄쩍 튀었다. “지금 뭐 하는 거야?” 유진이었다. * 공: 천의혁 정상의 자리에서 갑작스레 은퇴한 前 격투기 세계 챔피언. 무뚝뚝하고 차가운 성정의 소유자이나, 베타 동거인의 제안으로 집에 들인 버진 오메가 여선재에게 계속 눈길이 간다. * 수: 여선재 오메가로 발현 후 한 번도 발정기를 겪지 않은 '버진 오메가'. 대를 물려 겪어온 파란만장한 선재의 인생은 알파X베타 커플과 한 집에 살게 되면서 절정을 맞게 된다.
속전속결
휴강이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달달물 #일상물 #3인칭시점 #미남공 #울보공 #대현견공 #순진공 #연하공 #절륜공 #존댓말공 #연상수 #존댓말수 #미인수 #유혹수 #얼빠수 방학 중 임시 교사 알바생과 보호자의 신분으로 만나게 된 장대익과 도서경. 마주할 때마다 서로 간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느끼던 것도 잠시, 서경의 조카가 기관을 그만두며 그들도 자연스레 더는 만날 수 없게 된다. “저, 저기, 보호자님.” “뭐 하실 말씀 있으시면 편하게 하세요.” “……저녁, 같이 드실래요?” 그러나 서경이 보고 싶어 대익이 그의 조카가 두고 간 실내화를 핑계 삼아 재회를 꾀하고, 물 흐르듯 저녁 식사와 강변 산책을 마친 후 차에 탄 두 사람은 서경의 제안으로 유사 성행위를 나눈다. “나는 속전속결 좋아해요. 빠른 게 좋아.” “무슨… 말씀이신지.” “세워서, 빨아 볼래요?” 이후 서경의 집으로 향해 그와 가벼운 입맞춤을 나누고, 영화를 본 후 헤어진 대익. 그러나 관계의 시작이라 짐작하며 설레어하던 것도 잠시, 갑작스럽게 서경과의 연락이 두절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속전속결》
엎드려서 자지 말 것
휴강이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수능시험을 치른 밤. 이서원(수)은 과외 선생님에게 충동적으로 고백해 버리는 장면을 과외 선생님의 친동생이자 같은 반 친구인 지형준(공)에게 목격당한다. “형이 이러니까 자꾸 좆같은 게 들러붙는 거 아니야.” 졸지에 ‘좆같은 게’ 되어 버린 이서원은 지형준이 혐오 섞인 말을 툭 내뱉고 자리를 뜨는 것에도 그러려니 했다. 어차피 졸업하면 다시 볼 일 없는 사이였으니까. 그런데. 대학교 기숙사에서 다시 마주치게 될 줄이야. 그것도 2인 1실 룸메이트로. 당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종잡을 수 없는 지형준은 얌전히 대학 생활에 적응하려는 이서원을 시시때때로 도발해 온다. “아, 근데 알몸으로 자는 게 배려 아닌가? 너 같은 사람들한테는.” 허…. 이 새끼 봐라. 놀리는 줄도 모르고 팬티 입고 자준다고 인사까지 했네. “그렇게 보여주고 싶어?” 고개를 까딱한 이서원이 지형준의 하반신을 눈짓했다. “키랑 거기 크기가 비례하는 건 아니라던데 자신 있나봐? 아니면 그건가? 자신감 부족을 감추기 위한 허세? 원래 작은 애들이 더 좆좆거리는 거 알지?” 어쩔 줄을 모르고 굳어 서 있던 이서원이 돌변해서는 제 중심부와 얼굴에 지그시 시선을 꽂아 넣자, 이번에는 지형준이 말문을 잃었다. “그러고 보니까 너 저번에도 좆같은 게 어쩌구저쩌구 욕했었지? 무의식중에 콤플렉스를 그런 식으로 드러내는 건 아닌지 잘 생각해 봤음 좋겠다.” “…뭐?” “암튼 배려고 뭐고 다 필요 없으니까 하던 대로 좆 까고 자던가.” 예기치 못한 오해가 거듭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최악으로 치달아 가는데….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던 지형준과 이서원은 과연 어떻게 한 침대를 쓰게 되었을까?
기혼자의 출장법
휴강이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바이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신입사원 최승호는 마음을 추스릴 새도 없이 말도 몇 번 섞어보지 못한 직장 상사 강윤혁(공)과 한 달 간의 장기 해외 출장을 떠나게 된다. 승호는 윤혁과 그의 부인이 나누는 살가운 통화 내용을 들으며, 그리고 우연히 알게 된 윤혁 부인의 SNS 계정에 업로드되는 ‘보여주기식’ 피드를 보며 비뚤어진 질투심을 갖게 되고, 불쑥불쑥 올라오는 실연에 대한 괴로움까지 뒤섞여 결국 윤혁을 향해 억누르지 못한 감정을 터트리고 마는데…. * “윤혁 님, 제 스타일이신 거 아세요?” 들은 말이 언뜻 이해 가지 않는다는 듯 와락 구겨지는 윤혁의 잘생긴 눈썹을 진득하게 바라보았다. “조금만 잘해주셔도 저 지금 들러붙기 일보직전이거든요. 그러니까 여지 주지 마세요. 남자 부하직원이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하면 어쩌시게요.” “최승호 님.” “곤란하실 거 아니에요.” 알아들었겠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피식 웃으며 고개를 떨궜다.![미성년 종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미성년 종료 [e북]
휴강이다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 본 도서의 인물, 상호 및 지명, 사건, 배경 등 모든 설정 및 내용은 픽션입니다. ※ 사이비 종교, 성추행, 가스라이팅과 같은 민감 소재 및 자보드립/임신드립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참고 바랍니다. 아버지가 교도소에 들어가면서 수감자의 자녀가 된 차재경(공). 복지원에서 살게 된 그는 신생아 때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신제윤(수)과 처음 만난다. 서로에게 전부가 되어버린 두 소년. 그들이 원한 건, 단 한 조각의 청사진이었다. *** “너 보라고 쌔빠지게 뛰었는데. 정신 못 차리지.” 젖어 버린 머리끝을 툴툴 털던 차재경이 신제윤에게 물을 확 끼얹었다. 으악, 소리치면서 도망가던 신제윤은 몇 발 뛰지도 못하고 금세 붙잡혔다. 언제나 그랬듯이. 물기 묻은 손이 신제윤의 몸을 벅찰 만큼 강하게 끌어안는다. “어딜 도망가. 잘못 했어, 안 했어?” 바짝 맞붙은 등과 가슴. 교복 쓸리는 소리를 내면서 마찰하는 엉덩이와 앞섶. 얽혔다가 풀리는 네 개의 다리. 관자놀이에 비벼지는 단단한 하관과 가슴팍을 넓게 뒤덮은 커다란 손바닥. 닿아오는 차재경의 몸 구석구석이 뜨겁다. 짭짤한 땀 냄새. 차게 식은 물의 냄새. 내리쬐는 햇빛의 냄새. 펄떡이며 흐르는 피로 달궈진 십 대 특유의 체취.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싱싱한 냄새가 차재경의 세포 하나하나에서 물씬 풍겼다. “아, 미안. 항복. 항복!” 신제윤이 들고 있던 차재경의 교복 셔츠를 백기 삼아 흔들었지만, 차재경은 양팔로 더 세게 끌어안아 올 뿐이었다. 가슴부터 겨드랑이 아래까지 한 번에 넉넉히 덮은 손바닥이 피부를 짓이기는 것처럼 움직인다. “아, 거기 그렇게 하지 말, 윽, 라고. 간지럽다고!” 포박당한 것처럼 안긴 채 어깨를 뒤틀던 신제윤이 차라리 땅바닥에 주저앉으려던 때였다. 그제야 팔을 풀어준 차재경은 양손으로 허리를 짚었다. “더럽게 잘 느끼네.”
살구비누의 맛
휴강이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도서의 인물, 상호 및 지명, 배경 등 모든 설정은 허구입니다. 저질러 버렸다. 한해서는 의사 면허를 손에 넣기 무섭게 야반도주하는 것처럼 입대했다. 그것도 대한민국 지도상에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외딴섬의 공중보건의로. “의사 선생?” 저를 섬으로 데려가기 위해 선착장에 나타난 남자와 마주한 한해서의 입술에 허술한 틈이 생겼다. 이 사람이 정말 선장이라고? * * * “하…으, 읏, 선장님…. 흐윽.” 고여 있던 눈물이 또다시 주르륵 흘렀다. 언제 이렇게 울었을까. 뒤통수에 닿는 요가 축축했다. 흐느끼며, 한해서는 치고 빠지는 굵직한 남근을 믿을 수 없다는 눈으로 쳐다보았다. 벌어진 입술을 덜덜 떨다가 외면해 버리자, 턱을 고정해 강제로 저를 보게 만든 최태건이 물었다. “의사 선생, 지금 뭐 하고 있어?” 백치가 된 듯 뿌옇기만 한 머릿속으로 끄트머리가 각진 단어 하나가 떠올랐다. ‘교미’. 최태건의 재촉에 도리 없이 혀끝으로 말을 올리자, 일순 모든 움직임을 멈춘 최태건이 고개를 비튼 채 헛웃음을 터트렸다. 교미, 뇌까리고선 다시 한해서에게 돌아온 최태건의 시선은 이전보다 한결 까마득했다. 검은 불을 삼킨 듯 낮게 이글거렸다. “그래, 의사 선생. 지금 나랑 교미하는 거야.” “하으…, 으읏. 하…으읏!” “천한 뱃놈이랑 교미하는 기분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