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월아 | TIBIU
18+홀 더 퍼펫 (Hole the Puppet)
묘월아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윤간, SM 플레이 및 각종 도구 사용, 모브와의 성적 접촉, 트라우마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19금놀이공원 #초고수위 #섹못방 #사연있는지랄수 #신음이끊이지않수 #빨리젖수 #츤데레다정공 #미련가득남았공 #독점욕폭발하공 친애하는 참가자 여러분, 유토피아 아일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애인에게 차이고 술김에 신청한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당첨된 시윤. 참가를 취소할까 고민하는 사이 제작진과 약속한 날이 다가오고, 도착한 차에 타는 순간 시윤은 정신을 잃는다. 눈을 뜬 곳은 어딘가 이상한 놀이공원.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팀인 세 명의 알파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을 벗어나려면 팀 미션을 통해 1,000점을 획득해야 한다! 과연 이들은 하나같이 시윤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미션에 성공하여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누, 구….” 시야가 흐렸다. 초점이 풀린 눈이 도통 제구실을 하지 못했다. 무엇 하나 똑바로 생각할 수가 없었다. 헐떡이는 시윤을 내려다보며 천도현이 읊조렸다. “너, 오메가면서 네 상태도 몰라?” “상태…?” “페로몬 쇼크잖아.” 페로몬, 쇼크. 시윤은 기억을 더듬었다. 정보의 파편이 드문드문 떠올랐다. 체내의 페로몬 흐름이 엉켜 고열을 일으키는 증상. 극도의 스트레스와 컨디션 난조 등이 겹쳤을 때 드물게 발생하며, 심할 경우 돌발성 히트를 유발하기도 하는…. 이게 그 페로몬 쇼크라고…? 놀란 탓에 정신이 조금 돌아왔다. 천도현의 얼굴도 인지되었다. 시윤은 끙끙대며 몸을 비틀었다. 전신이 식은땀으로 흥건했다. “…신경, 흣, 꺼….” “냄새를 이렇게 질질 흘리고 있는데 신경을 어떻게 끄라는 건지. 단내가 진동해서 잘 수가 없어.” “비키라고….” 솜방망이가 도현의 어깨를 두드렸다. 그것만으로도 기력이 다했는지 시윤이 격하게 헐떡였다. 굳이 제압할 필요조차 없었다. 도현은 시체처럼 늘어진 시윤의 옷을 벗겨 냈다. 이불마저 사라지자 오한이 일었다. 시윤이 짧게 몸을 떨었다. 도현은 흐느적대는 다리를 들어 제 어깨에 걸치고, 움찔대는 허리를 쥐었다. 옆구리를 타고 오르는 손길에 조금씩 알파 향이 스몄다. “해결해 줄 테니까 가만히 있어.” “흑…!” 시윤이 눈을 크게 떴다. 화들짝 놀라 벗어나려는 몸을 폭발적인 페로몬이 짓눌렀다. 나신이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힉, 으, 아―.” “삼켜. 거부하지 말고.”
선상 낙원
묘월아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폭행, 가스라이팅, 약물, 모브씬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위에 미친 것처럼 몸부림치다가 끝내 사망한 청년 사건. 특이한 건 모두 타살이 아닌, 자살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검사, 서준은 이 기이한 사건을 파헤치던 도중― 정체 모를 사람들에게 납치를 당하는데……. “상상해 보라고. 압도적인 존재가 네 몸과 인생을 지배하는 삶을 말이야. 네놈이 할 것이라고는 그저 복종하고 예쁨 받는 것밖에 없을 테지.” “그, 만…….” “인간이기를 포기하도록. 그럼 앞으로 벌어질 일이 훨씬 편해질 거다.” 서준은 영문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맞은 뒤 망망대해에 떠오른 크루즈 안에서 다시금 눈을 뜬다. 검사 연서준이 아닌, 슬레이브이자 월하향으로서. 화려하고 호화로운 거대 크루즈. 그 안에 나체 상태로 목줄을 찬 슬레이브들. 반면, 고급스러운 정장을 차려입은 마스터들. “이번에도 빼놓을 수 없는, 저희 경매의 화룡점정! 열 번째 월하향을 소개합니다.” 서준은 적나라하게 구속된 채로 무대 위로 옮겨졌다. 그의 나체 위로 수많은 남자의 끈적한 시선이 들러붙었다. * [본문 중] “흐아!” 번쩍! 쾌락이 벼락처럼 나신에 내리꽂혔다. 오싹한 전류를 타고 쾌락이 사지로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찌르르. 뇌리가 한 차례 울렸다가 천천히 가라앉았다. 뭐야? 방금…… 뭐였지? 침대 위에 널브러진 손끝이 경련했다. 서준은 눈을 크게 뜬 채 주원을 올려다보았다. 그러나 주원은 잔뜩 부푼 서준의 페니스만을 보고 있었다. 쾌락점을 확인하자마자 흉기가 본격적으로 전립선을 쳐올리기 시작했다. “아, 앗, 힉……!” 퍽, 퍽! 점막을 짓이기고 파고든 선단이 말캉한 살점에 스칠 때마다 눈앞에 별이 튀었다. 번쩍거리는 쾌락에 전신이 펄떡펄떡 뛰었다. 서준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열락에 미친 듯이 휩쓸렸다.
깨어진 가면
묘월아 · 动作 · 科幻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강압적인 관계, 윤간, SM플, 요도플, 스팽, 도그플, 브레스 컨트롤, 딥쓰롯 등 *본 작품의 외전에는 임신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피폐군부물 #가상대한민국 #감금물 #왕햄토스트 #다공일수>일공일수 #부하들신뢰하수 #금욕적외유내강수 #쉽게안무너지수 #의뭉스럽공 #약후회공 #약개아가공 #세명의부하서브공들 “그를 살리고 싶다면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겁니다.” 노력으로 오메가라는 형질의 한계를 이겨내고 부대장의 자리에 오른 유진. 그는 동료의 배신으로 인해 세 명의 알파 부하들과 함께 한 저택에 갇히게 된다. 그리고 그 저택에 자발적으로 들어온 또다른 배신자.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저택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유진을 타겟으로 하는 미션의 수위는 점점 높아져만 가며, 돈독했던 부대원들과의 신뢰관계도 점점 위태롭게 흔들리게 되는데…. [외전]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여전히 제 임무를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유진과 태운. 그들은 불법 매춘 단속 과정에서 과거 청운 부대원을 마주하며 과거와 달라진 현재를 상기하게 된다. 한편, 각인까지 마친 두 사람은 뜨거운 날들을 보내던 중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하고 마는데…. [미리보기] ---------------------------------- 「Ω는 자위하여 사정」 - 성공 시: 난방 - 제한 시간: 24:00:00 당신은 Ω입니다. ---------------------------------- 제 눈을 의심할 만한 내용의 문장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특수 탄환의 약물이 환각이라도 일으키는가 싶었지만, 눈을 감았다가 뜨고 손바닥에 손톱을 박아도 바뀌는 것은 없었다. 부대원들의 반응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차마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망설이는 사이, 타이머가 화면을 가득 채우고 24에서 멈추어 있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팔짱을 끼고 문에 기대어 선 태운이 입을 열었다. “여기, 누가 있던 방입니까?” 유진이 깨어난 방이었다. 무언가를 알아차린 제원은 자신이 깨어났던 방으로 향했다. 건호도 곧바로 방을 나섰다. 그들의 방에도 동일한 화면이 떠올라 있었지만, 마지막 문장이 달랐다. Ω가 아닌 α라고 쓰여 있었다. 승일의 방도, 유일하게 비어 있었지만 동일한 구조를 가진 나머지 한 개의 방도 상황은 똑같았다. “그건 내 방입니다.” 태운이 손을 슬쩍 들었다. 모니터로부터 겨우 시선을 떼어낸 유진이 고개를 비틀었다. “무슨 말입니까.” “나도 저 게임의 참가자라는 소립니다.” …게임? 유진이 망연히 중얼거렸다. 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이성의 끈이 툭 끊어졌다.
18+과밀도
묘월아 · 黑道 · 复仇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요도플, 도구플, 조교, 윤간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 시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구원물 #다공일수 #구원자공 #정체모를VIP공 #수아껴주공 #유곽에서일하수 #잘꺾이지않는반항수 #마음열면헌신수 “나는 네가 궁금하거든.” 다른 남창들처럼 화운정에 갇힌 채 손님을 맞으며 희망없이 살아가던 도화. 그는 다른 이들보다 더 괴로운 나날을 보내면서도, 손님이든 포주든 누구랄 것 없이 쉽게 굴복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를 자신의 집으로 호출한 김이훤을 만난 도화. 이훤은 도화에게 다정하게 굴며, 다른 손님들과는 다른 태도로 대한다. 하지만 도화는 그런 이훤의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며 이훤과 거리를 두려 하는데…. [미리보기] 낮은 울림이 고막을 은근하게 두드렸다. 섹스 후 여운에 잠긴 탓인지, 가라앉은 목소리가 관능적인 색기를 띠었다. 괜히 구멍까지 다시 화끈하게 열이 오르는 것 같았다. 도화는 눈을 굴려 미소를 띤 이훤의 얼굴을 보았다.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리는 남자다. 극우성 알파인 점도, 잘생겼다는 점도, 목소리가 좋다는 점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렇게 정사 후 지친 오메가에게 은근하게 속삭이면 쉬이 무너진다는 것도 아는 것이 아닐까. 본래 오메가란 알파에게 휘둘리는 존재다. 페로몬을 조금 흘려 주면 이리 휘청, 저리 휘청 정신을 못 차리는 데다, 페로몬에 의한 이끌림을 사랑으로 쉽게 혼동한다. 그렇기에 손님에게 속아 절망한 이들도 있다. 배신당한 괴로움을 못 이겨 제 손으로 생을 끊은 이도 있다. 악의가 있든 없든, 이런 식으로 구는 손님은 질색이었다. “…….”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차라리 이 남자가 제게 흥미를 보이는 게 나을 수도 있다. 괜히 다른 녀석에게 넘겼다가 또 참사라도 생기면 그게 더 곤란하다. 특히 은율은 마음이 여려서 금방 흔들릴 수도 있다. 도화는 이훤의 낯을 훑어보았다. 호선을 그린 입술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걸린 담배 필터마저 매력적으로 보일 만큼, 그의 페로몬에 흥분하는 것을 제 의지라고 착각할 만큼 저 알파는 위험했다. 당분간은 도화 스스로가 올가미가 되어 그를 제게 묶어 놓으리라. 그가 화운정에 흥미를 잃고 떨어져 나갈 때까지 말이다. 저 알파가 아무리 매혹적이라고 해도 그에게 넘어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도화는 밧줄에 목을 건 채 시계추처럼 흔들리던 시체의 모습을 머릿속에서 밀어냈다.
18+인간 사육
묘월아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행위,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등 자극적인 묘사 및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섯 개의 계급으로 이루어지는 신분 제도가 존재하는 사회. 하층민으로 태어난 민선율은 친형 민진석의 계략으로 최하위 계급으로 떨어져 '애완 농장'에 팔린다. 예쁘장한 최하층민들을 골라 가꿔 창부로 파는 '애완 농장'. 선율은 그곳의 조교들에게 주인을 모시기 위한 가학적인 교육을 받게 되고. “기억해.” “흐어, 으우훅! 끄, 우으―!” “네가 편해지는 유일한 방법은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이다.” 악질 귀족 손님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몸의 변화에 괴로워한다. 무너지는 가치관과 조교의 은밀한 접촉 사이에서 흔들리는 선율, 그의 앞에 한 명의 귀족이 자꾸만 나타나는데…….
음굴
묘월아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윤간, SM 플레이, 모브와의 성적 접촉 등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상국가 #군부물 #하극상 #다공일수 #피폐물 #하드코어 #SM #고수위 #피폐 #이중스파이공 #이성적인척하공 #질투에미치공 #수존경하공 #쾌락에물들어가는수 #대나무수 #시선을사로잡는매력있수 #존경받수 #‘내사람’끔찍하게아끼수 “이 개체는, 구정(舊政)에서 내세운 제국군의 얼굴마담이자 최연소 대위로, 매영 부대의 부대장입니다.” 이중 스파이인 서재혁에게 배신당해 국내 최대 규모의 조직 폭력배 집단, ‘백연회(白煙會)’의 본거지 무릉도(霧陵島)로 납치된 매영(梅影) 부대의 부대장 신서우. 백색의 실험실에서 온갖 약물을 주입당하고 깨어난 그는 더 이상 이전의 그가 아니었다. 사내에게 발정하고 구멍으로 애액을 흘리는, 거부할 수 없는 향을 풍기는 인간 ‘매화’가 된다. 그리고 이런 그의 몸을 탐하고자 하는 이는 비단 백연회뿐만이 아니었는데…. “…대위님.” 무릉도의 깊은 지하에서, 모든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했다. [미리보기] 흙먼지 사이로 두 몸이 얽혔다. 장내의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범해라! 범해라! 우렁찬 구호가 아레나 전체를 울렸다. 정복감에 취한 조직원의 성기가 터질 듯이 발기했다. 핏줄까지 우둘투둘하게 선 살덩이가 동그란 볼기 사이로 몸체를 들였다. 납작하게 눌린 나신이 덜컹거리기 시작했다. “아, 흐윽! 그, 만…!” 조그만 입구에 비해 흉기가 너무 거대해 보였으나, 팽팽한 주름을 뚫고 우악스럽게 파고들자 구멍이 파들파들 경련하며 기둥을 꾸역꾸역 삼켰다. 기어코 성기를 뿌리까지 박은 조직원이 탄식을 흘렸다. “하, 존나 좋다 진짜.” “……—.” “기절했냐? 왜 이렇게 조용해?” 기둥에 착 달라붙은 점막이 움찔거렸다. 특히 기둥에 납작하게 눌린 전립선 근처가 뜨끈뜨끈했다. 그곳을 슬슬 문대자 소리 없이 떨던 서우가 다급히 고개를 저었다. “안, 돼, 그만….” “…아하.” 비죽 웃은 조직원이 구멍을 느릿하게 갈랐다. 제발 멈추어 달라고 애원하는 점막을 모르는 척 계속해서 쑤시자, 저항도 못 하고 제자리에서 바들거리던 몸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아, 아, 아……!” 구멍 내부가 애액으로 질척해졌다. 구멍에 걸쳐진 귀두가 일직선으로 파고들어 전립선을 압박했다. 카테터로 너덜너덜해져 있는 쾌락점이 앞뒤로 눌리자 쾌감이 벼락처럼 내리쳤다. “흑, 아아아!” 성기에 꿰인 몸이 펄떡거렸다. 들썩이는 엉덩이 사이로 흉기가 살짝 빠졌다가 들어서기를 반복했다. 서우는 몸서리치며 울다가 허물어졌다. 띠링! 전광판에 불이 들어왔다. [황소 C 포인트 획득! 누적 점수 1점] 와아아아! 휘파람과 흥분 섞인 환성이 건물을 뒤흔들었다.
18+헌터 고립 구역
묘월아 · 朋友变恋人 · 异能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약물, 촉수플, 모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SS급 던전이 수원에 범람했다. 괴수들이 쏟아진 도시는 배리어로 격리되고, 특수 1팀은 수원에 갇히게 된다. “배리어는 괴수 토벌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됩니다. 헌터 여러분은 최대한 빨리 괴수들을 토벌하십시오.” 민간인 구조와 괴수 토벌을 이어가던 중, 1팀의 버퍼 서주연이 미확인종 괴수의 독에 당한다. 그리고 전례 없는 엄청난 쾌감과 치솟는 버프를 느낀다. “진짜야? 성적 흥분했을 때 버핑률이 더 오른다는 거.” 죽어가는 사람들과 위기에 처하는 동료들. 조금씩 드러나는 사건의 내막까지. 결국 주연은 동료들에게 다리를 벌리게 되는데……. *** “아, 싫어, 흐으, 아! 아!” 싫다는 말은 정건의 귀에 들리지 않았다. 느껴지는 것이라고는 오로지 제 성기를 빨아들이는 속살의 찐득함뿐이었다. 정건이 주연의 페니스를 쥐어짰다. 동시에 강한 충격이 배 속 깊은 곳을 후려쳤다. 구멍에서부터 가장 깊숙한 곳까지, 일직선으로 거세게 긁힌 순간 주연의 시야가 날아갔다. “―――!” 주연은 입을 벌린 채 허공에 떠올랐다가, 침대에 도로 푹 처박힌 뒤에야 교성을 터뜨렸다. “아흐윽! 아아, 힉, 흐아아―!” 순간적인 암전에 뒤이어 격렬한 쾌락이 뇌를 지배했다. 흉기를 삼킨 볼기가 사정없이 경련했다. 폭발하듯 터진 하얀 기운이 교접부를 통해 세차게 흘렀다. 정건이 눈을 홉떴다. “미, 친…….” 단순히 피부 접촉으로 버핑 받을 때와는 차원이 달랐다. 콸콸 쏟아지는 액체를 온몸으로 받아 내는 기분이었다.
18+리셋 증후군
묘월아 · 异能 · 单恋漫画连载※이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행위,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등 자극적인 묘사 및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원이 S급 에스퍼로 이루어진 '미르팀'의 전담 가이드, 신재아. 든든한 동료이자 가족 같은 팀원들과 함께 수많은 테러를 진압해 온 그는, 누구보다 팀원들을 믿고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러나 반란군의 이능 공격에 맞고 평행세계를 떠돌게 된 순간 모든 게 산산조각 났다. “하지 마…! 우리 이러면 안 되잖아, 제발-.” “혀 놀려 봤자 넌 여기서 못 벗어나. 그러니 포기하고 얌전히 즐겨. 받아들이면 기분도 좋고 편할걸?” 그곳들은 재아의 세계와 비슷하되 전혀 다른 세계였고, “재아야. 아직도 미련 못 버렸어?” “…미련이라니?” “현장에 따라오겠다고 하는 가이드는 너 말고 아무도 없어. 위험하다고 했잖아. 난 네가 이제 납득한 줄 알았는데.” 팀원들은 처음 보는 눈빛으로 재아를 내려다보며, 다양한 방식으로 그를 범했다. “많이 뻑뻑하네. 그 에스퍼랑은 안 했나 봐? 예쁘게.” “흐으, 윽. 앗….” “약속한 거야, 재아야. 이제 평생 나랑 함께하기로.”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 재아의 자아 또한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