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 | TIBIU

어느 날, 우리 집 장롱에 흑막이 떨어졌다
원샷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버스 #역차원이동 #상처공 #집착공 #사랑꾼공 #가난공 #구원수 #단정수 #부자수 #임신수 #질투 #달달물 #힐링물 #애절물 리뷰 -------------------------------------- [★☆☆☆☆ tls1*** : 세트 살려내라] [★★★☆☆ gaia*** : 초반엔 좋았는데 마지막 가서 급전개..ㅠ 아쉽네요] [★☆☆☆☆ jeus*** : 결말 에바임 tlqkf] 내가 사랑하던 소설 속 흑막이 죽었다. 그래서 내 최애를 살려내고 싶다고 중얼거렸을 뿐인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군. 이곳은 어디냐.” “경기도 산천 시인데요.” 그 최애가 우리 집 장롱으로 떨어졌다. *** “여긴 휴가 왔다고 생각해요.” “뭐?” “제 말은, 곧 돌아가셔야 하니까 이곳에서라도 푹 쉬시면 좋겠다는 거예요.” 내도록 제국이니, 게이트니 말하던 남자를 꼭 돌려보내 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도 고향인데 그리울 테니까. “이건 어떻게 먹는 거지?” “이거 이렇게 찢어서 드시면 돼요. 젓가락 어려우면 포크 드릴까요?” “아니, 그냥 네가 먹여 줘라.” ……이 새끼 돌아가고 싶은 거 맞지?
어느 날, 우리 집 침대에 NPC가 떨어졌다
원샷 · 奇幻 · 治愈漫画连载#현대물 #역차원이동 #짭게임물 #오메가버스 #유도선수공 #국대공 #다리다친공 #상처공 #집착공 #사제수 #힐러수 #희생수 #구원수 #단정수 #미인수 #임신수 #할리킹 [전체] 절름발이1219 : 내게도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전체] 절름발이1219 : 그때는 나 좀 살려 줘 정통 판타지 RPG 게임, ‘라스트 크로니클’. 평범한 치유사 NPC 노아는 이제껏 무수히 많은 모험가를 힐러로 전직시켜 주었다. 단 한 사람, 전직을 요구하지 않는 초보 게이머 ‘절름발이1219’를 제외하고. 자신의 풀네임을 처음으로 불러 준 절름발이1219에 대해 노아는 신께 간절히 기도했다. 부디, 절름발이1219의 삶을 지켜 주소서. 그랬더니 소원이 이뤄졌다. 한낱 NPC에 불과한 노아가 절름발이1219의 침대 위로 떨어졌으니까. “절름발이1219……님?” “XX, 누구더러 절름발이래?” *** “아직 다 나은 건 아니야.” “……예?” “유도를 다시 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은 건 맞는데, 다리가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라고.” 구태헌은 눈을 내리뜬 채 낯 한 번 바꾸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 의사가 기이할 만큼 다리가 완치되었다고 했던 것은 이미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그러니까 아직 돌아가면 안 돼.” “…….” “나, 아직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