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십구일 | TIBIU

피폐물 속 성녀는 살고 싶다
이월십구일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피폐와 집착, 강압, 폭력, 고수위…. 읽다가 2화 만에 하차한 황녀와 성기사의 씬투성이 19금 피폐 소설 속, 초반에는 언급조차 되지 않는 성녀에 빙의했다. “오늘도, 밤에 찾아가겠습니다.” 조용히 살아남는 것만이 목표였는데. 망나니 황태자와 매일 밤을 보내던 사이였던 것도 모자라, “대신전에 오면 성녀님께서 특별한 가호를 내려 주신다기에 찾아왔습니다.” 여주인 황녀에게 집착해야 할 성기사 남주와, “하얗고, 곱고, 예쁜 것들이 더럽혀지는 걸 지켜보는 게 제 취미랍니다.” 정신 나간 마탐주 서브남주까지 얽혀든다. ‘망했네.’ 새로 얻게 된 이번 인생, 제대로 조진 것 같다.
18+남주들과 작별에 실패했다
이월십구일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수와의 성관계 및 강압적 관계 등 일부 호불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9금 역하렘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남주들에게 복수 당하고 죽는 연구소장의 아내, 미아 로렌스로. “뭘 봐, 시발. 좆같은 년아.” 폭력을 일삼는 남편과 제게 호의적이지 않은 남주들 사이에서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 * * 남편을 죽였다. 조금 부드러워지긴 했지만, 여전히 미아를 향한 남주들의 태도는 차가웠다. 이대로라면 남주들에게 죽든, 살인자로 사형당하든 정해진 말로는 똑같았다. 미아는 도망쳤다. 그리고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것을, 한 번더 실감했을 뿐이었다. “여기서 불타 죽을래, 아니면 우리랑 돌아갈래?” 절망밖에 보이지 않는 현실에서, 미아에게 다른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았다. #가상시대물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평범녀 #상처녀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역하렘 #피폐물 #모럴리스 #강압적관계 #다인플 #유혈주의 #원홀투스틱 #애널플
병약수의 의붓여동생이었습니다
이월십구일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수와의 성관계 및 강압적 관계 등 일부 호불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공일수 19금 BL 소설 속에 빙의했다. 병약수를 괴롭히다가 1권 만에 메인공 중 하나에게 살해당하는 병약수의 의붓여동생으로. 원작의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스라이팅과 학대를 당하던 병약수를 구해 감싸 주었고, 그의 친구들인 집착다정공과 집착광공을 힘겹게 피해 다녔다. [안녕히 계세요!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마침내 그간 몰래 모아두었던 비자금을 챙겨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야반도주를 하며 모든 것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는 듯했다. “네가 어떻게 나를 버려.” 더 이상 병약하지 않은 병약수와 병약수에게 집착해야 할 다정공과 광공이 흉흉한 기세로 그녀를 찾아내기 전까지는. “너는 우리와 함께여야지.” 그리고 그들이 그녀에게 사랑을 속삭이며 그녀를 감금하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