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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영 | TIBIU
作者档案
오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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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영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임신 강요
오유영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온 비서가 좋겠네.”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그녀의 배 위를 둥글게 그렸다. “이곳에서 내 아이가 자랐으면 좋겠는데.”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지만, 도하는 채이의 침묵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듯 그녀의 아랫입술을 베어 물곤 속삭였다. “고민은 몸의 대화를 하면서 해 봐.” 저를 향한 도하의 욕정이 싫지 않았다. 목적이 있는 결혼인 줄 알면서도, 지옥인 줄 알면서도 시작한 결혼 생활이었다. 행복할 수 있을 리 없었다. …그래서 도망쳤는데. “온채이, 당장 찾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도하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인정할 수 없었다. 온채이가 떠났다는 것도, 그것이 그를 이토록 분노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漫画
임신 후 도망
오유영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겨, 결혼이라니. 대표님이 결혼을 하신다고요?” 저밖에 없다고 속삭였던 한서의 결혼 소식에 아현은 충격을 받는다. “미안해요, 아현 씨. 우리 여행은 다른 날에 갑시다.” 마지막까지 믿어보고 싶은 마음에 그에게 물어보지만, 그는 무참히 기대를 저버린다. 하필이면, 이별을 결심하고 임신 사실을 알아버린 아현은 한서의 부친 구 회장에게 돈을 받고 서울을 떠난다. 하지만 6년 후. “빚 받으러 왔습니다.” 한서가 찾아왔다. “신아현 씨, 나랑 결혼합시다.” 게다가 2년짜리 계약결혼을 말하고 있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