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씨 | TIBIU
18+걸레가 순정을 지키다가
킷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짝사랑, #원나잇,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오만남, #유혹녀, #엉뚱녀, #짝사랑녀, #여주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ntr *** 지연희에게는 아주 오래된 짝남이 존재했다. 바로 한날한시에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세상에서 가장 처음 사귄 소꿉친구, 공시현이 그 대상이었다. “널 생각하면서 다른 남자랑 떡 쳤다는 소릴 어떻게 해…….” 하지만 짝사랑하는 마음을 들키면 친구조차 되지 못할까 봐 고백은커녕, 뒤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들과 원 나잇을 거듭하는데. [남 / 21세 / 성병 없음 / 콘돔 사용은 파트너에게 맡김 / 분수 경력 多 / 흔치 않은 핑크 자지] 어플에서 만난 남자와 유일하게 여러 번 관계를 맺던 도중 그녀의 자취방 도어 록이 열리고 들어온 사람은 공시현. 화부터 내거나 경멸하리란 예상과 달리, 시현은 좆부터 꺼내 놓았다. “하, 지연희. 요새 통 연락이 안 닿아서 찾아와 봤더니…… 걸레 짓이나 하고 있었네?” “시, 시현아. 그게 아니라, 내 말 좀-.” “들을 게 뭐 있어. 너는 말보다 몸으로 하는 대화를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
18+남편 친구들의 공용 제수씨
킷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은 윤서연. 실의에 빠져 상주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서연을 대신해 나선 것은 남편의 절친한 친구들이었다. 삼일장 마지막 날, 서연은 그들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서연, 아니, 제수씨. 너무 놀라지 말고 들어요. 사실 지혁이가…… 그렇게 되기 전에, 저희한테 돈을 좀 빌렸어요.” “그, 저, 정말 죄송하지만 빚은…… 어떻게든 갚을 테니 기간을 조금만 넉넉히 주시면…….” 누구보다 젠틀한 신사라고 생각했던 남편의 친구들은 남편의 빚을 갚을 수 있는 방법으로 서연의 신혼집에서 넷이 함께 살 것을 제안하는데……. “지혁이가 제수씨한테 극진하게 잘해 줬죠? 그러니까 서른에도 그렇게 순진할 수 있나 싶은데…….” “혀, 현우 씨.” “한창때의 남자들이 여자랑 같이 산다면 목적이 뭐일지 뻔하지 않습니까?” “서, 설마…… 그럴 리가 없어요. 모, 모두 지혁 씨의 친구분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지혁이가 죽은 마당에 외로울 제수씨를 우리가 적적하지 않게 잘 적셔 주겠다는 거 아닙니까.”